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메이커에 기사 내지 말라고 한 분

공회내부 발언      

뉴스메이커에 기사 내지 말라고 한 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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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8일에 뉴스케이커의 '미션 앤 피플'의 간부가 연구소로 전화를 해서 자기들이 교계의 인물을 소개하려고 찾다보니까 백목사님을 알게 되었다면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9월호에 백 목사님과 총공회를 아주 잘 소개를 했는데 이때 원고는 언론사에 직접 전화를 해서 거칠게 항의를 했고 언론사에서는 연구소로 전화를 해서 이게 세상에 무슨 일이냐고 어리둥절하고 난감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독지혜사에서 주일학교 책자가 대량으로 나가고 백목사님 사후인데도 그책 때문에 외부 견학이 줄을 잇던 시절에 교역자회에 서부교회 장로님 두 분이 그 책을 금서하라고 난리가 났던 때가 있었습니다. 실명으로 소개한 분이 백목사님께 돌아오기 전에 객지에서 신앙없이 지낸 때가 있었다고 표현한 것 때문에 총공회에 이런 책을 낼 때 허락을 받지 않았다는 등으로 반발을 했습니다.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내부의 반대자 중에서도 가장 가까운데 계신 분들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뉴스메이커에 전화한 분이 왜 한종희 박영관 최삼경 이런 인물들에게는 명예훼손으로 소송을 제기하지 않을까요? 백목사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백목사님의 이름으로 억압을 하고 백목사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퍼붓는 사람들에게는 이번에 소송한 목사님이 한마디도 안합니다. 했다면 말씀 좀 해주십시오. 그렇다면 열정만이라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김호경이라는 인물이 입에 담지못할 소리를 그렇게 했는데 원고가 무슨 일을 했던가요? 본 연구소는 그 인물의 소식을 듣는 순간부터 그 사람의 직책에 '목사'를 붙여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소송 내용에 보면 피고가 김호경 등의 인물을 향해 비판한 것까지 시비를 하며 원고라는 분은 갑호증6호9를 증거로 삼고 불신자 판사에게 피고를 제소하는 정도입니다.

윗글을 읽으며 3년 전이 기억나서 자료를 찿아 보았습니다.


신문 - 뉴스메이커, News Maker
2010년 9월호, p90, 전면 {월간}

제목
Mission & People
'개척교회 선구자 백영희 목사 탄생 100주년'



위기의 한국교회 해답 백영희 목사에서 찾는다

계속되는 종교편향 논란 속에 한국 기독교는 자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동시에 타종교와의 공존, 교회 이미지 개선 등을 위한 논의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기독교 내 자성의 목소리 덕분에 그간 열린 마음과 섬김의 방법으로 한국교회의 도덕성과 사회봉사의 실천성을 높여온 교회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종필 기자 jp2707@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위기’에 대해 말한다. 한국교회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교회들의 각고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혁교회 개혁의 선구자로 알려진 백영희 목사(1910-1989년)의 신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생전에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 보유, 10만 페이지 설교(전 182권) 중 111권째 설교록이 출간되어 교계에 잘 알려진 백영희 목사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올해는 백영희 목사의 신앙연구의 의미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백영희 목사는 서울을 제외하면 전국 최대였던 부산서부 교회를 목회하면서 평생 주보 한 장을 발행하지 않을 정도로 교회의 외부 홍보는 일절 없애고 내면의 하나님 인도만을 좇아 기도와 말씀 연구에만 주력해 한국교회에서 목회자나 신학자들에게 있어 숨은 신령한 지도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1910년 경남 거창에서 출생한 백 목사는 1936년 신앙생활을 시작해 1939년부터 시작된 일제의 신사참배 기간에 개척한 교회 교인 전체를 이끌고 교회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했다. 해방 후 장로교 고신 목회자로 재직하면서 교계의 예배당 소송건을 반대하다 제명된 후 목회하던 교회를 개척해 오늘날 200여 개의 총공회 교단을 형성했다.

