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회는 2011년에 '고려파'로 노선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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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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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2 00:00
중국공회는 작년에 총공회에서 고신교단의 고려파로 노선을 전환했습니다.
누가복음 9장 33절에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뭔 말인지도 모르고 중국공회는 한방씩 터트리고 있습니다.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안타깝습니다.
출처: 중국공회홈
제목: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고려보수’
저자: 김반석
일자: 2011-07-31 12:16:26 , 추천 : 16
■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고려보수’
대한 예수교 장로회에서 총회파와 고려파로 분파되었습니다.
그 분파된 동기는 일제 신사참배의 신앙문제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출옥성도가 있었습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 고려파측에서 백파 곧 공회측으로 분파되었습니다.
그 분파된 동기는 예배당소송과 유엔군철수반대성명, 등의 신앙문제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백영희가 있었습니다.
진영(교단) 이름의 ‘공회’는 본래 사도행전 15장의 ‘장로의 회’가 ‘공회’인줄 알고 그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신약성경의 공회는 유대인의 송사하는 공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영(교단)의 이름을 공회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진영(교단)의 이름이 공회인데 그 이름을 변경하려고 하면 어떤 이름이 좋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고려파가 고신대학교의 ‘고신’으로 진영(교단)의 이름을 변경하자, 고려파에서 분파된 석원태목사의 고려신학교 측은 진영(교단)의 이름을 ‘고려’로 했습니다.
그렇기에 '공회'의 진영 이름을 고려파 보수 즉 '고려보수'로 변경하기를 제안합니다. 그 이유는 일제 신사참배를 이긴 신앙노선의 고려파를 보수하기 위하다가 부득이 공회로 분파되었기 때문입니다.
공회측이 전체적으로 진영(교단)의 이름을 변경하려면 총공회가 모여 심의 가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순서와 결과가 있기 전에 선지자선교회는 우선적으로 신앙노선의 이름을 ‘고려보수’로 합니다. 진영(교단)의 이름은 교계 대외적 신앙노선을 나타내는 함축입니다.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앙노선의 교회사적 표현은 ‘고려 보수’
• 신앙노선의 신조적 표현은 ‘순생 순교’
• 신앙노선의 신앙적 표현은 ‘하나님중심 성경중심’
• 신앙노선의 성경적 표현은 ‘피 성령 하나님말씀’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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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많은 밀알들은 하나님의 재생산인 많은 하나님들이다”
: : ▲ “인간이 하나님이 되는 게 복음의 최고봉이다”
: : ▲ “사람은 변화를 통해 하나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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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2.25.토새 - '자유성을 주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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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이 우주에 모든 짐승, 곤충, 식물, 뭐 무생물, 인간 이 전부를 다 주님이 혼자 지금도 죽고, 살고, 먹이고, 또 입히고, 그것을 하나 하나 조사해 가지고서 정리하시고 그렇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성령님이 우리를 책임지시고 우리 위해서 노력하십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없는 가운데서 천지 만물을 지으실 때에 하나님은 명령했고, 그 명령을 받아 가지고 만물을 지은 것은 진리입니다. 진리가 지었는데 진리가 또 우리 구원을 위해서 역사하십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주님은 십자가에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고 죽은 가운데서 우리를 책임지고 다시 살아나셔 가지고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우리를 책임지기 위해서 사람을 입었습니다. 입으시고, 지금도 계속 우리 위해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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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기 때문에 이런 위치와 존재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인데 우리 자신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기계처럼 이 짐승처럼 그렇게 만들거나 기르거나 하시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자유성이라는 것을 줬습니다. 자유성을 줘서 우리가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는 그 자유성을 가졌는데 우리가 그 자유를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해서 이렇게 큰 자본을 들였고, 또 지극히 큰 소망을 우리에게 주시고, 또 우리를 위해서 말할 수 없는 큰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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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본인이 이 사실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대로만 하면 이렇게 영광된 구원도 이루어지고 큰 역사가 이루어질 것인데, 우리가 믿지 안하고 제 맘대로 하니까,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안하고 제 맘대로 하니까 모든 일이 안 됩니다. 안 된다고 하나님이 강제로 할라면 그 일시에 천하 사람들이 다 이렇게 저렇게 하도록 강제로 하실라 하면 당장에 하실 수 있지만. 그러면 하나님의 신성이라는 그 신성이 우리에게 이루어지지 안 하기 때문에 그 이루어지지 안하면 내나 그 지구 땅 덩어리 뭐 크면 지구 땅 덩어리, 그리 안하면 이 우주 같을 것이고, 그라면 짐승 같을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를 만드시지 안할라고 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자유를 가졌고, 또 하나님이 그 자유를 살려 가지고 우리를 구원하려고 그렇게 애를 쓰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기만 하면 되는데 안하기 때문에 이 큰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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