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의 공식홈피 너무 초라하고 유치합니다.

공회내부 발언      

서부교회의 공식홈피 너무 초라하고 유치합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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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다. 이 홈(pkist.net)상의 소식란에 소개된 것은 이제 봤더니 전도지가 아니라 서부교회의 홈피 초기화면이었군요. 만화식으로 무슨 그린 것이 홈피의 초기화면입니다. 이것이 공식홈피인지 애들 장난인지를 분간하기 힘들고 이것은 도저히 교회의 홈피라고 볼 수 없으며 어떤 청년들이 장난삼아 만든 것 같아 보이는데 로그인도 해야 하고 서 목사님의 사진도 나오고 예배시간도 설교란도 있는 것을 보면, 전부 장난은 아닌 것도 같고, 이런 홈피를 새로 단장하였다면 교회의 책임자는 마땅히 이런 홈피가 대외적으로 나갈 때에는 어떻게 보일 까해서 이런 홈피를 만들때는 교회의 총책임자인 목사님이 미리 결재를 하고 그 내용을 검토하여서 공식홈페이지를 열어야 할 터인데 이것은 무슨 습작인지, 아직 완성은 안 되었다고 하지만 너무 볼 품없고 이런 정도라면 아예 안만드는 것이 낫고 내가 보기에는 복음사업에 오히여 수치스러울 정도이며, 유치하기 짝이 없다.

이왕 만들려면 돈을 좀 들여서 품위있게 만들고 이런 홈피라면 차라리 일반 교계의 소규모의 교회보다 못 만드는 것이다. 내가 왜 간섭을 하는가? 서부교회도 총공회의 이름으로 소개가 되니까 이런 홈피를 통해 총공회의 다른 성도까지도 욕을 먹는 것같아 나의 이햬관계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런 홈피를 보고 있노라면 내 얼굴이 화끈거린다. 마치 국민학교생이나 유치원생이 만든 그림에다가 조잡스럽게 어린아이들이 기호하는 색깔을 넣어서 우습기도 하고 아무 돈도 안들이고 아무 성의도 없어 보인다. 차라리 주일학교의 홈피라면 이해가 그래도 좀 가겠다.

서부교회의 최고 책임자는 이런 홈피를 공식 홈피로 인정하는지, 적어도 일반교계에서 통용되는 홈피라도 비교해 보았는지 좀 검토라도 하였는지, 담임목사님만이 아니다. 일단 홈피로 올려 놓았으면 인터넷 검색에서 전세계 누구라도 볼 수 있는 홈피인데 이런 식으로 만들다니 상상을 초월한다. 너무 한다. 이건 무슨 속화를 탓하기 전에 교회홈피의 기본양식조차 갖추지 아니하였다. 서부교회의 책임자분들은 이런 홈피를 지금 보고 있는지, 제대로 만들기 전에는 공개를 하지 아니하였으면 좋겠다.

만약 서부교회의 책임자분이 이런 홈피를 만드는 것을 또 당회- 우리 공회에서는 당회를 그리 중요시 하지 아니하니만 여기서 용어를 사용한다- 의 승인도 없이 만들었다면 책임도 따른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담임책임자가 모르고 있다면 또 안 다해도 무관심하고 있다면 이것은 세상으로 말해도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직장이라면 월급만 챙기고 일을 하지 않고 놀고 먹는 것이다. 세상 직장에서는 이런 노동자는 당장 해고시킬 것이다.

다른 분들도 이래 주소로 들어가 보길 바랍니다. 너무 무성의하고 유치하지 않은가.

이상 발언은 서부교회에 대해서 가급적 관심을 두지 아니하려고 하던 참에 이런 무성의하고 값싼 홈피를 그래도 총공회의 대표 교회의 공식 홈피인데 일반교계에 내놓아서 너무 초라하고 유치한 것 같고 내 얼굴이 화끈 거려 부득히 발언하고 있다. 일반교회의 홈 피들을 보라. 얼마나 돈을 많이 들이고 아름답게 보기 좋게 품위있게 하는 지.

우리 공회의 교훈을 포기하였고 공회 노선을 버렸다면 차라리 이왕 홈피를 만들었다면 일반 교회의 것 정도는 따라가게 만들어야지, 이렇게 만들어 놔도 책임자들은 방관을 하는 것인지, 또 교회 연혁이나 등은 아직 안 만들어서 아무 것도 없고 또 방문자가 무슨 비판적 소리를 할 까 봐서 로그인만큼은 철저히 해 놓고 있더라. 우리 공회의 다른 작은 교회의 홈 피보다 못하게 만들었다. 예를 들어 서울 아현동교회의 홈피도 이보다는 낫다.

서부교회의 홈피 주소: http://seobuch.com/
pkist.net 상의 공회 교회의 현황에서도 찾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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