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 많이 죽었네요

공회내부 발언      

성질 많이 죽었네요

설명
동역 0 4


다른 이야깁니다만 무명2님은 사람을 좋을 때 만났습니다. 김 목사님 글을 읽어보니까 예전에 이런 정도가 되었으면 이런 글을 적지 않고 무명2님을 찾아내서 개패듯이 패고 봤을 겁니다. 김 목사님이 옳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승질이 그렇습니다. 해병대 출신이지요. 돌격 앞으로, 말 떨어지면 제일 앞장서서 총 맞아 죽을 사람입니다. 아군 총인지 적군 총인지도 모르고 물불을 모르는 분이지요. 이제 자신을 자제하시고 무명2님과 좋게 대화를 하시니 도인이 되었습니다. 정말 글을 적을 분인 줄 몰랐습니다. 글재주 유무식 문제를 떠나서 성격이 불같습니다. 중간반 2기에 선발되시고 백목사님 좋아하시는 표현 '요이 땡'하면 어디로 달려가시든 1등부터 해놓고 봅니다. 자기까지 단속하시니 이제 모세 40세 이후 80세까지 광야연단을 하고 계신가 봅니다. 자기수양의 시기라면 정말 달라지셨습니다. 저보다 선배입니다.


김효순 권사님은 요압이 아닐까요? 1960년대 초반에는 백목사님에게 삿대질하고 대들 정도였고, 88년 송목사님 탈퇴 때는 그 자녀분이 사직동 탈퇴측 핵심이었지요. 김 권사님은 서울을 갔다 와서 송목사님 편들었고요, 88년에 이경순 사모님의 권사님 임명을 위해 투표시켰을 때 구역적으로 조직화해서 부결시켰는데 바울의 증언처럼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당시는 구역이 철통 같아서 말이 새어 나오지 않았는데 10년이면 강산이 바뀌고 소속이 바뀌고 여러 문제가 다 드러나게 되자 지금은 모두가 다 아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서영호 목사님 서부교회 모셔놓은 것도 김효순 권사님입니다. 원래 권사님들과 모든 서부교회 결정권을 가진 분들의 회의에서는 다른 분이 결정되었지요. 지금 그 때 참석한 분들이 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감추고 말고 짜고 말고 할 것이 없지요. 김효순 권사님의 교역자회 발언은 현재 이홈을 제일 반대하는 김영환 목사님이 전도사 시절에 운영자께 직접 드린 것이고, 김목사님들이라고 일컫는 분들이 김효순 구역과 합해서 만든 것이 오늘 서부교회 2층입니다. 백목사님 사후에 쏟아낸 말만 해도 적지 않은데 공회를 떠나계신지가 오래 되어 상황 판단이 잘 안되나 봅니다. 신중한 것은 좋으나 복음의 반대자를 편들면 고라 쪽 사람들이 됩니다.

솔로몬은 다윗이 가르친 것을 잘 순종해서 다윗이 죽은 뒤에 나라를 바로 세웠습니다. 4층은 솔로몬인지는 모르겠으나 위치는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가르치고 솔로몬이 순종한 대로 하지 않고 방심하다가 때를 놓쳤습니다. 1989년에 중간반을 전면 개편하고 평생계약서를 작성해주시고 모든 조처를 다 준비해주셨습니다. 방심하다 솔로몬이 요압에게 쫓겨난 꼴입니다.






