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조 목사님은 '고려개혁' 맞습니다

공회내부 발언      

송용조 목사님은 '고려개혁' 맞습니다

설명
웃음 0 4


저도 이미 전부터 보아온 터였는데 떠날때의 구실을 만들기 위하여 고신서울 이었다 고려개혁 만들었습니다 찬송은 시편 찬송을 별도 사용 하고 있답니다.
백목사님처럼 제명당한게 아니고 스스로 교단장이 되고자 떠난분들의 공통된 구실만들기 입니다
송목사님의 양의문 교회의 경우 분열시 가장 열성적이며 핵심 교인들은 거진다 헛어지고 새로운 교인들로 이루어 졌기에 고려개혁의 구심점에는 완고한거 같드군요
고려개혁 송용조 고려보수김반석………
누군가 고려정통이라 할때가 머지 않않겠군요
웃어야겠지요?


>> 서울 님이 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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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의문교회 홈을 들어가보십시오.
: 꼭 같은데 이름만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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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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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설교중에 대가리가 되고싶어들 한다고 했습니다
: : 길게 설명할 필요없이 "고려보수"라는 이름 내걸고 장이 되신거네요
: : 혼자든 둘이든……
: : 구차할 변명 하지 말고 그냥 하시면 되지 공회내 총공회에 대한 설명 다들 알고 있는데 뭔 구차한 설명이 필요한지…
: : 공회에서도 이단아가 구실을 만들어 장이 되셨네요
: : 축하합니다
: :
: :
: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중국공회는 작년에 총공회에서 고신교단의 고려파로 노선을 전환했습니다.
: : : 누가복음 9장 33절에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 : : 뭔 말인지도 모르고 중국공회는 한방씩 터트리고 있습니다.
: : :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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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처: 중국공회홈
: : : 제목: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고려보수’
: : : 저자: 김반석
: : : 일자: 2011-07-31 12:16:26 , 추천 : 16
: : :
: : : ■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고려보수’
: : :
: : : 대한 예수교 장로회에서 총회파와 고려파로 분파되었습니다.
: : : 그 분파된 동기는 일제 신사참배의 신앙문제였습니다.
: : : 그 중심에는 출옥성도가 있었습니다.
: : :
: : : 대한 예수교 장로회 고려파측에서 백파 곧 공회측으로 분파되었습니다.
: : : 그 분파된 동기는 예배당소송과 유엔군철수반대성명, 등의 신앙문제였습니다.
: : : 그 중심에는 백영희가 있었습니다.
: : :
: : : 진영(교단) 이름의 ‘공회’는 본래 사도행전 15장의 ‘장로의 회’가 ‘공회’인줄 알고 그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신약성경의 공회는 유대인의 송사하는 공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영(교단)의 이름을 공회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 : :
: : : 현재 진영(교단)의 이름이 공회인데 그 이름을 변경하려고 하면 어떤 이름이 좋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고려파가 고신대학교의 ‘고신’으로 진영(교단)의 이름을 변경하자, 고려파에서 분파된 석원태목사의 고려신학교 측은 진영(교단)의 이름을 ‘고려’로 했습니다.
: : :
: : : 그렇기에 '공회'의 진영 이름을 고려파 보수 즉 '고려보수'로 변경하기를 제안합니다. 그 이유는 일제 신사참배를 이긴 신앙노선의 고려파를 보수하기 위하다가 부득이 공회로 분파되었기 때문입니다.
: : :
: : : 공회측이 전체적으로 진영(교단)의 이름을 변경하려면 총공회가 모여 심의 가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순서와 결과가 있기 전에 선지자선교회는 우선적으로 신앙노선의 이름을 ‘고려보수’로 합니다. 진영(교단)의 이름은 교계 대외적 신앙노선을 나타내는 함축입니다.
: : :
: : : 선지자선교회의 신앙노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 : : • 신앙노선의 교회사적 표현은 ‘고려 보수’
: : : • 신앙노선의 신조적 표현은 ‘순생 순교’
: : : • 신앙노선의 신앙적 표현은 ‘하나님중심 성경중심’
: : : • 신앙노선의 성경적 표현은 ‘피 성령 하나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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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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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많은 밀알들은 하나님의 재생산인 많은 하나님들이다”
: : : : : ▲ “인간이 하나님이 되는 게 복음의 최고봉이다”
: : : : : ▲ “사람은 변화를 통해 하나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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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984.2.25.토새 - '자유성을 주신 목적'
: : : :
: : : : 하나님은 이 우주에 모든 짐승, 곤충, 식물, 뭐 무생물, 인간 이 전부를 다 주님이 혼자 지금도 죽고, 살고, 먹이고, 또 입히고, 그것을 하나 하나 조사해 가지고서 정리하시고 그렇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성령님이 우리를 책임지시고 우리 위해서 노력하십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없는 가운데서 천지 만물을 지으실 때에 하나님은 명령했고, 그 명령을 받아 가지고 만물을 지은 것은 진리입니다. 진리가 지었는데 진리가 또 우리 구원을 위해서 역사하십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주님은 십자가에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고 죽은 가운데서 우리를 책임지고 다시 살아나셔 가지고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우리를 책임지기 위해서 사람을 입었습니다. 입으시고, 지금도 계속 우리 위해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 : : :
: : : : 이러기 때문에 이런 위치와 존재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인데 우리 자신들을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기계처럼 이 짐승처럼 그렇게 만들거나 기르거나 하시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자유성이라는 것을 줬습니다. 자유성을 줘서 우리가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는 그 자유성을 가졌는데 우리가 그 자유를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해서 이렇게 큰 자본을 들였고, 또 지극히 큰 소망을 우리에게 주시고, 또 우리를 위해서 말할 수 없는 큰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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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러나, 본인이 이 사실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대로만 하면 이렇게 영광된 구원도 이루어지고 큰 역사가 이루어질 것인데, 우리가 믿지 안하고 제 맘대로 하니까, 하나님에게 순종하지 안하고 제 맘대로 하니까 모든 일이 안 됩니다. 안 된다고 하나님이 강제로 할라면 그 일시에 천하 사람들이 다 이렇게 저렇게 하도록 강제로 하실라 하면 당장에 하실 수 있지만. 그러면 하나님의 신성이라는 그 신성이 우리에게 이루어지지 안 하기 때문에 그 이루어지지 안하면 내나 그 지구 땅 덩어리 뭐 크면 지구 땅 덩어리, 그리 안하면 이 우주 같을 것이고, 그라면 짐승 같을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를 만드시지 안할라고 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자유를 가졌고, 또 하나님이 그 자유를 살려 가지고 우리를 구원하려고 그렇게 애를 쓰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기만 하면 되는데 안하기 때문에 이 큰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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