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목사님은 정죄에서 연구 과제로 전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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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00:00
최삼경 목사님은 이단 정죄한 기초 자료에 문제가 있었고 '연구 과제'로 돌려야 한다는 것으로 공회 대표들과 직접 대화가 있었습니다. 송종섭 목사님이 그 자리에서 따졌고 그 때 순간을 제일 잘 기억합니다. 직접 여쭤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최 목사님은 신학교 강의 시간에 공회 교리에 대해 학생들에게 정죄가 아니라 신학 학설의 연구 과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물론 자기는 질문의 형식이나 공회 교리에는 반대 의사였습니다. 반대 의견을 가졌다 해도 반대 학설을 이단이라 정죄할 수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정죄 자체를 철회한 것입니다.
공회가 말하지 않은 사실을 기초로 이단을 입에 올리면 명예훼손죄가 됨을 그는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 소송만 많이 해 봐서. 종교 싸움에 타 종교나 타 교파를 비판하는 것은 신앙의 자유입니다. 단! 거짓말로 정죄한 것은 처벌 받습니다. 공회에 대한 정죄는 기초 사실을 거짓말로 깔고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취소가 쉽습니다. 대부분 취소한 사람들이 공회 교리가 옳다 라는 것이 아니라 공회 교리를 모르고 거짓말로 비판한 것을 취소한다 라는 방향입니다.
1)영만 독립적으로 분리하여 범죄를 하거나 않거나를 말할 수 있는가의 문제
①비인격적인 어떤 성향(물체등이 가진)에 죄책을 부과할 수 있는가?
②인간은 육체를 가지고 있는 동안(영,혼,육, 전인격체로 존재하는 동안)에만 율법이 적용되지 않는가?(롬7:1,2)
③영만 독립적으로 분리되는 죽은 상태(영육이 분리된 중간 상태)에서 범죄의 여부가 논의될 수 있는가?
2)죄책의 대상에 관한 문제
①책임의 대상 문제:(영은 무죄하고 다른 인격 부분이 범죄한다는 논리에 관하여)
②영을 제외시킨 타부분(혼,육 etc.)이 독립적으로 죄책을 질 수 있는 대상이 되는가?
③만약 영과 다른 부분을 분리하여 정죄할 수 있다면 한 인간 안에 두 개의 실존적 인격체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3)'옛사람,새사람'(엡4:22,23)에 대한 해석에 관하여:
①중생한 성도의 단일한 한 인격체 안에 2중적 자아의식이 있음을 말한 것인가? 아니면 중생한 후에 한 인격체 안에 두 개의 독립된 인격체가 생겨 있다는 것을 말한 것인가?
4)책임의 근거문제:
①이병규목사는 영은 무죄하나 부패성이 범죄한 것에 대하여 같이 책임을 지고 안타까워 한다고 함: 이는 예수님이 무죄하시나 우리를 대신하여 죄책을 지시고 탄식하심과 같다고 함
5)중생한 성도가 영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고 할 때에 의식 상태문제:
①자기의 참 자아(중생한 영)은 무죄하나 자기가 가진 부패성 때문에 범죄 하였다는 의식이 하나님 앞에 합당할까? (2중 인격체로 생각하는 서로 독립된 자아의식이 아닌가?)
②2중 인격이라고 의식하는 경우에 -기도를 드리는 주체적 자아는 분명히 중생한 영과 그에 속한 마음이 기도를 드린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라고 간청하는 자아는 중생한 영인데, 그 중생한 영은 무죄함에도 또 다른 자아인격 때문에 중보하는 식으로 기도를 드리게 되는 것이 아닌가? 즉 중생한 영이 부패성을 중보하는 식이 되는 것이 아닌가?
6)죄책의 책임의식:
①예수님께서 가지신 죄인들을 대속적 책임의식과,
②중생한 영으로서 가지는 책임의식과,
③실제적 죄인으로서 가지는 책임의식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④만약 중생한 영이 윤리, 도덕적, 사법적 책임에 관하여 사실은 전혀 무죄하다고 의식하면서 다만 그놈의 부패성 때문이라고 안타까워 한다면, 그런 의식 자체가 하나님 앞에 문제가 없을까?
⑤주님의 책임의식은 主帝的 주체(JX)로서 종속적 객체(성도)에 대한 사랑의 책임의식이다. 중생한 성도가 영으로 느끼는 책임의식은 그러한가?
⑥영,혼,육의 관계가 주님과 성도의 관계와 같이 실존상 絶對他者의 관계라면 각각의 실존체는 별개의 독립된 인격체로서 취급되는 것이다. 실제로 이 교리를 믿는 사람들의 의식은 이와 같은 경우가 많다(본인도 이와 같았었음)
⑦엄밀한 의미에서 이 교리는 각각의 부분들(영,혼,육)이 윤리, 도덕적, 사법적으로 별개로서 취급되어야 한다고 믿는 것이 아닌가?
7)중생한 영이 범죄한다면 죗값을 다시 치루어야 한다(이병규)는 교리에 대하여:
①주님의 단회적 완전속죄의 효과는 중생한 영에게 미치지 않는가?
(현재,과거,미래의 죄에 대한 대속의 효과)
8)하나님께로서 난 자(who is born of God)에 관하여:
①(요일3:9)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 범죄치 않는다.
②(요일5:1)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이다.
