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를 잘못만난 것 같습니다

공회내부 발언      

선수를 잘못만난 것 같습니다

설명
金盛道 牧師 0 8



선수를 잘못 만났습니다
작전타임이 길어
기권 하셨나 본데 잘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혼자의 뜻대로 주관하시므로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잠16:1)

현실을 통하여 우리를 인도하시며
사람의 뜻이 하나님의 뜻에 맞아야만
하나님께서 이루십니다


자기 뜻대로 안되었다고 하나님께
성질내고 달라 들었던 요나는
성경에서의 성질의 원조

권찰회 때 백영희 목사님께
성질내고 달라 들었던 권찰님들은
서부교회 성질의 원조

내 뜻대로 안됐다고 중간반 부장들께
성질내고 달라 들었던 김성도 목사는
중간반 성질의 원조

성질을 부릴 때마다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그러면 안돼 하시고
부릭이가(수소) 아무대나 받아도 길들이면 힘이 세서 일을 잘해 하시니
(시골에서 소 길러본 사람은 압니다. 한창 때 수소는 힘을 주체 못해 아무거나 들이 받는다)

그분의 한없이 깊은 제자사랑 교인사랑에
지금도 머리가 숙여지고
목사는 참는 것으로 먹고 사는구나 생각되어 졌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방침(?) 때문에 성질교인이 많은 서부 교회에
가시밭에 백합화 같은 분이 계셨으니
김윤수 목사님이십니다

목회는 억지로 먼저 나가 선배지만 년수가 위인 분인데
이리저리 찔러보아도 꿈쩍도 않는 것이
대양에 대형 항공모함 같은 분입니다

다른 사람의 장점은 배워야 하고
좋은 점은 본받아야 하는데
김윤수 목사님은 제 성질의 스승으로 부족함이 없는 분입니다

중간반 성질의 원조가 된 김성도 선생 장가 보내기가 쉽지 않고
성질의 원조인 주제에 목사님 시키는대로 순종하겠다고
백영희 목사님만 바라보고 있으니

가진 것은 불신 부모 때 받은 이름(金盛道) 석자 뿐
이름을 쓸 때 마다 하나님의 주권과 예정과 사랑을 더 믿게 되고
이름이 너무 좋아 다른 사람이 따라서 지으면 어쩌나 걱정

왠만하면 백영희 목사님께 다 순종해서 결혼 했는데
마음에 들면 순종하겠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기도해 보겠습니다로 결정이 되는데

중간반 성질의 원조에게 딸 줄려는 부모없어
아무리 믿음 좋은 부모라도
그때는 믿음을 장롱속에 두고 오고

그때 서부교회는 전국 추녀들의 집합소 같았는데
중간반 성질의 원조에게 시집 오려는 처녀없어 속으로 부화가 치밀어
딴데 시집가서 잘사는가 보자 해봤자 내가 자초한 일인데

고르고 골라서 서부교회 성질의 헤비급 강 집사님
딸 내 놓으라는 목사님의 특명에 의해
눈물로 세수하면서 딸을 보내고

바람들까봐 번개불에 콩볶아 먹듯이 초 고속으로
월요일 아침 권찰회 때 특명으로 그 주간 오일밤 예배 후에
목사님 주례로 입던 양복과 오만원으로 결혼식을 하고

부른 배를 보시고 이름지어 놓으시고 머무거리시는 것 없이
첫 딸 낳았습니다 김신애(金信愛)라고 해라 둘째는 김신희 셋째는 김신미
예쁜 이름 지어주셨다고 다른 선생님들로부터 질투(?)를 받고

원조성질이니 자동으로 성질 마누라
성질 딸, 성질 아들, 성질 딸로 원조성질을 죽이신다
공의로운 하나님의 역사인데 무슨 말 하리요

요나는 ✰이 한 개, 서부교회 권찰님들은 ✰이 여러개
김 목사는 동역님 y심판장님 그때의 사람은 다 공인하는 ✰이 수십개
왠만한 사람은 명함도 못 내미는 찬란한 전과

지금은 그래도 시합 한번 할려면 시합 한지가 오래돼서
몸 푸는데 오래 걸리지만
그때는 흭흭 날아 다녔습니다

아들 딸 손자 손녀 시대의 사람들에게
믿음의 유익을
조금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에서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이
그립고 좋습니다
성질만 빼고.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이번 글을 쓰심과 동시에 '동역'님도 앞서 제가 쓴글의 회개 대상에 포함되셨음을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 되셨습니다.
: 왜 회개해야 되는지 앞선 글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깊히 회개 하십시오.
:
: 그리고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
: 제 이전 글에 동감 혹은 공감하시거나, 김효순 권사님의 행위에 대해 나쁜 것이라고 상술하실 분들은 본인의 의견 개진을 제 답변이 올라 올때까지 기다려 주시기를 강력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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