이미 공회도 일반화 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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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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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8 00:00
전체 공회 교회들의 숫자로 볼 때 샤우팅 이벤트를 초치할 정도의 교회가 절반 이상을 넘었다고 보입니다. 이 정도라면 공회는 일반교계에 편입되었다고 봐야 하지 않을지요? 냉정히 판단한다면 공회는 그 독특성을 이미 잃었다고 평가해야 하지 않을까요? 총공회 대표성을 가진 서부교회, 그 곳에서 나왔지만 전통성 정통성 법통을 주장하는 남정교회, 남정교회와 대결하며 또다시 정체성을 주장하는 서정교회까지를 살펴 보고 전국 교회들을 볼 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곳곳에 일부 교회들이 예전 모습을 유지한다 해서 총공회를 아직도 백목사님 생전처럼 그런 단체로 생각하는 것은 너무 오버하는 것이 아닐까? 비판이 되었다면 죄송스러우나 사실은 사실로 봐야 한다는 생각에서 아픈 점을 지적합니다. 총공회는 일반 교계의 일부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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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인 이미 흔한 소식이 되었습니다. 서부교회는 영어유치원을 하면서 성경을 시청각으로 가르칩니다. 모두 다 공개하고 합니다. 그래도 남정교회가 서부교회 본류임을 자처하고 자부심도 있습니다. 장소 제공 정도와 대외 이미지 개선 정도로 생각합니다. 서부교회 원래 신앙들은 그렇게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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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라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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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게시판에서 이동
: : 1934번, [대공] 청소년 청년 워십 콘서트 - 남정교회 2012-11-06
: : 1936번, 남정교회는 총공회 교회가 아닌가요? ... [1]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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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라움
: : 남정교회는 총공회 교회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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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 여부를 떠나
: : 교회 안에서 샤우팅 콘서트를 하다니...
: : 놀라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