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총공회 다니는 교인들은 각성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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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회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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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12:24
회개하기를 바라고 개선 되기를 많이 바라는 마음에서 총공회의 올바른 모습을 보아야 신앙생활의 진보하는 신앙생활이 될것 같아서 글을 올려도 아무도 이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지 않으며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러려니 하는 방관하는 태도가 더이상 이 총공회는 미래가 밝지 않다 생각합니다.
방법의 차이이고 원래의 교리와 행정을 훼손하지 않는다면 받아들일수도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각자가 옳다 그르다 논쟁하고 서로 자기의 직분과 직책에 집착하여 누가 우위에 서는지 경쟁하고 도대체 하나님 말씀으로 이루어진 신앙생활의 목적과 타인을 전도하는 그런 하나님의 깊은 뜻과 교회를 만드는 이 중대한 일은 어디로 다 사라졌는지 제대로된 말씀으로 이루어진 신앙이 없기에 결혼도 올바른 신앙인과 하기 어려워지고 직업을 가지는 것도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가치관도 말씀에 중점을 둘수없는 악한 세상에서 총공회는 무슨 역할을 하며 무슨 도움이 되는 것입니까?
교인들에게 원망하지 말라 불평하지 말라 성경을 공부라고 성경 인물과 역사를 공부해보라 성경말씀 이야기전에 총공회가 먼저 성경과 대조되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는지 많은 교인들과 불신자들에게 모범이 안되는 모습을 보였는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회개할 시점입니다.
우선 선생님의 글을 읽은 많은 분들의 마음에 큰울림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도 그러했습니다. 저는 제가 아는 공회교인 두분에게 이번에 "부산공회소속"선생님이 총공회의 최고선지자 역할을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이 작성하신 글들은 뜻깊은 의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이 내용을 보시면 불편 하실수도 있겠지만, 선생님의 글 중에서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신 "말씀을 지키기 위해 손해를 보아야 하고, 또 본인이 말씀데로 살고 그 사람의 가족들 자식들이 말씀데로 살아야 한다"는 내용에 대해 저의 생각입니다. 제가 일반교단에서 3공회에 소속 되었는데, 3공회 목회자 분들은 말씀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손해도 감수해 왔고, 그리고 본인이 전한 말씀데로 살려고 노력하시고, 또 본인이 강단에서 전한 말씀데로 그분의 가족들 자녀들이 살려고 노력합니다. 저희 목사님은 주일에 일해서 100억버는 것보다 100억 안벌고 주일을 지키는 것이 훨씬 귀하다고 하였습니다. 본인은 분명 평생 그렇게 사셨고 본인의 자녀들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목사님의 아들이 의대에 지원서를 넣었는데 주일이 시험이어서 포기했다고 해서, 제가 목사님 아들에게 아깝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시험이 평일이어서 시험을 쳤어도 불합격 되었을 가능성도 높았지만, 주일이기에 당연히 시험 안치는것은 너무 당연하것이어서 특별한게 없었다"라고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3공회는 목회자들은 거의 다 본인이 강단에서 전한 말씀데로 살려고 노력하고 그 가족들도 아버지목사님이 전한 말씀데로 실제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열매도 제법 됩니다. 물론 사람인지라 완벽할 순 없고 부족함도 연약함도 있지만 방향성에서 선생님이 이야기 하신데로 진정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공회 성도님들 중에도 그러한 분들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이 글을 쓰면 "너희 공회 자랑하냐" 고 제가 욕먹을 수 있지만...제가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제가 속한 공회의 모습이 많아서 적어 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많이 든 생각은 노선과 교리가 너무 중요하지만 또 공회말씀 교훈이 너무 귀하지만, 이 내용들 전혀 몰라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고 공예배 잘 참석하고 담임목사님이 전한 설교 말씀데로 살려고 진정 노력한다면...하나님이 너무나 기뻐하시고 그 성도에게 영육의 큰복을 주시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목사님 말씀처럼 교리와 신앙노선은 자기 생명보다 귀하지만, 자기 아는 범위에서 손해가 되어도 말씀데로 살아가는 것이 우선이며 가장 귀한 신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전혀 그렇게 못 살았구요.
혹시 제 글에 불편한 내용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그런 어려움들 중에 어떤 부분이 있는 상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현실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며 신앙의 힘을 기르고 어떻게 신앙을 성장 시킬수 있는지 먼저 앞선 신앙인이 지도하는 역량이 되지 못한다면 그런 신앙인들은 신앙의 힘을 잃게 됩니다.
