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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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봉쇄

설명
부산서 1 0

(24.12.25. 게시판 성격에 맞게 발언 > 총공회 발언 게시판으로 이동하였음 - 관리자)




안녕하세요.

금일 성탄절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를 방문했으나 문이 봉쇄되어 있어 큰 충격과 슬픔을 느낍니다.


예배는 우리 신앙의 중심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세상처럼 다툼과 갈등으로 교회의 문을 닫는 일이 벌어진 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교회의 역할은 예수님의 사랑과 진리를 전하고, 모든 성도가 함께 하나님 앞에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행동은 믿음의 공동체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방해할 뿐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화합과 사랑을 파괴할 위험이 있습니다.


모든 교인이 하나님의 뜻 아래에서 평화롭게 예배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이 갈등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어려운 시기를 맞아 서로를 더 사랑하고, 이해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데 힘써야하는데 왜 이렇게 까지 한것인지 이럴때는 어찌해야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실 2024.12.25 18:25  
좋은 말씀을 감사합니다.
진심을 담고 교회와 모두를 위해 적어 주셨으니 이렇게 제안합니다.

* 어렵겠지만
양측 연락처에 대표를 정하고 윗글을 적은 분이 사회가 된다면 공회측은 사회자가 제시하는 공정한 방법에 따라 대화하겠습니다.


* 어려우시다면
이 곳에 비실명으로 시작한 '부산서'께서 댓글 진행에 사회가 되시고, 양측이 비실명이든 실명이든 표현의 방법과 진행을 사회에 맡기면 좋겠습니다. 옳은 이야기가 나오면 서로 은혜를 받고 배우고, 잘못된 것이 드러나면 회개하면 됩니다. 일단 3층에 거주하신 분의 연락처도 가지고 계시니 제안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공회적 대화든, 다자 토론이든, 생방송이든, 이 곳의 문자 기록으로 진행하든 저희는 응하겠습니다. 이 제안, 이 자세, 이 내용이 저희의 진심입니다.
3층 거주측에는 위대한 분, 굉장한 분, 신령한 분이 고루 계십니다. 이 곳은 좀 부족한 사람들뿐입니다. 그러나 과거 있던 사실이 분명하고 양측의 입장이 분명하면 진행에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잘못된 측이 드러나면 그 쪽에게 호소도 하시고 탄식도 하시고 어떻게 해야 할 일로 보입니다.
이 글의 진행을 위해, 이 진행이 이어질 때까지 윗글과 양당사자 외의 글은 '행정' 게시판에 비번으로 보관처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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