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개정 성경은 전부 리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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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성경은 전부 리콜해야 할 것이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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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번역은 원본 성경을 자기 나라 말로, 글로 기존 번역과 다르게 할 수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단, 이 때에, 번역을 할 때는 반드시 성령의 감동에 따라 해야지, 인간의 지식이나 인간 위주로, 인간 편의 위주로 즉, 인본으로 하면 안 된다.

새번역 성경(:개역개정본을 말함) 종래 성경보다 더 좋아진 것이 아니라 인간 중심으로, 자기 중심으로 즉, 악(:피조물 중심)의 중심에 기초하여 번역이 되었다고 나는 본다. 아무리 좋게 보아줄려고 해도 불가피하게 양심이 허락치 않는다. 새번역본은 잘 못되고 삐뚤어진 곳이 너무 많다. 무수히 많을 정도이다. 어색한 번역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신명기 10장 중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를 ------>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로 변질시켜 놓았다(신10:18). '신원'하신다는 말과 '정의'를 행하신다는 말은 전혀 다른 뜻이다. '신원'은 억울함을 들어서 풀어 주신다 정도의 뜻인데 이를 '정의'를 행한다로 바꾸면 전혀 엉뚱한 뜻이 된다. '신원'이라는 단어가 고어라서 요새 쉽게 익히는 단어로 바꾸려는 의도로 그렇게 했는가. 아무리 어려워도 영어보다는 쉽다.

또 소자의 병을 낫게 한 대목에서는 어색하기 짝이 없는 '신성모독'이로다로 바꾸어 놓았다. 새번역 중 잘 못된 번역을 모두 지적을 하려면 풀타임으로 해도 한 1년은 더 걸릴 것 같다.

새번역은 참 불만이다. 잘난 자들이 새번역을 하였을 것이다. 이것은 성령을 따라 번역한 것이 아니고 악령을 따라 한 것으로 보인다. 새 번역은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 주도했다고 보여진다. 새 번역을 모두 불 태우고 다시 종래 성경으로 원상 회복하라. 새번역은 대개, 번역에 관련된 자들의 지식 자랑이요, 자긍심의 발로이고, 명예감 충족과 자기 알리기와 인간 입맛 맞추려는 악한 동기가 개입하여 이뤄졌을 것으로 여겨진다. 나는 지금 이 발언을 잘 쓸려고 하는 마음은 별로 없고, 영감에 동기 부여되어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개역개정 번역한 자들과 이에 관련된 교계 지도자들은 얼마나 잘 났는 지는 몰라도 심판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아무렇지도 아니한 성경을 괜히 뜯어 고쳐서 못쓰게 만들었다. 다수가 원하고 여론이 비등하고, 시대가 요청했어도 하지 말았어야 한다.

시대의 언어에 맞게 고칠 필요도 없다. 성경이 인간의 저서이냐? 안간이 쓴 책이라면 개정판도 나오고 시대에 따라 변하고 저자 맘대로 고치고 어떻게 해 볼 수 있지만 성경이 인간의 말이냐? 잘 난 자들, 다 알면서 왜 성경을 바꿨느냐?

나는 개역개정본은 보지도 아니하고, 무시하고, 새번역본에 조금도 가치를 두지 아니하지만, 며칠전 중풍병자의 병을 고쳐 주신 대목에서 '이는 신성모독이로다'라는 번역을 우연히 보고서 하도 우스꽝스럽고, 너무 부자연스럽고 해서 참으로 웃긴 번역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다. 화가 나기도 한다.

새 번역을 한 자들, 이를 주도한 목사들, 이들 모두 삯군 목자들이 아닌 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심판을 안 받을려면 회개하고 새 번역본을 모두 리콜하고 종래 성경을 사용하기로 마음을 고쳐 먹고, 종래 성경으로 원상 회복 하라.

개역개정 성경을 사용하는 교회는 우리 총공회 소속 교회로 인정해 줄 수 없다. 이 노선을 함께 걷는 형제들로서도 포용할 수 없다. 새 번역 성경은 인본적이고 세상중심적이고 속화된 교회에서나 사용할 것이다.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겠다고 연일 협박을 해대는 언동도 새번역를 하고 이런 성경을 사용한 남한 교회에 대해서 몽둥이를 사용하여 회개를 촉구하는 하나의 주권 섭리일 것이다.

주일날
한강 상류에서
성령의 감동에 따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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