총공회는 개인신앙이고 개인이 노력해야 되는 부분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행위로 하지 못하는 개인의 책임과 의무를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런 부분은 당연한 부분이지만 신앙이 약한 사람에게는 이해와 배려로 그 약한 신앙인을 도와줄수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적인 개인의 노력과 말씀에 대한 이해 실행을 강조하면 어떻게 신앙인을 길러낼수 있습니까?
세상 지식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이렇게 세분화해서 사람에게 교육하고 훈련하고 자신의 역량과 성향을 찾을수 있도록 세분화되고 길러지기 위해서 한 개인의 이해와 그에 맞는 지도를 하듯이 총공회도 막연하게 성경대로의 지식 성경대로의 행위 개인신앙의 노력을 강조하기전에 개인의 신앙역량과 단계를 높여가는 총공회도 무조건적인 배척이나 옳고 그름의 문제를 하나하나 따지기 전에 그런 총공회의 시스템을 올바르게 구축했는가 먼저 앞선 신앙인들의 의무와 책임이 필요하며 그런 부분이 잊혀진다면 최고의 교리와 행정을 받은 총공회라는 이름만 존재하는 그런 총공회 밖에 되지 않습니다. 교회는 다시 말하지만 개인의 명예나 권력을 행사하는 도구나 훈장이 아닙니다. 구원을 위해 쓰이는 곳이지 그런것들로 경쟁하고 니것 내것 구별하는 세상과 같은곳이 아닙니다.
저의 생각입니다. 제가 저희 공회 목회자분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 이유는, 교회만큼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격언이 가장 잘 적용되는 단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교계에 목회자와 성도의 관계에 대햐여 "목회자는 댐의 가장 높은 담벽이고, 성도는 그 댐의 물의 높이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댐안에 물이 아무리 많아도 댐의 마지막 담높이를 넘을 수는 없습니다. 즉 목회자의 신앙수준 역량만큼 성도는 자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3공회의 목회자분들의 방향성을 보면 3공회 목회자분들의 추구하는 댐높이를 보면 3공회 전체방향성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데로 순종하여 열매를 많이 맺는 분들은 거의다 "자기손해"를 감수한 분들이었습니다. 대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지만 대기업에 취업을 하면 주일과 밤예배2번을 지키기 어렵기에, 주일과 밤예배2번을 보장받고 중견-중소기업에 취업을 하는 방향. 이러한 방향성으로 대학진학도 결혼 취업 집의넓이도 자동차구입도...이렇게 자기가 가질 수 있는 수준에서 한 두단계~몇단계 낮추어서 범사를 가지는 분들이 손해를 보면서 말씀데로도 살고 또 말씀데로 살아서 삶의 열매도 많음을 보았습니다.
성도마다 신앙이 모두 천차만별이고 현실과 형편이 모두 다르기에 맞춤형으로 그 성도를 도와야 한다는 내용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는...저의 생각으로는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선생님이 이야기 하신 말씀처럼 총공회 한 성도 한 성도가 각성을 하게 되면 각성하고 깨어난 성도 중심으로 신앙의 구역이 만들어지고, 각성한 성도 1명을 통하여 연약하고 형편이 어려운 성도 한명 한명에 맞게 맞춤형 신앙지도를 하고 말씀으로 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반교단 있을 때 교회는 병원이라 배웠습니다. 수많은 인간병 정신병 인격의병 신앙병 든 사람들을 치료하고 고치는 곳이 교회라 배웠습니다. 그러한 곳이 교회의 본질인데 개인의 명예나 권력을 행사하려 노력한다면 교회의 목적을 전혀 모르는 그 사람이 가장 악하고도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 좀 두서없이 적은것 같습니다.
* 신앙의 역량이나 실력은 세상기준과는 좀 다른면이 있습니다.
이런 민심? 이런 교심? 이런 교인들의 애절한 마음이 모여지고 불어터져야 합니다. 그냥 있다가 공멸하는 것보다는 죽기 전에 소리라도 내는 것은 맞습니다. 목사님 생전에 설교록을 보면 교인들에게 '나 죽는다!' 고함을 지르라고 했습니다. 절규는 나와야 하는데 그 다음은 일단 교회 단위라야 하지 않을까. 교회마다 형편이 달라서 대처나 해결의 방법은 다를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그만큼 총공회는 병이 너무 깊게 들어 이제는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아주 중병의 상태입니다.
