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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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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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4 00:00
이런 악행을 계속하고자 하시면 목사직을 반납하고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성령에 피동입니까!!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 피동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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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제기 한 목사님은 이 홈의 대표목사님을 상대로 하여 세상 법정에 온갖 중상모략을 하면서 허위 또는 과장의 주장을 하면서 법원을 납득시키기 위하여, 적어도 이 홈 대표자가 목사인데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비방하고 있습니다.
불의를 행하고 악행(:피조물 중심)을 하는 것을 멈추지 아니하고 죄까지 지으면서 악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옛사람이 되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누구를 위한 소송입니까라고 묻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아마도 악한 마귀의 역사에 그대로 피동되어 움직이는 것같이 보입니다. 적어도 목사라는 분이 이 정도니 정히 소송을 계속 진행하고 싶다면 목사를 면직하고 하면 될 것이고, 이런 믿음의 형제 내지 후배를 인신공격하면서 우리 공회와 교회를 헐뜯는 행위를 하게 되면 이미 그는 목사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좀 과격한 표현을 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지금 시점, 오늘 새벽 이 시간에 깨달은 저의 신앙양심입니다. 목사라면, 어떻게 이 홈피가 얼마나 우리 공회의 교훈을,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느라고 몸과 마음과 목숨까지 다 할 각오를 가지고 고생하는데 이런 고생을 싸잡아서 (원고 자신의 부친이나 소송 위탁자의 부친)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제는 (자신의 부친또는 소송 위탁자의 부친)인 이름의 사용을 금해달고 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단 말입니까!!
우리 공회가 가끔 일부 몰지각한 자들로부터 이단이라고 하는 말을 듣게 되는데 바로 이러한 소송을 자신의 후배에 대하여 제기하고 성경에 위반하여 제소를 하는 것을 두고서도 이단평가를 받게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지금, 원고 목사님은 목사 같지 않은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해대고 있으며, (자신의 부친 또는 소송 위탁자의 부친)의 성명은 혈육 외에 누구라도 사용해서는 아니된다는 유년시절의 유치한 발상을 하고 있거나 또 변호사 2인을 선임하여 제소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돈자랑을 하고 있거나 세상적 힘을 자랑하고 있거나 만약 승소하면 소송비용을 피고에게 뒤집어 씌울려는 의도도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게 보여 집니다.
이 홈도 무슨 잘 못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공회의 설교만을 만방에 퍼치게 하려는 일심만 가지고 열중하다보니 제소자의 주장대로 본의아니게 실수도 있다 친다 하더라도 이런 실수나 과오를 믿음안에서 선(:하나님 중심)하게 해결할 방도를 궁구하고 따라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 이런 방도를 제쳐 두고 불신 법정에 소송을 제기하여 우리 공회와 해당 교회에 수치를 끼치고 해롭게 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소송을 계속 진행하고자 하여 자신의 목적을 달성시키고자 작정하였다면, 조금도 중단할 의사가 없다면 이제는 여기서라도 목사직을 더 이상 수치스럽게 하지 말고, 목사직을 스스로 사면하고 하기 바랍니다. 아니면 우리 공회 전체 믿음으로 된 재판을 열어서 목사직의 파직을 명하든지 해야 할 단계가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제소자 목사님은 수년전에 모 시사잡지에 백 목사님을 훌륭한 목사님으로 이 홈 대표목사님이 소개한 것을 두고서도 해당 기자에게 그런 내용의 글을 내 보낸 것에 대해서 항의하여 기자를 어리두절하게 하고 우리 공회의 없는 수치를 만들어서 대외적으로 해를 끼친 적이 있으며, 또 알고 보니 (원로) 목사님에 대해서도 형사고소를 하였고, 역시 이번에는 이런 소송을 제기한 행동을 보면 이 분은 목사가 되어가지고 툭하면 소송만을 일삼는 자 입니까!!!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죄와 악에서, 마귀의 피동에서 벗어나 양심을 빨리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필자와 제소자 목사님의 관계는 이번 제소 이전만 해도 저의 존경하는 선배 목사님이시었고, 제가 잘 못 판단했는가는 몰라도 성경역사를 보면 (혈육적 또는 그 연결이 되는 분 중에서) 지도자가 계대되는 것을 보고서 또 외모도 우리 공회의 관습이나 정서에 맞게 보여서 또 말씀하시는 것이나 당시의 행동 모습도 그럴 듯하게 보여서 이 분이 현재 서 목사님의 후임이 되어 서부교회와 우리 공회의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 서부교회의 후임 후보자의 1순위로 저 나름대로 추천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마음이 가셨습니다. 다만 이번 제소건을 회개만 하신다면 다시 그런 마음을 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 새벽 5시경입니다. 의분이 일어나서 이 곳 한강 상류 우거에서 양심의 소리를 적습니다. 간곡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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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에 대한 괄호는 저자의 표시며
다른 괄호는 행정실에서 처리했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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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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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괄호 속에 있는 분은 분쟁 당사자와 특수 이해 관계인이어서 제척 사유가 있습니다. 송종섭 목사님이 가장 적임자지만 원고가 2년 전에 3회쯤인가? 경찰 검찰에 고소를 했었습니다. 송 목사님은 양심적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분이지만 요즘 같이 공회가 서로 조심해야 할 때는 결격사유로 작용하지 않을까요? 괄호 안에 있는 분들은 능력이 없거나 그 분들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와의 특수 관계로 이런 분들이 포함되면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