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끝에 점만 찍어 주셨으면

공회내부 발언      

문장 끝에 점만 찍어 주셨으면

설명
동지 0 5


한글은 중국어처럼 원래 띄어쓰기가 없었고 점 찍기도 없었다고 합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띄어쓰기를 하고 보니까 읽기도 좋고 한 눈에 잘 들어 옵니다. 점 찍기는 저도 과거에 좀 피했었지요. 알아 들으면 되지 뭔 고런 짓을 하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오래 사용하다 보니까 이제 점을 찍지 않으면 좀 이상합니다. 목사님 글만 마침표를 찍지 않으시니까 티도 아닌데 마치 옥에 티처럼 보입니다. 좋은 글이 더 좋아졌으면 해서 말씀 올립니다.









>> 金盛道 牧師 님이 쓰신 내용 <<
:
:
: 선수를 잘못 만났습니다
: 작전타임이 길어
: 기권 하셨나 본데 잘 하셨습니다
:
: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 혼자의 뜻대로 주관하시므로
: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
: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 나느니라(잠16:1)
:
: 현실을 통하여 우리를 인도하시며
: 사람의 뜻이 하나님의 뜻에 맞아야만
: 하나님께서 이루십니다
:
:
: 자기 뜻대로 안되었다고 하나님께
: 성질내고 달라 들었던 요나는
: 성경에서의 성질의 원조
:
: 권찰회 때 백영희 목사님께
: 성질내고 달라 들었던 권찰님들은
: 서부교회 성질의 원조
:
: 내 뜻대로 안됐다고 중간반 부장들께
: 성질내고 달라 들었던 김성도 목사는
: 중간반 성질의 원조
:
: 성질을 부릴 때마다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 그러면 안돼 하시고
: 부릭이가(수소) 아무대나 받아도 길들이면 힘이 세서 일을 잘해 하시니
: (시골에서 소 길러본 사람은 압니다. 한창 때 수소는 힘을 주체 못해 아무거나 들이 받는다)
:
: 그분의 한없이 깊은 제자사랑 교인사랑에
: 지금도 머리가 숙여지고
: 목사는 참는 것으로 먹고 사는구나 생각되어 졌습니다
:
: 백영희 목사님의 방침(?) 때문에 성질교인이 많은 서부 교회에
: 가시밭에 백합화 같은 분이 계셨으니
: 김윤수 목사님이십니다
:
: 목회는 억지로 먼저 나가 선배지만 년수가 위인 분인데
: 이리저리 찔러보아도 꿈쩍도 않는 것이
: 대양에 대형 항공모함 같은 분입니다
:
: 다른 사람의 장점은 배워야 하고
: 좋은 점은 본받아야 하는데
: 김윤수 목사님은 제 성질의 스승으로 부족함이 없는 분입니다
:
: 중간반 성질의 원조가 된 김성도 선생 장가 보내기가 쉽지 않고
: 성질의 원조인 주제에 목사님 시키는대로 순종하겠다고
: 백영희 목사님만 바라보고 있으니
:
: 가진 것은 불신 부모 때 받은 이름(金盛道) 석자 뿐
: 이름을 쓸 때 마다 하나님의 주권과 예정과 사랑을 더 믿게 되고
: 이름이 너무 좋아 다른 사람이 따라서 지으면 어쩌나 걱정
:
: 왠만하면 백영희 목사님께 다 순종해서 결혼 했는데
: 마음에 들면 순종하겠습니다
: 마음에 안들면 기도해 보겠습니다로 결정이 되는데
:
: 중간반 성질의 원조에게 딸 줄려는 부모없어
: 아무리 믿음 좋은 부모라도
: 그때는 믿음을 장롱속에 두고 오고
:
: 그때 서부교회는 전국 추녀들의 집합소 같았는데
: 중간반 성질의 원조에게 시집 오려는 처녀없어 속으로 부화가 치밀어
: 딴데 시집가서 잘사는가 보자 해봤자 내가 자초한 일인데
:
: 고르고 골라서 서부교회 성질의 헤비급 강 집사님
: 딸 내 놓으라는 목사님의 특명에 의해
: 눈물로 세수하면서 딸을 보내고
:
: 바람들까봐 번개불에 콩볶아 먹듯이 초 고속으로
: 월요일 아침 권찰회 때 특명으로 그 주간 오일밤 예배 후에
: 목사님 주례로 입던 양복과 오만원으로 결혼식을 하고
:
: 부른 배를 보시고 이름지어 놓으시고 머무거리시는 것 없이
: 첫 딸 낳았습니다 김신애(金信愛)라고 해라 둘째는 김신희 셋째는 김신미
: 예쁜 이름 지어주셨다고 다른 선생님들로부터 질투(?)를 받고
:
: 원조성질이니 자동으로 성질 마누라
: 성질 딸, 성질 아들, 성질 딸로 원조성질을 죽이신다
: 공의로운 하나님의 역사인데 무슨 말 하리요
:
: 요나는 ✰이 한 개, 서부교회 권찰님들은 ✰이 여러개
: 김 목사는 동역님 y심판장님 그때의 사람은 다 공인하는 ✰이 수십개
: 왠만한 사람은 명함도 못 내미는 찬란한 전과
:
: 지금은 그래도 시합 한번 할려면 시합 한지가 오래돼서
: 몸 푸는데 오래 걸리지만
: 그때는 흭흭 날아 다녔습니다
:
: 아들 딸 손자 손녀 시대의 사람들에게
: 믿음의 유익을
: 조금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에서 쓰고 있습니다
:
: 지금은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이
: 그립고 좋습니다
: 성질만 빼고.
:
:
:
:
:
:
:
:
:
:
:
:
:
:
:
:
:
:
: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 : 이번 글을 쓰심과 동시에 '동역'님도 앞서 제가 쓴글의 회개 대상에 포함되셨음을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 되셨습니다.
: : 왜 회개해야 되는지 앞선 글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깊히 회개 하십시오.
: :
: : 그리고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 :
: : 제 이전 글에 동감 혹은 공감하시거나, 김효순 권사님의 행위에 대해 나쁜 것이라고 상술하실 분들은 본인의 의견 개진을 제 답변이 올라 올때까지 기다려 주시기를 강력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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