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교회 김영채 목사님 앞에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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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2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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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2:47
(참고 : 문답 게시판)
'14745번, 오동원 필기본 자료를 제공해 달라 (11) (송유상) 2024.08.30
'14747번, 오동원 자료에 대한 상기 문답 안내 연구부 2024.09.01
1.
창천교회에서 만났을때 김영채 목사님 앞에서 필기본 번역이 완성되면 1부 복사해서 주겠다고 분명히 약속한바 있습니다 기억이
안 나시면 김영채 목사님께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화장실 갈때 와 나올때가 다르다는 말인가요?
2.
필기본 사본을 줘 놓고 약속을 지켰다고 하시는데? 원본을 갖고 있는 사람이 사본이 무슨 가치가 있나요?
3.
김영환 목사님께 일러바친다? 얼마든지 하세요 얼마든지! 꼭 하세요?
4.
서로 다른길을 걷고있어서 이런 저런 시비나 갈등은 있을수 있다 봅니다 그러나 목사님과 저는 화장지 장사 하면서 개별적인 내면을 조금은 알수 있었습니다 그때 알았던 "이영인"은 정직했고 손해가 있어도 뜰린것은 행동하지 않는 사람으로 알았습니다 차를 얻어타고 가는 입장에서 운전기사가 담배 한갑 좀 사 달라 고 부탁해도 단호하게 거절한 모습, 대학교수들이 잘못된 강의하 는 걸 보면 뺨을 때려주고싶다는 말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5.
그런데 지금의 "이영인 목사"는 좀 다르네요?
김 목사님이 기억도 잘 하시는 분이고 또 이 건으로 입회를 했고 그 분이 당시 송 목사님과 같은 조건으로 함께 부탁했으니 연구소가 함께 조처해 드렸습니다. 이후 건은 부공2와 서부교회가 저작권 고소를 돕고 백영희 설교를 어떤 형태로든지 전하지 못하게 막았으므로 당시 약속 중에 미진한 것이 있으면 부공2의 실권자이신 김영환 목사님께 윤허를 받으시거나 김영채 목사님께 이 건을 문의하면 연구소 입장을 명쾌하게 알려 주실 듯합니다.
연구소에 근무하는 이영인 목사는 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바에 날로 달라 지고 있습니다. 그 설교가 매일 공개 되는 바 누가 봐도 날라 달라 진다는 점은 알 듯합니다. 그는 실수를 했을 때 사이트 초기화면에 대문짝만한 글로 공개 사과를 하는 분이고 서로 보는 관점이 달라 그렇지 무시해도 될 만한 일이 들린다 해도 상대방 입장에서 커다랗게 적고 상대방 입장을 대변해 왔습니다.
오동원 노트 건을 두고는 부공2와 송 목사님과 김 목사님과 관련 되는 분들의 자세와 과정과 결과를 이말출 노트 건의 사례를 가지고 아주 틀렸다고 본다는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공개하겠다고 서약하고 가져 간 다음에 30년을 버티며 자파만 비밀 문건으로 삼은 것은 너무 큰 죄악입니다. 이 것이 부공2의 정체며 본성입니다. 불만스럽다며 연구소에 글을 전해 주신 목사님은 좋은 분인데 부공2처럼 에돔파에 속했다가 그렇게 되어 버린 것인지 아니면 원래 비슷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난 날을 돌아 보면 참 좋겠습니다. 전한다면서 설교 자료를 가져 간 다음 혼자만 보겠다고 폐쇄하는 것은 복음에 대한 적기독일 듯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