공회라 독주하고 세상에 세상에는
이재명의 개딸이지만, 그것이 옳고,
사실이니 그것으로 천벌 로 겁박하니,
틀린일도 아닌 것일지나 보나
교회개혁을 위한 방편
1.객관화가 선행되어야 함
공부를 잘 하는 학생과 공부를 못하는 학생의 차이점은 두뇌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은 누구나 성실히 공부하면 최소 평균 70점이상 웬만하면 평균 80점 이상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교과과정의 난이도가 구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동일한 시간을 노력하는데 공부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자기 객관화" 입니다. 자기 객관화란 내가 무슨 과목을 공부를 잘하고 무슨 과목을 못하는지 자기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내가 성적이 잘 나오는 과목은 시간을 적게 사용해도 점수가 잘 나오니 못하는 과목에 공부를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내가 성적이 안나오는 과목을 잘하기 위해 여러수단(선생님께 도움을 구함, 그 과목에 성적이 높은 친구와 친해짐 등)을 동원하여 성적을 올립니다. 이 부분은 개인의 삶에서도, 가정에서도, 군대의 부대단위에서도, 회사에서도 거의 모든 사회 단위에서 적용이 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 내가 속한 교회가 무엇이 장점이고 무엇인 문제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때 교회변화의 시작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감옥(자기생각 자기중심 자기주관)에 갇혀 있기에 본인을 객관화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 우리 개인을 가장 객관적으로 보시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우리의 부모님이십니다. 태어 났을 때 부터 우리를 지켜보았기에 우리의 장단점을 부족한점을 너무나 잘 알기에, 거의 모든 사람은 부모님의 말만 잘 순종하면 제 생각으로는 누구나 대한민국 상위10%안의 사회계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부모님 말씀을 가장 잘 안듣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변화되고 개혁되려면 그 교회 그 교단의 객관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내가 속한 교회의 상황이 좋고 안좋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리 상황이 안좋더라도 내가 속한 교회와 교단을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부산공회소속 선생님이 이번에 글을 적어 주신 것은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희가 속한 총공회에 대한 객관적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큰 사역을 하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 팀워크 - 벤치마킹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내가 오랫동안 익혀온 장점이 있고, 또 상댕방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의 교회의 장점이 잇고 다른교회의 훌륭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잘하고 있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나는 영어를 잘하는데 수학을 못하면, 수학을 잘하는 친구와 의도적으로 친해져서 그 친구의 수학 잘하는 노하우를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나는 그 친구 덕분에 귀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여러 시행착오도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반회사에서도 타회사의 장점을 배우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합니다. 벤치마킹 입니다.
나의 교회의 부족한 점이 보인다면, 나의 교회의 부족한점을 채워줄 수 있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교회와 연결되어 배워야 합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 주일학교 사역에 열매를 많이 맺었던 일반교단의 교회들은 (제가 알기로) 거의 다 과거에 서부교회에 탐방을 갔던 교회들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고향교회를 실례로 들면, 고향교회에 강성알미니안노선이 들어와 성도님들 청년들 학생들에게 퍼졌을때, 칼빈주의교리만으로는 방어가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공회구원론은 강성알미니안 구원론을 성경적으로 방어를 하고 그들을 설득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향교회에 신임투표가 소개되어 실제 교회에 제도로 두지는 못하더라도, 목회자와 교회중직자들 대상으로 2년마다 신임투표를 하는 교회가 있다라고 소개만 되었더라도 고향교회에는 변화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영적단체인 교회는 생명있는 신앙을 만나게 되면 죽어있는 교회들도 살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이 제정해 두신 영적인 법칙이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배우기로 성경적으로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고 죽음은 하나님과의 단절이라 배웠습니다. 나의 개인에게 내가 속한 교회에 교단에 생명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신앙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신앙이 한 사람이라면 그 한사람과 연결이 되어야 하고, 그 신앙이 한 개교회이면 그 개교회와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이 교회를 살려나가시는 방편이라 믿습니다.
