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관 후보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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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 후보자 추천

설명
산곡백합화 0 10


임시재판국의 재판관 후보자를 추천코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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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송을 제기한 백 목사님의 (혈육이거나 그 위탁자)인 목사님은 이 홈의 대표 목사님이 (자신이나 그 위탁자의) 백영희 목사님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혈육만 관계있고 평생을 그 분에게 은혜를 받고 그 분의 교훈으로 살았던 교인들은 그 주의 종과는 아무런 관계없이 살아 왔단 말입니까? 교인과 주의 종과의 관계는 '주님-주의 종-성도'의 생명적 관계이며, 영적으로 말하면 피와 진리와 영감으로 연결된 관계이며 또한 세상적 견지에서도 이 홈 대표목사님이 제소자측의 주장대로 당시 공회에서 제명되었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서부교회의 교인이었던바 교인과 담임목사와는 아무 관계가 없단 말입니까?

제소자측의 주장을 요약하자먼 이 홈의 대표 목사님은 백영희의 성명을 사용하여 출판, 상담 활동, 인터넷 홈피 운영 등 각종 복음사업이나 전도를 하거나 또 연보를 받을 권리나 자격이 없는 자이므로 백영희의 이름을 걸고서 하는 모든 행위는 그 어떤 것이라도 불법행위에 해당하므로 백영희의 성명을 사용금지 청구하고 있습니다.

양떼가 목자의 이름을 사용하여 신앙생활하고 복음 전파하고 믿음생활을 하는 것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에서도 찾아 볼 수 없고 기절초풍할 언어도단이며 황당하고, 어찌 그렇게까지 생각이 미치게 되었는가 안쓰럽기까지 여겨지는 바입니다. 이는 주님 중심이 아닌 지독한 사욕의 발로이거나 악 또는 지극히 옛사람의 사고방식이 아닌 지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아무리 불신법정에 제출하는 주장이라고 해도 이렇게 지 해서야 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가히 서글퍼지는 마음을 금할 수 없게 만듭니다. 자기중심으로 악의 목적을 집요하게 이루려고 줄기차게 노력한다면 이렇게까지 어두워 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온통 세상적 사고방식과 인간 지식으로부터 나온 세상 법정의 판단은 그 판단이 믿음을 떠나서 인간법에 따른 판단이어서 완전하지 아니하고 또 인간중심적 사고방식으로만 소송이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의 세계에서는 믿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법원에 제소된 시점에서 우리 공회내의 원로 되신 주의 종들이 모여서 재판하면 세상 법정보다 더 완전하고 주님 기뻐하는 재판이 될 줄 알아서 긴급 임시 재판국의 설치를 청원하는 바입니다.

현재 우리 총공회는 외양상으로는 여러 모임이나 행사 등이 별도로 이뤄지고 있으나 집회는 여전히 장생골과 노곡동 집회가 중심을 이루고 또 각 공회 소속 성도들도 분리하기 곤란한 혈육이나 인맥이나 신앙사상이나 신앙동지들로 끈이 매여 있어 소속만 달리 하지 사실은 공통적이고 동질적이어서 과거 백 목사님의 생존시에 버금가게 각 지방공회 쯤으로 나눠져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 번 사건을 재판함에 있어서 구태여 부산, 대구 공회 따질 것 없이 원로 목사님이나 대표 목사님 및 장로님들이, 또 노원과 소원을 섞어서 재판관을 선임하여 이 사건을 믿음으로 처리하여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참고로 사견입니다만 재판관은 다음의 목사님 및 장로님 들을 후보자군으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부산 1,2,3 지방공회, 대구지방공회를 망라하여 일단 제가 아는 목사님을 중심으로 원로 또는 중심 목사님 및 장로님을 아울러 추천한 것이오니 실제 재판관 선임 시는 얼마든지 다른 분들이나 또 아래 분들 중에서도 선택 가능할 것입니다.

- 김응도, 이만기, 강행수, 서영호, 송종관, 우현룡, 송종섭, 이진헌, 김삼암, 류차연, 김병춘, 이원일, 김영웅, 김정웅, 이병철, 장기상, 김영채, 김남수, 윤봉원, 장신석, 정영세, 박상도, 강대철, 류정현, 구의남, 신도관, 김정수, 이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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