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의 접속 지역으로 본 소속 추론

공회내부 발언      

사이트의 접속 지역으로 본 소속 추론

설명
서기 41 0

(연구소 이용자 현황 - 소속을 중심으로)


윗 글 '15961번 - 25.7.3' 의 대화 중인데, 한 분이 병원에 가보라고 표현을 했고, 그 말을 들은 분은 '부공3 교인'으로 짐작한 듯합니다. 글의 표현과 흐름으로 공회의 소속을 추론해 보신 듯합니다. 사이트 이용자들의 접속 지역을 살펴 보면 공회는 교회가 적기 때문에 소속 파악에 참고가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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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 '교인' 2025-07-07 21:48

반론 - '부산공회소속' 2025-07-08 07:44

말씀 - '그리고 이 사이트 저도 오래 살펴봤고 교인 교인1 교인2 교인3 이런분들 부산3공회 사람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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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이용자 현황이 궁금해졌습니다.)


(7월 9일 아침)


경기도 구리시, 25.7.9. 07:02 am

경기도 성남시, 25.7.9. 06:59 am

서울시 송파고, 25.7.9. 06:59 am

Ca Fullerton, 25.7.9. 06:57 am

Ca Cupertino, 25.7.9. 06:55 am

서울시 서초구, 25.7.9. 06:55 am

인천시 서구, 25.7.9. 06:54 am

서울시 서초구, 25.7.9. 06:51 am

Ca Cupertino, 25.7.9. 06:45 am

경기도 안양시, 25.7.9. 06:43 am

경기도 시흥시, 25.7.9. 06:41 am

Vietnam, Hanoi,25.7.9. 06:29 am

서울시 금천구, 25.7.9. 06:09 am

서울시 서울, 25.7.9. 06:09 am

Singapore NW 25.7.9. 06:04 am

울산시 남구, 25.7.9. 06:03 am

서울시 동작구, 25.7.9. 05:54 am

전남도 광양시, 25.7.9. 05:52 am

경기도 성남시, 25.7.9. 05:52 am

대구시 북구, 25.7.9. 05:47 am

대구시 동구, 25.7.9. 05:46 am

경기도 성남시, 25.7.9. 05:29 am

경기도 고양시, 25.7.9. 05:26 am

Canada Ontario25.7.9. 05:26 am

대구시 북구, 25.7.9. 05:19 am


(7월 8일 저녁)


서울시 강남구, 25.7.8. 10:00 pm

경기도 양주시, 25.7.8. 09:57 pm

서울시 용산구, 25.7.8. 09:57 pm

서울시 관악구, 25.7.8. 09:56 pm

경기도 수원시, 25.7.8. 09:54 pm

서울시 성북구, 25.7.8. 09:50 pm

인천시 부평구, 25.7.8. 09:49 pm

대전시 동구, 25.7.8. 09:47 pm

서울시 성동구, 25.7.8. 09:44 pm

충남도 아산시, 25.7.8. 09:44 pm

경기도 용인시, 25.7.8. 09:43 pm

경기도 고양시, 25.7.8. 09:43 pm

경기도 안산시, 25.7.8. 09:42 pm

Ca Fullerton, 25.7.8. 09:41 pm

경남도 창원시, 25.7.8. 09:41 pm

경기도 수원시, 25.7.8. 09:39 pm

부산시 부산 25.7.8. 09:32 pm

서울시 강남구, 25.7.8. 09:28 pm

강원도 원주시, 25.7.8. 09:27 pm


* 지난 날의 운용 상황

사이트 운영자로서 1998년부터 28년째 늘 이 곳을 살피고 있습니다. 부공3의 각종 사이트는 기술만 가진 분들이 있고, 기술은 전혀 모르고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과 거의 같은 입장에서 일반적으로 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곳은 누구든 비실명으로 어떤 글이든 적어 왔습니다. 이 곳의 몇몇 일반 관리인들은 '서기' '담당' 등의 이름을 공용으로 사용합니다. 한번 올려진 글은 '수정 불가 원칙'에 따라 극히 조심합니다. 사전에 공지한 대로 단순 착오를 수정하거나 글의 위치만 아주 가끔 조정하여 이용자들이 알아서 만들어 왔습니다. 서부교회에서 월급을 받거나 서부교회를 교황청처럼 떠받드는 한두 분 등의 난리는 있었지만 28년 동안 몇 차례만 그랬으니 이 정도면 이용자? 소비자? 나그네? 그 누구든 자율적으로 사용했습니다.