3. 실행력
이제 나 개인의 신앙을, 내가 속한 교회를 객관적으로 보면서 우리교회가 배울 수 있는 생명있는 신앙 - 생명있는 교회를 알게 되었다면, 이제 실행을 해야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어렵습니다. 이 실행은 남보고 실행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실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실행은 다른 가정보고 다른 교회보고 실행해라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정이 내가 속한 교회가 실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에 일반교회에 "교회에 연세많은 어르신들을 섬기는 모임"의 회의에 우연히 참석을 했었는데, 대표장로님이 교회의 어르신들을 섬기는 여러명의 성도님들에게 하신 말씀이 "우리가 지금 어르신들을 섬기러 왔는데(식사 차량운행 성경말씀 전함 등등), 섬기는 것은 다른 사람보고 섬기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섬기는 것이다" 고 하셨는데, 그 말에 저는 한동안 충격이 컸습니다. 대표장로님의 말씀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실행이 어려운 것은 내가 나의 가정이 내가 속한 교회가 교단이 실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리가 받은 기본구원은 단회적으로 받습니다. 우리가 기본구원을 얻은 것은 단번에 영원히 완전히 얻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건설구원은 점진적으로 세월속에 이루어 나갑니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나의 가정이 내가 속한 교회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것 부터 실행해 나가야 합니다.
모든 부모님이 다 정확하게 장단점을 알고 자녀를 지도하지는 않습니다. 단적인 부분은 당연히 부모님이 알겠지만, 속속들이 다 알지는 못합니다. 그렇게 파악하는것도 부모님 개인 개인이 신앙생활을 올바르게 하고 그에 따른 자기객관화가 된 신앙인이 되었을때 올바르게 지도를 할수있다 생각합니다.
모든 부모님이 자기객관화의 최고의 방법이 될수 없기에, 제가 앞글에서 지금 글까지 계속 말씀드리는 부분은, 총공회가 자기객관화를 하도록 부모님과 같은 역할을 모든 사람 개인 개인에게 역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총공회가 개인의 명예 권력을 과시하는 도구와 수단으로 사용되어 정말 올바르게 지도하고 길러내는 신앙인은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지금 시대와 세대에게 무조건 잘못되었다 스스로 자기 객관화를 하고 고쳐야 된다. 말하기 전에, 그 윗 세대가 잘못한 업보에 지금 시대와 세대를 길러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에서 지금까지 글들을 쓴것들이 우리가 백목사님 사후에 총공회가 운영되고 지금까지 나온 결과를 보았을때 형식적인것에 익숙해져 본질은 간과한체 통계로 총공회 결과주의로 안심하고 생활하지 않았나 의문이 듭니다.
제가 생각하는 객관화는 각각의 개별교회들 공회들의 객관화 입니다. 선생님이 이야기 하신 것처럼 총공회가 지금 많이 정체되어 있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데, 선생님처럼 외치는 분이 많지 않다면 현재 총공회의 상황을 낙관적으로 대부분 보고 있기 때문이라 사료 됩니다. 선생님 같은 분이 소수라면, 객관화가 안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앞선 글에 선생님을 통하여 총공회의 객관화를 많이 이룬 것이라고 이야기 드린 것입니다. 저도 선생님의 글을 접하기 전까지 총공회는 세계최고의 교리행정노선을 가졌기에 좀 부족한 점은 있더라도 모든 공회가 어느정도 잘 해나가고 있다고 알게 모르게 많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글들을 읽으며 총공회가 어려운 형편이라는 것을 많이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선생님 같은 분이 각 공회마다 각 개교회마다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같은 분이 각공회의 총회장(총리더) 임원목사님들이라면, 선생님 같은 분이 각 개교회의 목회자 중직자분들이라면 전국에 모든 총공회는 전체적으로 객관화를 이루면서 변화되기 위한 준비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체로 총공회는 많이 변화되고 개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으로 선생님 같은 분이 소수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그런 분들을 살펴보면 선천적으로 윗세대인 부모님의 좋은 신앙의 영향 경제적인 부족함이 없는 환경 좋은 능력을 물려받은것들 좋은 배경과 환경에서 신앙생활 하였기에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분들이 아마도 30년이 넘는 세월속에 구역장이 되시거나 장로님 권사님이 되시거나 목회자가 되셨거나 혹은 총공회의 중직에 있으신 분들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총공회는 개인의 신앙성장 이 한면으로 보면 아주 잘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여 타인을 발전 시키고 성장시키는 부분은 너무나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것은 제가 생각하기에 자기 객관화는 되어 있지만, 성경말씀에 나오는 깨달음과 그 지식이 결국 자기 자신에게 한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니 자기 자신의 신앙생활이라는 테두리 속에 너무 갇혀서 타인을 구원해야 한다는 목적은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타인을 대할때에 사랑이 없고 안타까움이 없고 형식적으로 대하는 모습만 남아있는 것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에 갇혀서 언젠가 교만과 알고도 짖는 죄를 합리화하기 시작하고 이제는 자기 자신에게 적용되는 부분을 앞세워서 구별하지 못하고 그것이 옳다 여기는 아주 어리석은 모습이 생기면서 더이상 타인을 구원하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형식적인 신앙생활, 자기자신 속에 갇혀버린 신앙양심, 타인을 내 자신과 같이 소중하게 대하고 살펴보지 못하는 어두운 눈을 가진 총공회의 윗 세대가 이제는 회개와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할 시점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소리냐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성경대로 잘 순종하고 통계적으로 수치적으로 볼때에도 타인을 구원했다 총공회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 그게 지금의 총공회인 결과다" 라고 생각 하실것입니다.
