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순 권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분들께 고합니다

공회내부 발언      

★ 김효순 권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시는 분들께 고합니다

설명
무명2 0 2


1. 답변 촉구

저는 이곳에서 김효순 권사님의 행위가 비양심적이고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런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실 분이나,
김효순 권사님을 옹호하시거나 해명하실 분들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아직도 따르고 계신 많은 분들께 촉구합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그분을 존경한다고 하시는 김성도 목사님 조차도,

① 나이들어 망령난 노인네의 말에 뭘 그리 신경 쓰느냐?
("치매라고 하고 진행정도에 따라서 언행에 차이가 많습니다 연세드신 어르신이 전과 다른 언행을 한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노환은 죄가 아닙니다")

② 그 하나의 잘못된 행위를 가지고 어떻게 그 분 인생 전체를 부정할수 있겠느냐?
("구체적인 험담의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그분의 일생이, 험담 한마디로 스승인 백영희 목사님을 대적하여")

③ 원래 우리가 다들 들이받고 고집피우는 못된 성향이 있지 않느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권찰회 때 백영희 목사님께 성질내고 달라 들었던 권찰님들은 서부교회 성질의 원조")

라고 비난하고 계십니다.

또 어떤 분은 김효순 권사님을 고라의 노선이라, 요압의 자손이라고 차마 입에 올리기 무서운 정죄를 하고 계십니다.

그분께 많은 사랑을 받으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그분을 존경하시는 분들은 도저히 듣고 넘길수 없는 모함이요 저주요 욕입니다.

그분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아직도 따르고 계신 많은 분들은 다들 어디 계신단 말입니까?

화평을 위해 저희와의 대화를 피하신다 답변하셔도, 그분께 대한 사은 문제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여러분 중에 그분께 사은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어디에 계신단 말입까?

부공2에 해당되시는 분들 중 '나도 그분이 잘못했다라고 생각한다'며 무언의 답변을 하시고 계신 분들이 이리도 많단 말입니까?

그럴리가요?
그렇다면, 왜 아직도 부공2에 머물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는 부공2의 신앙과 행위와 노선과 역사가 지금도 계속되며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어서 해명이나 옹호나 반론의 글을 올려 주십시오.

지금 많은 분들이 '혹시나 우리의 무지로, 무고한 김권사님을 잘못 정죄한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하며, 형제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 전진과 향상과 성장을 위하여

이번 주제로, 대화가 마무리 되어야만 이전 세대의 잘못된 것이 있다면 정리하고,
각자 회개할 것이 있다면 회개하고,
화해할 부분이 있다면 화해하여,
이후 다음 세대와 세계를 열어 갈수 있기에 답변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3. 죄송합니다만, 그리고 그럴 자격도 없습니다만, 원활한 대화를 위해 다음을 제안합니다.

앞의 주제가 마무리 안되었는데 다른 주제를 자꾸 제시하며, 대화 진행을 방해 하신다면, 여호와의 증인들과 다를바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새털 같이 많은 시간, 한 주제, 한 주제 매듭 지으면서 가면 싶습니다.

그래서 다음의 제안을 정중히 드립니다.


★① 김효순 권사님을 비난하거나 그의 잘못을 말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우선 그분을 옹호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다 들어 보시고, 제 답변이 올라온 다음에 의견을 개진해 주십시오.

★② 이런 대화 자체를 부인하시는 분들은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회의' 방에 기록해 주십시오.

★③ 산곡의 백합화님의 대화 방식에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싶으신 분들도 '회의' 방에 기록해 주십시오.

★④ 제 글의 내용이 아니라, 태도나 말투 그리고 그 방식에 대하여 지적하고 싶은 분들도 '회의' 방에 기록해 주십시오.

★⑤ 이번 주제와 관련 없이 본인의 입장을 해명하시고 변론하시는 글들은 이번 주제의 해결을 위하여 잠시 침묵해 주십시오. (특히, '산곡의 백합화'님과 '김성도 목사님'께 부탁드립니다. 이번 건과 관련하여 이정도면 충분히 말씀들을 하셨다고 보여집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300
    "
    2012-11-21
  • 2299
    112
    2012-11-17
  • 2298
    산곡백합화
    2012-11-21
  • 2297
    무명2
    2012-11-17
  • 2296
    무명2
    2012-11-17
  • 2295
    무명2
    2012-11-17
  • 2294
    무명2
    2012-11-15
  • 열람중
    무명2
    2012-11-21
  • 2292
    무명2
    2012-11-16
  • 2291
    金盛道牧師
    2012-11-16
  • 2290
    동역
    2012-11-16
  • 2289
    무명2
    2012-11-16
  • 2288
    金盛道 牧師
    2012-11-20
  • 2287
    동지
    2012-11-20
  • 2286
    金盛道牧師
    2012-11-21
  • 2285
    金盛道 牧師
    2012-11-15
  • 2284
    가을왕자
    2012-11-15
  • 2283
    샤유팅
    2012-11-10
  • 2282
    산곡의 백합
    2012-11-11
  • 2281
    공회인2
    2012-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