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화 - 우리는 정말 보화를 찾아 가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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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화: 건설구원
⑴ 보화의 정의: 보화는 보배로운 물건입니다. 보화는 제일 가치 있는,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⑵ 보화의 필요성: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마6:24). 모든 사람은 매 현실마다 둘 이상을 선택할 수 없고 반드시 하나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제일 가치 있는지를 확정하지 아니하면 반드시 실패하고 후회하게 됩니다.
⑶ 보화의 특성: 가치가 있는 보화일수록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야 살 수 있습니다. 보화의 가치가 클수록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야 가질 수 있습니다.
⑷ 신자의 보화: 영육, 자타, 세상과 천국 또 존재적으로 위로 하나님과 옆으로 만인과 아래로 만물, 시간적으로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 영원무궁, 공간적으로 세상과 천국 등 전체를 살펴볼 때 제일 가치 있고, 제일 중요하고, 제일 좋은 보화는 ‘예수님’입니다.
① 보화의 알맹이: 보화의 알맹이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요약하면 ‘대속’입니다.
세상 만물은 단번에 창조하신 하나님, 천국 만물도 단번에 창조하신 하나님,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단번에 창조하신 하나님이지만 대속을 만들 때는 하나님이 사람 되셨고,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고,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영원히 부활하신 영원하고 무한한 희생을 통해 대속을 완성하셨습니다.
② 보화의 껍데기: 보화의 껍데기는 ‘구원’입니다.
- 기본구원: 첫째 구원은 대속을 통해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첫째 구원을 기본구원이라 합니다. 기본구원은 모든 신자들이 다 이미 가졌으며, 똑같습니다.
- 건설구원: 둘째 구원은 대속을 통해 무지무능한 사람이 ‘전지전능한 하나님같이’ 됩니다. 셋째 구원은 대속을 통해 한 사람도 통치하지 못하는 사람이 ‘천국과 세상을 통치하는 하나님 노릇’을 하게 됩니다. 둘째 구원과 셋째 구원을 합하여 건설구원이라 합니다. 건설구원은 모든 신자들이 다 충성으로 가져야 되며, 그 결과는 천차만별입니다.
- 신자의 보화: 기본구원은 이미 가졌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건설구원을 보화라 합니다. 우리는 자기의 소유, 몸, 생명을 다 바쳐 가질 보화로 건설구원을 가지고 있는지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