30년 이상이 넘은 지금 시대와 세대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타인을 구원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왜 총공회는 가면 갈수록 분열되고 교회는 자꾸 교인이 늘지 않고 자꾸 있는 교인들이 나가는,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합니까? 그게 지금 시대와 세대가 성경적인 생활에 적응을 못해서 어쩔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라 생각하십니까?
교인3 님의 글중에 일반교회가 예전에는 총공회를 참고하고 배우기 위해 서부교회를 탐방도 왔다고 했습니다. 일반교단도 무조건 배척하고 나쁘게 볼것이 아니라, 일반교회도 좋은 점을 본받아서 잘된 교회도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좋은 영향을 받아서 잘하고 있는 교회도 소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총공회를 바라보겠습니다. 교인이 자꾸 줄어들고 새로운 교인은 오려고 하지 않고 저도 태어날때 부터 총공회 교회만 30년 이상 다녔습니다. 과연 제가 본 총공회는 어땠을까요? 과거의 세대에게는 어떤 총공회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 세대와 앞으로 더 아래의 세대를 살펴본다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총공회는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말로 하면 총공회는 자기 자신에게 갇혀사는 신앙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자신 자기가족 자기에게 중요한 지인 외에는 다 타인이고, 나와는 크게 상관없다. 어쩌면 더 심하면 자기 자신 한명에게 갇혀 생활하는 신앙이기에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여 총공회를 하나라도 더 알게하고 그것을 통하여 변화를 시키려는 노력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마치 정치인들이 외적으로는 국민들을 위한다 국민을 위한 정치 행정 법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말로만 하고 내적으로는 자기자신의 이해관계에 얽힌 그런 정치를 하여 자기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손해보는 일은 전혀없는 그런 정치를 하듯이 총공회도 그런 부분이 있기에 타인을 구원하는 역할을 너무나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본 총공회의 오래된 신앙선배님들의 모습은 마치 조선시대 대갓집 주인처럼 에헴 하면서 대갓집에게 일하는 머슴들 찾아오는 사람들 처럼 오면 오는것이고 가면 가는 것이며 나에게 이해관계가 얽히고 이득이 되면 가까이 하고 손해가 나면 멀리하는 그런 대갓집 주인같은 모습이였습니다.
같은 글 비슷한 글 좀 심한듯 합니다
총공회는 본인들과 상반된 내용만 이야기하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시네요, 심하다고 말만 하신것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겠는데 정신 감정 받아보라구요??? 이렇게 상대방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런 모습이 총공회의 모습입니다.
총공회는 본인들이 생각하는것 이외에는 다 성경에 어긋난 것이고, 다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부산공회 1,2,3,4 대구공회 서울공회 각자 자기가 하는게 무조건 옳다고 다른것은 잘못되었다고 절대 받아 들이지 않는 분들입니다. 그러기에 오늘날까지 이렇게 이어져서 온겁니다.
정신 감정 받으라구요??? 이런 글을 쓰는 본인은 정신 감정 받을 필요없는 멀쩡한 분이신가 보네요,, 자긍심에 아주 가득찬 대단한 총공회 분들이십니다. 아주 대단하시구요 예 정신감정 받아보겠습니다. 참 타인을 구원 아주 잘하시는 총공회 분들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정신 감정이나 받으라는 이런 마음가짐을 가진 분들이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는 신앙생활을 하겠습니까?
