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된 자로서 마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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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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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5 00:00
1. 김효순 권사님의 행위
본인의 주장이 옳다면 백영희 목사님 생전에 끝까지 주장을 해서 누구 하나는 박살이 났어야 했을 사안입니다.
김권사님은 백목사님 생전에 그 정도까지 주장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진리 투쟁에서 이 정도 사안이라면 두 분이 갈라지셨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후에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이런 저런 말을 해댄다면, 우린 무조건 그 분의 말이 양심적이 않다고 단정을 하고 내막을 살필 일고의 가치도 두지 않습니다.
2. 마땅한 도리
김효순 권사님이 백영희 목사님께 대하여 사후에 험담을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다면, 신앙의 아들된 자로서, 제자된 도리로서 누구라도 그 사실에 격분하고, 의분을 가지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3. 그런데, 어찌들 하셨습니까?
'산곡의 백합화'님 빼고, 총공회 문답방 3003번 이후의 어떤 글에서도 제자된 자로서의 이러한 마땅한 자세나 의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찌된 일입니까? 이게 말이나 될 일입니까?
'산곡의 백합화'님을 욕하시는 분들,
또 옹호하시는 분들,
낭만적인 싯 구절 같은 쓰잘데기 없는 글이나 끄적대고 스스로 대견해 하시는 분,
백목사님 욕하는 건 귀에도 안들리고 본인 실명도 거론하지 않았는데 본인 욕 먹은 것에만 민첩하여 격분 하시는 분들,
...
다 똑같은 분들입니다. 그려...
다들 제정신입니까?
미쳐도 단단히들 미쳤습니다.
4. 다들 회개 하십시오.
백목사님께 받은 바가 얼만데 다들 이러십니까?
사은을 모르면 짐승과 매 한가지 입니다.
다들 깊히 회개하십시오.
이 말 한마디 밖에 제가 더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