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팅보다 설교 재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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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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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1 00:00
설교 재독을 하면서 공부를 하면은 공부가 잘 돼. 설교 재독에 비하면 샤우팅은 아무 것도 아님. 우리 공회에서는 유용하지 않아. 일반 교단에서나 필요한 방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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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말씀을 녹음을 들으면서 이 공부를 하면은 이는 뭐 말할 것 없어, 그만. 인간을 탁월한 그런 사람이 돼 버려. 그라면 다 일등 다 돼. 일등 그 하기 쉬워요, 뭐. 하나님이 총명 주면 대번 일등 되는데 뭐. 그렇게 힘이 드는 줄 알아요? 힘 안 들어.
저도 신학교 다닐 때 도무지 다른 사람들은 공부하는데 나는 공부할 시간 없어.
아침에 경건회 하고 나면은 기도하면 뭐 나중에 밥 먹으라 하면 밥 먹으라고 소리할 때 가 놓으니까 점심 시간이고 그렇지, 또 공부하고 난 다음에는 또 부흥회 나가야 되지 언제 공부할 여가가 없어. 이래도 그저 항상 하나님만 사모해.
하나님만 사모하는데 한번은 세 시간을 특강을 자꾸 막 좔좔좔 불러재끼는데 그거 필기하라 했는데 그뭐 나는 또 필기가 둔해요. 그 사람들 모두 필기를 해 가지고 막 밤잠을 안 자고 대조하고 막 이래 야단을 지기는데 나는 집회 갔다 오니까 뭐 언제 공부할 여가 있어야지? 저 구석에 앉아서 가만히 눈감고 저거끼리 떠들어 쌓는 소리만 들어. 떠들어 쌓는 소리만 듣고 이래 가지고서 나중에 시험을 쳤는데 백점이라. 백점짜리가 그때 뭐 하나던가 둘인가 모르겠어.
백점이요, 어쨌든지. 박윤선 목사님이 매겨 줬는데. 자꾸 하나님만 생각하면 그분이 전지요 그분이 전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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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수능이 끝났다. 주위에서 보면 희비가 엇갈린다. 한국사회에서는 수능이 인생의 세상 성공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그렇다. 수능 잘 봐서 일류대학에 입학하면 사회에서 성공은 그렇지 아니한 경우보다 하기 쉽다. 물론 수능 잘 못보고 대학 안 나와도 하나님이 하게 하시면 세상 성공 쉬운 것도 특수한 경우로서 또 예외적으로 사실이다. 대개는 공부할 하면 세상 성공도 잘 하게 된다는 것이 대개는 맞다. 이는 통계가 그것이 사실임을 입증한다.
이것이 항상 통하는 명제는 아니지만 대개는 통하는 대략 법칙이라고 해 두자. 반드시 그런 것 아니고, 항시는 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략 맞는 대략의 법칙이다. 대략 법칙도 하나님이 주권 섭리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며, 대략 법칙을 뛰어 넘는 예외법칙도 하나님이 주권하여 이루신다. 결국 이 세상에서 법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하나님의 주권 주재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이 사실이다.
공부 잘 해서 세상 성공하는 것이 대략 법칙이라면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수 있을 까? 어떤 TV 특집에서도 공부 잘 하는 방법을 다루고 이에 관한 책도 많고 경험담도 많다. 왕도는 없겠지만 우리 공회 안에서라면 보편적으로 통하는 법칙인 공부 잘 하는 방법을 말하고자 한다.
우리 총공회 안의 학생들은 공부할 때에 설교 재독하면서 하면 공부 잘 된다. 능률있고 잘 된다. 다니엘은 10배 나은 공부 지혜를 얻었다. 우리 공회 안에서 설교재독하면서 공부해서 일류대학 들어간 경우가 많다. 물론 공회 밖에서도 하나님 말씀 대로 공부해서 공부잘한 사례도 많다. 당장 생각 나는 것도 존스홉킨스 대학 의사인 그 분은 대입시 볼 때에 시험지를 앞에 놓고 기도를 하였더니 해답이 눈앞에 나타나더라고. 우리 공회 안에서 설교 재독하여 일류대에 들어간 사례 많다. 우리 공회는 이런 사례를 소문내지 않고 덮어 두는 사례가 많아서 그렇지.
설교 재독을 열심히 하는 길에 일류대가 앞에 놓여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 공회는 이렇게 공부 잘하는 길이 있다. 우리 공회의 설교는 공부하는데에 세상에서 가장 능력을 발휘하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Shouting'은 청소년을 상대로 하는 외부 교단의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일반 교단은 설교가 약하니 이런 방법으로라도 보충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공회에서는 우리 공회의 설교가 있으니, 설교를 재독하여 은혜를 받고 공부하는 데에도 가장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외부 교단에서는 시도하는 '새우팅'을 유치할 필요가 있는가. '샤우팅'을 '새우팅'이라고 부르자. 왜냐면 이런 방식은 외부 교단에서는 은혜 받는데에 또 학생들이 공부 잘 하는 데에 능률이 있다고 해서 좋아하지만, 우리 공회에서는 설교 재독에 비해 별로 효과를 발휘 하지 못할 것이니 '새우팅'이라고 부르자.
위의 설교를 들어 보면 우리 공회의 학생들이 공부 할 하는 방법이 있다. 해당 부분을 인용했다. 공부 잘 하는 데에 이렇게 좋은 방법이 우리 공회에서는 있는데 '새우팅'이 왜 필요한다. 대구 공회는 속화일로에 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이 되는 속화를 멈추기 바란다. 우리 공회성을 회복하고 견집하길 바란다.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가니 이 노선을 동행하는 무리가 하나 둘 떨어져 어둠에 사라지네.
동지들이 하나 둘 떠나는 황망한 광야의 주일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