당신들은 당신 외에는 다 정신 병자들이고 정신 감정 받아야 하는 사람들입니까?
제 말은 교회생활 하다보면 또 인터넷으로 대화하다 보면 이말 저말 나오는 거고, 그런말 하나하나 마음에 담아두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 때문에 선생님이 감정이 더 상하실까봐 걱정이긴 한데...제가 하고 싶은 말은 교인님이 쓰신 글에 마음을 안두셨으면 해서...
저한테 그말 했으면...저는 제가 정신병원에 100번도 더 가야 할 사람인데 좋게봐줘서 고맙다고 답글을 달았을겁니다.
여튼 저의 이 글 때문에 마음 안상하셨으면...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교인님의 글에 신경쓰지 마셨으면" 입니다. 저는 선생님의 글들이 많이 좋습니다.
이곳은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조직적으로 공감하는듯 하다가 반박하여 그 반박으로 글쓴 의견인에게 되려 반박하지 못하도록 말을 못하게 하고 본인들이 우위에 서있다는 것을 느끼려고 하는 것입니다.
친구중에 고아원에서 자란 친구가 있습니다. 요즘은 그 친구가 이해가 많이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혼자 사회에 나와서 일반인들처럼 정착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부모님 밑에서 자란 저는 그 친구의 마음을 거의 이해를 못했습니다. 저는 그 친구가 고아로써 열심히 공부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많이 자랑스러웠는데, 그 친구는 "주변사람들에게 본인이 고아임을 절대 안밝힌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고아라고 밝히게 되면 거의 모두 그 친구를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그 친구를 이해를 하게 되었을때가 저 혼자 공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 할 때 였습니다. 일반교회 있을때는 부모님 등 어릴때 부터 아는 분들과 교회생활을 하였기에
본인 혼자서 교회다니는 사람의 마음을 전혀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악의를 가지고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자신의 명예를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외에 일반적으로 교회다니고 싶어하고 교회다녀서 하나님으로부터 영육을 복을 받고 싶어 하는 분에게는 구역장님이나 교회에 앞선 사람들이 그 사람의 형편을 이해하고 돕도록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처음 교회에 오는 분, 가족없이 혼자 공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분, 또 각기 여러 형편에 있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분들을 돕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그런 사람들의 입장과 처지를 헤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총공회는 3공회도 물론 제가 생각하는 부분과 다른부분이 많아서 이런 문제들을 접근하기 어렵다 생각하지만 1,2,4공회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윗 세대부터 자기자신에게 갇혀 살아 명예와 권력 공회를 도구로 이용하여 매번 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그러니 날 따라와야 한다 그래야 말씀대로 하는 것이다. 매번 그러셨지만 30년 이상 겪어보니 결과가 이렇지 않습니까??
그런 교인들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많은 사람들이 총공회를 바라보고 따라올수 있는 이익과 손해로 나누는것이 아닌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사활대속 공로와 같이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는 선지자가 되어야 정상 아닙니까?
백목사님도 평생 그런 선지자가 되도록 노력하셨고 총공회라는 교단과 그 교리와 행정을 만들어서 남기신 역사같이 우리가 따라가려고 해야지 점점 다른길로 가고 퇴보하는 총공회가 되면 되겠습니까?
그 교회의 특징중에 한 가지가, 여자성도님들의 남편들이 교회를 안다니다가 구역모임을 통해서 교회를 다니는 분들이 제법 된다고 합니다. 교회마다 여자성도님들이 많은데, 개중에 남편분들은 안다니고 여성도님만 교회에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구역모임을 통하여 불신남편들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선배교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든 생각은, 원래 총공회의 구역제도의 모습이 저러했는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공회는 주일학교 반사와 구역장님들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 어린학생들 또 어린신앙들을 챙기며 큰 부흥을 이루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선배 교회의 셀중심의 방향이 전부 옳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 교회는 셀교회로 굉장히 특화된 교회이어서 공회가 보기에 부족한 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좋게 본 부분은 고신교회의 굳어지고 정체되고 석고화된 신앙이 셀중심의 교회방향으로 인하여 교회 전체적으로 생동감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특히 일반성도 분들이 셀리더가 되어서 자신의 시간 돈 에너지를 헌신하는 부분이 보기가 많이 좋았습니다. 열매도 많이 맺히는면도 있어서, 일반교단 기준으로 보았을때 보기가 좋았습니다.