>> 金盛道牧師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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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2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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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우리가 배울 때 일계명과 오계명은 기본이 되는 계명이라고 배웠습니다
: 무명2님의 사은의 중심과 의리는 자랑스럽고 존경 받으실 만한 것입니다
: 공회인들이라면 무명2님과 같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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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김효순 권사님은 제가 잘 아는 분입니다 서부교회 공로도 큰 분입니다 평생을 주의 이 복음과 공회와 서부교회를 위해서 백영희 목사님께 순종으로 바치신 분입니다 저와 비교할 수 없는 어른이십니다 구체적인 험담의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그분의 일생이, 험담 한마디로 스승인 백영희 목사님을 대적하여 우리들에게 격분을 일으키게 만들었다고 보지 않음을 잘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침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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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약1:19)고 하셨습니다 직접 듣는 것과 돌아서 간접적으로 듣는 것, 부분적인 것과 전체적인 것이 성질이나 강도(强度)가 다를 수 있습니다 들을 때는 시속 200k 라면 말할 때는 5k 성질내는 데는 1k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것도 옛사람이 내는지 새사람이 잘 살펴서 내야 합니다 좋은 말을 들을 때는 10k 속도로 말하고 안좋은 말을 들을 때는 잊어버리든지 정지하고 두고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양은 냄비보다 무쇠솥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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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욥기를 읽으면 욥의 세 친구가 한 말은 다 맞는 말입니다 욥의 고난은 죄때문이고 죄를 인정치 않기 때문이고 그 고난은 지은 죄보다 가볍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불평한 욥의 말과 같이 정당하지 못하고 욥이 기도하면 기쁘게 받으시고 세친구의 우매한대로 갚지 않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욥42) 속담에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정죄나 판단은 정말로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그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가 백영희 목사님과 총공회 우리들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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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예수교 장로회 한국총공회는 백영희 목사님으로 출발된 노선이기 때문에 사랑으로 본 목사는 신인 인인 간의 화목 순간 강력 접착제와 같은 부드럽게 만들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하나님 부르시면 언제든지 떠나야 할 우리들인고로 언제까지나 과거에 얽매여서 살 수 없고 현재를 인정하고 공회의 좋은 미래를 꿈꾸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기독자는 회개의 특권이 있습니다 과거의 좋지 않는 것들은 봉하여 하나님과 후 시대의 사람들이 평가하도록 하고 상처치료와 건설에 매진해야 합니다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잠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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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반 교계에서는 마음이나 혼이 영이 아니다 라고 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단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마음은 노화되면 지글거리는 고장난 TV모양 혼란스럽습니다 치매라고 하고 진행정도에 따라서 언행에 차이가 많습니다 연세드신 어르신이 전과 다른 언행을 한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노환은 죄가 아닙니다 자식과 늙음에 앞에서는 아무도 큰소리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저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나를 늙을 때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한 때 떠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시7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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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무명2님은 베드로의 성질을 가지신 것을 기쁘게 환영합니다 총공회에 무명2님과 같은 분들이 많이 일어나 총공회의 제2 제3의 전성기를 만들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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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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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김효순 권사님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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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의 주장이 옳다면 백영희 목사님 생전에 끝까지 주장을 해서 누구 하나는 박살이 났어야 했을 사안입니다.
: : 김권사님은 백목사님 생전에 그 정도까지 주장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 : 진리 투쟁에서 이 정도 사안이라면 두 분이 갈라지셨어야 했습니다.
: :
: : 그런데 사후에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이런 저런 말을 해댄다면, 우린 무조건 그 분의 말이 양심적이 않다고 단정을 하고 내막을 살필 일고의 가치도 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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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 마땅한 도리
: :
: : 김효순 권사님이 백영희 목사님께 대하여 사후에 험담을 하였다는 소식을
: : 들었다면, 신앙의 아들된 자로서, 제자된 도리로서 누구라도 그 사실에 격분하고, 의분을 가지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 :
: :
: : 3. 그런데, 어찌들 하셨습니까?
: :
: : '산곡의 백합화'님 빼고, 총공회 문답방 3003번 이후의 어떤 글에서도 제자된 자로서의 이러한 마땅한 자세나 의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 어찌된 일입니까? 이게 말이나 될 일입니까?
: :
: : '산곡의 백합화'님을 욕하시는 분들,
: : 또 옹호하시는 분들,
: : 낭만적인 싯 구절 같은 쓰잘데기 없는 글이나 끄적대고 스스로 대견해 하시는 분,
: : 백목사님 욕하는 건 귀에도 안들리고 본인 실명도 거론하지 않았는데 본인 욕 먹은 것에만 민첩하여 격분 하시는 분들,
: : ...
: : 다 똑같은 분들입니다. 그려...
: :
: : 다들 제정신입니까?
: : 미쳐도 단단히들 미쳤습니다.
: :
: :
: : 4. 다들 회개 하십시오.
: :
: : 백목사님께 받은 바가 얼만데 다들 이러십니까?
: : 사은을 모르면 짐승과 매 한가지 입니다.
: : 다들 깊히 회개하십시오.
: : 이 말 한마디 밖에 제가 더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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