③(요일5:4)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 세상을 이긴다.
④(요일5:18)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 범죄치 않음 & 악한 자가 만지지 못함.
⑤(요일5:1)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 형제를 사랑한다고 했다.
⑥믿고, 사랑계명을 지키는 이 실체가 신자인가? 중생한 영인가?
9)부끄러운 구원의 문제:
①영이 성장한다고 믿는다면?
②많은 은혜를 받고도 성장치 못한 책임과 원인은? - 무죄하나 부패성에 끌려서? (끌려간 책임은?)
③평생동안에 성장(건설구원)치 못한 책임은 누구에게(어느 실존체) 있는가?
10)중생한 영이 무죄한 이유에 관하여:
①중생한 영이 완전무죄하고 의로운 것은 주님의 대속적 칭의에 의한 사법적인 것인데: 그 개인의 영이 역동성으로 볼 때에 무죄함을 주장한다면 필경 율법을 적용해야 한다. 이는 영에 관한 완전주의가 아닌가?
②우리의 의는 행위에 의한 의가 아닌 전가적(imputation)의가 아닌가?
11)죄의 정의에 관한 문제:
①Westminster 소요리 14, 대요리 24 참조:
Q. 24)What is sin?
A. Sin is any want of conformity into, or transgression of, any law of God, given as a rule to the reasonable creature. (I John 3:4; Gal. 3:10,12.)
②중생한 영은 'want of conformity unto, or transgression of, any law of God'이 없는가?
③하나님의 성장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영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가?
④영이 연약해지는 경우는 여기 해당되지 않는가? (사57:15,16)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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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 신앙 특히 최목사가 정말 그렇게 인정했는지의 여부를 확실하게 알수 있는 방법은
: 교회와 신앙이라는 곳에서 묻거나 읽어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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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삼경이라는 이름이 어느 정도 가려져서 모르는 사람에게는 알길이 없고 알려고 애를써야 알수있는 정도의 곳에서 확인해봐야할 문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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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 이곳에서는 총공회, 백영희는 감히 [이단]이라는 표현은 안적어도, [이단성]을 아주 쉽게 단정하고 발언 자체를 막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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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 카페의 배경이 바로 최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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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 신앙이라는 간판을 가지고 지금도 백목사님을 예전처럼 하다가는 이미 맞고 있는 이단시비에 시비거리를 하나더 가지는 꼴이 될수있기 때문에 몸사리는 경우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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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네이버의 카페는 경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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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최삼경씨가 과거 이단이라고 책에 적었다가 총공회에서의 지적에 사과를 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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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전에 이곳 카페에서 확인했을때는 사과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 그 이후로 한 두 사람이 그곳에서 총공회의 삼분론 관련 이야기를 적으면 이단성을 차단한다는 명목하에 강퇴조치를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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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에도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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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네이버의 카페에서도 위 교회와 신앙과 같은 입장의 표현이 나올 수 있다면 좀 꺼림칙해도 김목사님의 생각처럼 이해를 할 수있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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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몇개의 단어로 립서비스를 하는 것에 안심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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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盛道 牧師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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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16개월 전에 교회와 신앙에 전화했을 때
: : 사이비 이단은 교계의 공론화를 거쳐야 하는데
: : 한국총공회와 백영희목사님은 사이비 이단이 아니라고 답변을 했고
: : 교회와 신앙에 한국총공회와 백영희목사님에 대한 글은 다 삭제를 했다고 했습니다
: : 직원의 답변은 단독 답변이 아니라 실질적인 결정권은 최삼경 목사님에게 있다고 보면 됩니다
: : 그분의 자존심으로 직접 말하지 안했다 하더라도 교회와 신앙의 전체 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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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삼경목사님이나 기자들은 통합측이지만 신학은 합동신학을 하고 근본주의 신앙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아서 아프지만 잘못알고 때렸음을 인정했으므로 동정이 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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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와 신앙의 정윤석 기자가 주 성천 교회 오도석 목사님 취재 기사를 쓰면서
: : 백영희목사님에 대해서 우회적으로 인정하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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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전 목사님은 이미 교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 : 특별히 김홍전 목사님 앞에 백영희 목사님을 언급하여 강조하였습니다
: : 자신만의(독특한) 신학적 표현을 만들어 내거나 서술하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해석하지 말고
: : 필터해서 들으면 오해할 것이(문제될 것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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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성천 교회 오도석 목사님 취재 기사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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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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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늘 좋은 글들을 소개하거나 적어주시는데 이번 글은 인용하신 부분이 짧고 생략이 많아서 사실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한데 다시 소개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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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金盛道 牧師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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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회와 신앙이 한때 우리를 힘들게 했지만
: : : : 전쟁이 치열한 때 유탄에 맞은 것으로 생각하고 교회와 신앙이 잘되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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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회와 신앙기자가 한국총공회와 백영희목사님을 인정하는 기사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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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오목사는 기존 교회의 신학적 표현을 잘 쓰지 않고 백영희 목사나 김홍전 목사와 같이 자신만의 신학적 표현을 만들어내거나 서술하는데.. 오목사의 글을 필터해서 듣지 않고 그냥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크게 오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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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성령으로 우리 안에 오시는 것도 재 림”
: : : : 위험한 '합일 사상' 주장하는 개혁측 주성천교회 오도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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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회와 신앙 정윤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