선배는 자신들의 소그룹 모임은 일반교회의 구역제도와 다르다고 강조를 저에게 많이 하기는 하는데...저는 (그냥) 구역모임으로 바라보고 평가 합니다.
과거에 백목사님 생전의 총공회도 "기본구원 - 건설구원" 이 하나의 목적에 교회의 모든 방향이 포커스가 맞춰졌기에 교회의 이 단일목적에 방해되고 쓸데없는 것은 전부 제하고 이 단일목적만을 향하여 나아갔기 때문에 총공회가 큰 성장을 이루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선생님 이 이야기는 제가 속한 공회 자랑이 전혀 아닙니다. 선배와 교회에 대하여 대화를 하다가, 제가 선배에게 "형의 셀교회를 만든 목사님이 우리3공회를 접하였더라면 정말 좋았을 텐데..."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선배도 동의를 많이 하였구요. 선배가 저에게 "너희 공회는 나같은 평신도보다는, 한국의 모든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너희 공회가서 배워야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선배의 셀교회가 지금 미국 대한민국 등에 굉장히 많이 퍼지고 있어서..저와 대화를 좀 많이 했었습니다. 선배교회의 셀교를 만드신 분은 한국분이시고 미국에서 목회를 하셨고 지금도 살아계시구요. 일반교계에서는 셀교회의 최종모델로 평가받고 있고 영향력도 크고 많은 교회들이 이 셀교회 모델을 도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회의 원래 구역제도가 반사제도그러했고,또 셀교회는 정통교회관 예배관이 약한 면이 있어서 셀교회 목장교회가 바르게 되려면 저의 생각으로는 공회의 교회관 예배관 구역제도를 표준으로 삼아서 배워 각개교회 적용을 해야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도 신사도운동은 불건전한신비주의 여서 부정적으로 많이 봅니다. 선배교회는 구역제도를 성장 시키는데 굉장히 특화되었는데, 교회에 성도님의 장례식이 있으면 구역장님들이 알아서 모두 일을 해서 목사님이나 사역자들이 할 일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구역장부부가 교회의 전반적인 일들을 거의 다 커버를 하는 것 같습니다. 구역장이 교회의 부목사의 지위정도 인것 같습니다. 교회에서구역장의 일이 많고 바빠서 성령충만 하지 않으면 구역장일을 못한다고 합니다. 어제 제가 글을 적은 이유는 과거 총공회의 구역제도가 다시 잘 회복 되었으면 해서 적어 보았습니다. (제가 구역제도의 회복 이런 말을 할 자격은 전혀 없구요)
선배교회는 신사도운동과는 제가 알기로는 무관한데 혹시 연결되어 있으면 조심하겠습니다. 목사님이 염려하시는 부분들 모두 저도 동의하고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렇게 안했다고 말하고 싶은것도 아닙니다. 그런 결과가 없다고 말하고 싶은것도 아닙니다.
제도와 행정의 개혁을 주장하는 입장은 그런 개혁이 총공회를 깔끔하게 청소하고 새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였다면 그냥 다 버리고 떠나면 그만입니다. 솔직히 다버리고 떠날려고 마음도 먹고 총공회를 욕하면서 연보낸것 봉사한것 오랜기간 신앙생활한것 다 보상받고 다 엎고 떠나고 싶었지만, 하나님이 제 자신을 여기서 떠나게 막으셨습니다.
이 세대를 본받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세대는 과거보다 더 악해졌습니다. 책임과 의무라는 단어는 당연히 나오지 않습니다. 자신의 손해와 희생은 왜 그래야 되냐며 역으로 질문을 하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어느샌가 세상이 모든것을 이해관계 계산으로 득과 실을 찾아내는 세상으로 교회마저 그런 교회들이 되었습니다. 일반교단만 그렇지 하고 안심할것이 아닙니다. 총공회도 이미 그런 속화된 세상과 같은 교회라는 것입니다.
정신감정 받으라고 대놓고 욕하는 단어를 쓰고 비난하셔도 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총공회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감화감동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제발 제 자신이 가망없다고 총공회를 판단하고 떠나지 않도록 남은 세대에게 모범과 타인을 구원하는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총공회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