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주소록과 초기화면 공지사항2의 첫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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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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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8 00:00
1. 서울시
부공3의 수도권 지역 교회가 서울의 동 쪽에 있는 강동교회뿐이어서 인천이나 수도권 서 쪽을 위해 신도림역 바로 앞에 분교 형태로 2010년 12월부터 출발했고, 부공3은 목회자 선발이 대단히 신중한 편이어서 현재 교역자 파송은 없으며 향후 정식 개척이 될 때까지 이 홈의 답변자가 목회하는 신풍교회 예배를 매 시간 실시간으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일 외의 예배는 안산시에 있는 안산 예배당에서 역사 그렇게 하고 있으며 장년반 15 명 정도의 주력 교인들 중에 12 명 정도가 평균 출석하고 있습니다.
2. 세종시
서울의 행정 수도 기능이 세종시로 이전한다는 계획과 무관하게 원래 거주하던 교인이 그 지역의 부공3 개척을 원하여 2011년 9월부터 행정수도권에 '대동교회'의 개척을 위해 현재 상기 서인교회처럼 분교 형태로 출발했습니다. 역시 교역자 파송이 어려워 이 홈의 답변자 교회와 매 예배를 실시간으로 함께 드리고 있으며, 장년반 15 명 정도의 교인 중에 10 명 정도가 평균 출석하고 있습니다.
3. 답변자의 순회
매월 마지막 주일은 답변자가 분교에서 주일 오전과 오후 예배를 인도하고 그 시간에 본교회에서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답변자로서는 이 노선 소개의 역할과 의미를 담당하고, 해당 교회에는 설교록으로 본인들이 충분히 은혜 받고 그대로 잘 전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부공3 목회 출발 기준에 맞는 분들을 주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부공3은 전임 목회자가 있는 교회가 7 곳이며 개척을 준비하거나 또는 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비슷한 규모로 모이는 곳이 3 곳입니다. 이 홈은 부공3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 총공회를 대표한다는 자세로 운영하기 때문에 소속에 상관 없이 이 홈의 소개나 공지를 원하는 교회나 그런 사안이 계신 분은 개별 연락이나 이 홈의 여러 게시판에 의견을 주시면 최대한 동일한 원칙으로 처리합니다.
>> ㆍ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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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교회를 첨 들어봅니다 어디에 있으며 교역자는 누구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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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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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구체적으로
: : 서울의 한강 북 쪽의 경우
: : 중앙의 사직동교회 김태범 목사님께서 그래도 공회 범위를 잘 지키실 듯하고
: : 서부의 아현동교회 김응도 목사님께서 바뀌지는 않을 분입니다.
: : 북부에 번동교회는 왠지 느낌이 다른 듯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될 분이 계신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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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한강 남 쪽의 경우
: : 동부에 강동교회는 답변자가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 : 중앙에 송파교회는 이 홈을 극단적으로 비판한다 하는데 교역자 체질상 좋을 것으로 보고
: : 서부에 서인교회 구일교회 광안교회는 체질적으로 공회 노선 모습을 견지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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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으로 범위를 넓힌다면
: : 북동의 심천교회 김경수 목사님은 과거 모습에 철저하실 분이고
: : 같은 곳의 일천교회는 부공1인 것으로 보아 좋을 듯한데 목회자를 답변자가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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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기본적으로
: : - 부공1로 표시 된 곳은
: : 과거 공회 분위기를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어지간하면 거의 다 안심할 만큼 괜찮다고 봅니다. 그 곳의 전체 분위기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대단히 죄송한 표현이나 대부분 목회자들이 자기 혼자 이 말씀에 크게 은혜 받은 것은 사실이고, 그 은혜를 받고 보니 빚 진 마음과 사명감도 생겼을 것인데, 지난 날 10 년과 20 년과 그 이상을 두고 지켜 볼 때 목회를 나와서는 곤란한 분들이 부산공회 내부의 권력 다툼 과정에서 교역자회가 다수결로만 치닫게 되고 그 과정에서 표를 확보하기 위해 무조건 목회자 이름을 붙여 파송한 경우가 거의 전부였는데 한두 분 외에는 모두가 교인으로는 충성할 일등이나 목회자로서는 왜 목회를 하는지 본인도 모르고 남들도 모르고 그렇다고 돌아 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앞으로는 단 한 발자욱도 내 딛을 줄을 몰라서 그냥 버티고 있습니다. 전도도 없고 할 줄도 모르고 해 봐야 붙지도 않고 설교는 가족이나 듣고 앉았습니다. 이들이 공회 싸움이 있을 때는 목회자 이름으로 검정 양복을 입고 몰려 다니며 지도부에게 좀 좋은 교회로 갈 기회를 보이기 위해 각목도 들고 했는데 이제 지도부들끼리 공회 소속도 합하고 교류하고 어울리고 또는 남북협력처럼 그리 되니까 가치관의 혼란 속에 그냥 엉거주춤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이런 막 다른 골목으로 내 몰았던 분은 지금 침례교회에도 갔다 오는 등 방향감각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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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공2와 대공으로 표시 된 곳은
: : 그 속에서도 좀 넓히기라도 하면 교회가 부흥이 되지 않겠나 라고 생각하여 밑도 끝도 없이 넓혀 보았으나 돌고 돌아 놀기만 했지 부흥에는 도움 되지 않으니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역시 대부분은 주저 앉아 있고, 그 중에서 좀 열심을 가진 교회들은 일반 교회를 향해 줄달음을 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 본부에서 띠를 두르고 나팔 불며 사회 봉사를 하면서 전도하는 타 교단 30 년 전의 방식으로 숨통을 틔우고 있는데 하물며 지교회겠으며 서부교회를 사모해 마지 않는 곳의 전도 방식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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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슬픈 우리 모습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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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자와 답변자가 부족하여 주변 그들이 그런 것입니다. 답변자 교회가 과거 서부교회처럼 화려하게 이 노선에서 높이 올라 가고 질문자가 사시는 주변에서 공회 과거 교인 출신들이 각 지역을 맡아 부흥을 시켰던 것처럼 그런 역할을 맡았더라면 그렇게까지 허무하지는 않을 터이니, 오늘 공회의 슬픈 모습은 우리의 부족임을 깨닫고 우리는 우리 갈 길에 더욱 주력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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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 공회식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것조차 어지간하면 붙들고 있으려 하는 이유는 한 걸음 넓어 지면 한 걸음에서 그치지 않고 천 길 낭떠러지로 줄줄이 굴러 떨어 지는 면이 있어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홈 주변 교회들은 각 교회의 개척 형편에 따라 예배 시간도 알아서 정하되 10시 2시 7시 4시30분을 목표로 삼고 오히려 좁혀 보자 했는데 지금 거의 다 그렇게 된 듯합니다. 문제는 그런 교회들이 본이 되고 덕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집안이 춥고 싸우고 어지러우면 식구들은 뿔뿔이 흩어 지는 것입니다. 원수 입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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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나가던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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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남에 있는 어느 공회 교회는 전도활동이 활발한 것은 보기 좋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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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왠지 모르게 일반교회와 같은 분위기를 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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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회 로고라든지, 예수교장로회라고 쓰여진 것을 두르고 전도한다든지, 남녀혼석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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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공2의 몇몇 교회들, 특히 답변자 목사님과 비슷한 연세에 계시는 목사님들 교회를 중심으로 그런 현상들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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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젠 수도권에서 공회내에서 옛날 보수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교회들이나 목회자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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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자목사님께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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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음이 슬퍼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