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 기자 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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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盛道 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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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4 00:00
제가 16개월 전에 교회와 신앙에 전화했을 때
사이비 이단은 교계의 공론화를 거쳐야 하는데
한국총공회와 백영희목사님은 사이비 이단이 아니라고 답변을 했고
교회와 신앙에 한국총공회와 백영희목사님에 대한 글은 다 삭제를 했다고 했습니다
직원의 답변은 단독 답변이 아니라 실질적인 결정권은 최삼경 목사님에게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분의 자존심으로 직접 말하지 안했다 하더라도 교회와 신앙의 전체 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최삼경목사님이나 기자들은 통합측이지만 신학은 합동신학을 하고 근본주의 신앙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아서 아프지만 잘못알고 때렸음을 인정했으므로 동정이 가는 이유입니다
교회와 신앙의 정윤석 기자가 주 성천 교회 오도석 목사님 취재 기사를 쓰면서
백영희목사님에 대해서 우회적으로 인정하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김홍전 목사님은 이미 교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김홍전 목사님 앞에 백영희 목사님을 언급하여 강조하였습니다
자신만의(독특한) 신학적 표현을 만들어 내거나 서술하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말고
필터해서 들으면 오해할 것이(문제될 것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주성천 교회 오도석 목사님 취재 기사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생략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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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좋은 글들을 소개하거나 적어주시는데 이번 글은 인용하신 부분이 짧고 생략이 많아서 사실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한데 다시 소개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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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盛道 牧師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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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와 신앙이 한때 우리를 힘들게 했지만
: : 전쟁이 치열한 때 유탄에 맞은 것으로 생각하고 교회와 신앙이 잘되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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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와 신앙기자가 한국총공회와 백영희목사님을 인정하는 기사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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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목사는 기존 교회의 신학적 표현을 잘 쓰지 않고 백영희 목사나 김홍전 목사와 같이 자신만의 신학적 표현을 만들어내거나 서술하는데.. 오목사의 글을 필터해서 듣지 않고 그냥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크게 오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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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으로 우리 안에 오시는 것도 재 림”
: : 위험한 '합일 사상' 주장하는 개혁측 주성천교회 오도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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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와 신앙 정윤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