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보다 차분히 연구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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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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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0 00:00
이 홈의 잣대는 과거 총공회 문화입니다.
남정교회는 과거를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변화하는 문화의 옷을 입는 것은 오늘에 걸어갈 길로 보고 있습니다. 지켜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은 곤란하지 않을까요? 물론 어느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를 두고 연구하는 것을 거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대놓고 화부터 내거나 소리부터 내고 보는 것은 총공회의 진리 연구 자세에 비추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정도의 위치라면 하도 어린 아이들을 상대하는 정도니 야단을 쳐도 들으면서 판단하게 됩니다만 지금 여기 오는 분들이 야단부터 치거나 비판부터 한다면 월권이 아닐까요? 비판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은 자유지만 비판에 이르는 과정은 진리 연구적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도 자유성을 주셨는데 좋아서 하는 행사를 두고 야단치듯하면 개교회자유주의를 앞에 놓고 간다는 공회의 모순으로 봅니다.
제 의견은 '일반교계 복음주의로 볼 때는 문제가 없고, 총공회와 일반교단의 모습이 공존하며, 오늘날 변화하는 문화의 옷을 어떻게 보고 채택할 것인가?' 각 교회의 입장이 있을 것이고 우리 전체의 고민도 제안할 문제겠다고 싶습니다.
>> 샤유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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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유팅은 부산극동방송이 주관하는 청소년 찬양집회입니다.
: 극동방송에서는 지역마다 돌아가면서 집회를 열지요.
: 남정교회에서 하는 샤유팅 집회는 사하구에서 열리는 행사입니다. 광고를 보니
: 사하구 기독교연합회와 함께하는 행사이군요.
: 총공회 역사와 전통으로 보면 수용하기 힘들겠지만
: 일반교계 복음주의로 볼 때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 남정교회의 정서는 총공회와 일반교단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지요!
: 이 홈의 잣대는 과거 총공회의 문화이겠지만 그리고 그것을 진리로 생각하겠지만
: 오늘날 변화하는 문화의 옷을 입는 것을 그렇게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 변치않는 진리에 변하는 문화의 옷은 항상 갈아입을 필요가 있지요1 특히 청소년이니
: 과거 어른들의 눈으로 평가하기는 힘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