* 현재 사이트의 상황

요즘 기술이 너무 좋아 졌고 서부교회가 적극 지원하여 대법원이 개입하고 기존 사이트를 중단 시킨 덕분에 2018년에 새로 운용하는 현재 시스템은 이용자의 현황이 초 단위로 기록됩니다. 그렇다 해도 이런 현황을 들여다 보는 것이 이 곳을 운용하는 직원들에게 선입견이 들어 갈까 해서 먼 산을 얼핏 보듯했고 정밀히 보지는 않았습니다. 1일 접속도 구 사이트는 1인 1일 수회 접속이 반영 되었지만 새 사이트는 1인 수 회 접속도 1회로만 기록되며, 접속 통계가 여러 가지지만 가장 보수적인 것을 외부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가끔 전국과 세계의 접속지 정도와 사이트의 게시판 별 이용 현황 정도, 월별 연별 이용 변화 정도는 가끔 보고 있습니다. '문답'이 월등히 많고 '소식'과 '남단' 등의 순서만 보면서 사이트 운영의 방향만 살폈습니다.


* 최근의 접속자 상황

지금은 만사가 낱낱이 밝혀 지는 시대여서 감출 것도 없고, 꼭 필요하면 뭐든 저희는 다 공개할 수 있습니다. 연구소의 양성원 1박 2일이 끝나고 오늘 아침에 보니 '병원에 가보라'는 말씀 때문에 '부공3 교인인 듯' 짐작하는 말씀을 접하고 누구든 그렇게 생각을 하셨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공3은 몇 교회 되지 않고 교인이 몆 되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휴대폰이나 인터넷이나 이런 사이트 접속을 잘 하지 못하는 교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증 잘 하는 교회, 방언 잘 하는 교회, 찬양 율동 잘 하는 교회, 회의 잘 하는 교회, 머리 숙이고 무슨 소리를 해도 아무 소리 않고 침묵 잘 하는 교회 등이 있듯이 부공1은 신기술에 좀 뒤떨어 지는 그런 성향이 좀 있는 곳이고 부공3은 더 심한 곳입니다. 부공3, 이 연구소의 대표처럼 되어 있는 직원은 자기 명의의 휴대폰이 평생 없고 연구소의 공용폰만 가끔 사용하는 바람에 요즘 자기 인증이 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 많은데 아직도 부부의 휴대폰이 없습니다. 신용카드도 없습니다. 9.11 이후 미국 출장 가면서 렌트카 이용 조건에 신용카드로 신분 확인을 요구해서 한 달만 신용 기능을 가져 본 것이 전부이니다.


그런데 이 곳의 사이트 운영을 보면서 부공3에 소속을 한 교인들과 직원이 된 분들은 원래 사이트 활용 등이 요즘 세대 정도가 되었고 이런 분들이 부공3에 소속을 둔 교인으로서 인터넷과 휴대폰 사용이 자유롭습니다. 그런데 그런 교인들은 사는 곳과 예배 등 활동 시간이 파악이 됩니다. 그런 분들은 이 곳에 방문만 하든 운용 직원으로 활동을 하든 파악이 되며 원래 부공3에서 자라 나온 사람들은 극소수만 기술이 따라 갑니다. 부공3 안에서 자랐지만 부공3 분위기에 기가 막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부공3 소속 교인의 언행은 그 내용이나 장소와 시간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병원'을 입에 담은 분이 누군지는 저희가 모릅니다. 알아 보려고 마음을 먹으면 그 글이 올려진 시간이 초 단위로 나오기 때문에 이 곳을 방문하고 글을 적을 만한 분들에게 그 시간에 어디 있었는지 물어 보고 휴대폰 기록까지 보자고 하면 확인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백 목사님 생전부터 오늘 이 곳의 이 활동을 마음에 두고 40년 이상을 한 길만 걸어 왔습니다. 나의 책임은 무겁게 묻고, 상대방의 언행은 최대한 이해를 하고. 내가 가진 좋은 자료는 무조건 다 공개를 하고 남에게 공격이 될 수 있는 자료나 글은 이 노선 연구를 위해 최소화에 그친다는 정도였습니다. 또 이 사이트에 올리는 글 중에 직원들이 올리는 곳을 통해 저희의 입장은 얼마든지 발표를 했기 때문에 이 곳을 손님처럼 방문하는 분들에게도 무제한 발언을 할 수 있도록 장소와 방법을 제공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이 곳 '발언' 게시판입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까지 저희 직원들이 자주 발언하면 보다 덜 자연스러울 듯하여 이 곳의 발언은 어떤 경우라도 전체 흐름이 이어 지도록 지켜만 보고 또 저희가 발언하지 않으면 오히려 곤란해 보일 때만 표시했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접속 현황)

오늘 아침과 어제 저녁의 접속 상황을 사이트 개설 이후 처음으로 50여 건 무작위로 전부 살펴 보고 이 곳에 공유합니다.

