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아직도 내 형제는 원수의 손에
| 설명 |
|---|
무명2
0
0
2012.11.17 00:00
'112'님이 혹시나 옆집 분이 아니라, 저희 집안 가족이시라면, 양심에 찔려 사랑으로 다음의 질타를 안할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이해해 주십시오.
1.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는 심정을 회개하십시오.
지금 상황이 누워 침 뱉고 말고를 걱정할 상황이 아닙니다.
내 형제가 사기꾼에게 오랫동안 속아,
제 부모 욕하는 사기꾼의 말도 모두 천사의 말이라고 강변하고 있고,
그들은 너를 위하는 자가 아니라 원수 사기꾼들이라고 말하는 형제에게 칼을 들이대며 내가 존경하는 분을 욕하지 말라고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아주 절박하고, 슬프고,안타까운 상황입니다.그런데 조용하라니요.
형제나 부모에 대한 애정이 없으시거나, 상황 자체를 이해 못하시는 것으로 밖에 비춰 지지 않습니다. 만약 그러하다면 회개 하셔야 됩니다.
2. 아직도 내 형제는 원수의 손에...
내 사랑하는 부모가 애지중지 평생을 바쳐 키워 놓았더니, 중간에 유모 하나 식모 하나가 들어서, 내 부모의 자녀, 내 형제를 완전히 도둑질 해 버렸습니다.
아직도 내 형제는 그 유모가 제 부모인줄 알고 그 손아귀에서 저렇듯 피를 빨리고 있습니다. 복장이 터집니다. 너무도 불쌍합니다.
3. 오히려 저보다 더...
이런 사정을 이제 아시게 되었다면, 제가 외치는 이 고함보다 오히려 더 크게 형제를 향해 고함 치셔야 백파 우리 집안 사람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