최근 AI 로봇이 정보 취합을 위해 접속하는 경우가 많다 하여 그런 의심이 드는 두어 곳의 접속은 평소 접속자처럼 대폭 삭제했습니다.


다음 상황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운영자가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과 같은 입장에서 살펴 보도록 했습니다. 시군구 단위로만 표시가 됩니다. 새벽과 저녁을 샘플링 한 이유는 동일인이 저녁 10시까지 접속하고 다음 날 새벽에 바로 접속하는 것은 하루 일정에 곤란해 보일 듯했습니다.


다음 내용을 보면 부공3 교인이 접속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이 것이 28년간 사이트를 운용하면서 저희가 쌓아 온 기억과도 맞습니다. 이런 문제로 발언이 계속 된다면 부공3으로 들어 온 교계 출신 한두 분입니다. 발언을 했다면 이 분들은 어제 저녁이나 오늘 아침 둘 중에 한 번은 표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자체 단위로 볼 때 그 가능성은 한두 사람에 지날 정도입니다. 그 1명이 적었지 않겠느냐.. 그 것을 본 것이 아니고 부공3 교인들은 연구소의 사이트에는 특별히 들어 올 일이 별로 없습니다. '병원'을 표시한 분이 저녁 9시 48분에 적었습니다. 부공3 교인들의 일반 성향은 이 사이트에 잘 오지 않으신다는 점, 또 이 곳의 발언 게시판에는 더욱 별 상관하지 않는다는 점, 그러나 직원이나 적극 성향의 한두 사람이 적었다면 그 가능성은 당연히 있다는 점 이 정도만 설명을 드립니다. 부공3의 성향은 병원이라는 그런 표현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강단에서도 자주 표현하고 이 곳의 곳곳에 직원 글에도 그렇습니다. 그런 영향 때문에 이 곳에 그런 표현을 썼다면 부공3일지 다른 공회일지, 아예 교계에 계신 분들이 이 곳을 자주 방문하고 이 곳의 영향을 받아서 뱉어 버린 말인지 확률로는 비슷비슷해 보입니다. 윗글의 발제자께 이견이나 반론이나 해명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참에 이 곳의 방문자 성향을 시간과 지역을 가지고 살펴 보고 결과만 설명했습니다.


저희는 예로부터 총공회 외부의 접속이 항상 더 많았다는 것은 알고 있고, 총공회 내부에서는 부공2와 대구공회 분들이 주로 많았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가끔이지만 저희 내부에 이 곳을 올 만한 분들에게 특정 시간을 드리고 동시 접속을 부탁해서 이 곳의 접속 기록에 왜곡 현상도 살피고 있습니다. 부공3 교인들은 교회 별 사이트만으로도 별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부산공회소속 2025.07.09 12:17  
부산 3공회일 가능성도 있겠지만  부산3공회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 라고 하셨습니다.  부산 3공회는 알아서 조심시켜 주시기 바라며 만약 그런 사실이 있다면 신앙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부산3공회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부산 1,2공회 중에 하나일 것인데  3공회도 2공회가 아닐까 추측하고  저도 3공회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제가 시작한 글이 서부교회 출신이라는 이름을 싫어한다  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부산 2공회 서부교회 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인데  부산 2공회 분들  제정신이 아니십니까??  어떻게 교인을 가르치면  같은 총공회 다니는 사람의  의견을 보고 얼마나 양심에 찔리면  정신감정 받아보라는 욕보다 더한  글을 올리면서  정치질 하고 싶습니까???  제가 올린 글들 하나하나 살펴 보셨습니까???  후대를 양성하지 못하는 지금시대의 모습이 잘한 결과 입니까???  주일학교 몇만명이 모이던 그 큰 서부교회 건물에 지금 출석하는 인원이 몇명입니까???  제가 들은바로는 1000명에서 1500명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  몇만명 출석하던 서부교회 맞습니까?? 

그건 수치를 보면 알수있는 부분이니 제가 모를수도 있는 부분이니 상관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신앙생활 하는 같은 형제에게  욕보다 더 심한  정신감정이라 받으라는 병원이나 가라는 그런 말을 신앙인을 도대체 어디서 교육시켰습니까??  얼마나 세속적으로 교회가 변했으면  제가  첫글 서부교회 출신 이야기 하면서도 말했습니다.  K교회 설립자  R장로님 그아들 R집사님  그 며느리 K집사님  서부교회 출신이라 자부심 갖고 온갖 분란 자기가 왕인줄 교회 재산이 자기 재산인것처럼 하고 다니는 서부교회 출신  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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