특히 1970년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목회자가 교회탈선의 원인임을 절감해 교단 전체 목회자가 매 2년 주기의 시무 투표를 받아 연임 여부를 결정하도록 제도화를 이끌어 소속 목회자들의 충성과 성결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이후 2년마다 각 교회는 중학교 1학년 이상의 출석 전체 교인이 무기명으로 찬반을 투표하고 25%가 반대를 표시하면 담임 목회자가 현직에서 조건 없이 즉각 퇴직하는 전통을 유지하며 부분적으로는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현재는 이 제도가 완전히 정착한 상태다.

백영희신앙연구회 측은 “개혁교회는 바른 것은 유지 계승하나 잘못된 것은 즉각 개혁한다는 취지로 출발, 세월 속에서 이런 초심이 퇴색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목회자의 탈선이나 불충문제는 초기 한국교회에서 일부의 문제였지만 현재는 덮어둘 수 없는 문제가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백 목사의 목회자 시무투표 제도화는 한국교회를 향해 큰 과제를 던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연구회 측은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목회자도 사람인 이상 자유 상태가 된다면 현실에 안주하게 되고 불충이나 부덕한 일이 생기게 되면 하나님의 교회와 교인들의 신앙이 전반적으로 붕괴된다는 점에서 교회를 책임진 목회자라면 이러한 종류의 제도시행을 자청해야 한다”면서 “그러한 이유에서 목회자 모임인 교역자회의에서 교역자들의 전원 일치로 이 제도를 출발시킬 때 그들 전체를 지도했던 백영희 목사의 역할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NM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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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악행을 계속하고자 하시면 목사직을 반납하고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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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에 피동입니까!!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 피동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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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송제기 한 목사님은 이 홈의 대표목사님을 상대로 하여 세상 법정에 온갖 중상모략을 하면서 허위 또는 과장의 주장을 하면서 법원을 납득시키기 위하여, 적어도 이 홈 대표자가 목사인데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비방하고 있습니다.
:
: 불의를 행하고 악행(:피조물 중심)을 하는 것을 멈추지 아니하고 죄까지 지으면서 악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옛사람이 되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누구를 위한 소송입니까라고 묻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아마도 악한 마귀의 역사에 그대로 피동되어 움직이는 것같이 보입니다. 적어도 목사라는 분이 이 정도니 정히 소송을 계속 진행하고 싶다면 목사를 면직하고 하면 될 것이고, 이런 믿음의 형제 내지 후배를 인신공격하면서 우리 공회와 교회를 헐뜯는 행위를 하게 되면 이미 그는 목사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
: 이렇게 좀 과격한 표현을 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지금 시점, 오늘 새벽 이 시간에 깨달은 저의 신앙양심입니다. 목사라면, 어떻게 이 홈피가 얼마나 우리 공회의 교훈을,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느라고 몸과 마음과 목숨까지 다 할 각오를 가지고 고생하는데 이런 고생을 싸잡아서 (원고 자신의 부친이나 소송 위탁자의 부친)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제는 (자신의 부친또는 소송 위탁자의 부친)인 이름의 사용을 금해달고 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단 말입니까!!
:
: 우리 공회가 가끔 일부 몰지각한 자들로부터 이단이라고 하는 말을 듣게 되는데 바로 이러한 소송을 자신의 후배에 대하여 제기하고 성경에 위반하여 제소를 하는 것을 두고서도 이단평가를 받게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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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원고 목사님은 목사 같지 않은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해대고 있으며, (자신의 부친 또는 소송 위탁자의 부친)의 성명은 혈육 외에 누구라도 사용해서는 아니된다는 유년시절의 유치한 발상을 하고 있거나 또 변호사 2인을 선임하여 제소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돈자랑을 하고 있거나 세상적 힘을 자랑하고 있거나 만약 승소하면 소송비용을 피고에게 뒤집어 씌울려는 의도도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게 보여 집니다.
:
: 이 홈도 무슨 잘 못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공회의 설교만을 만방에 퍼치게 하려는 일심만 가지고 열중하다보니 제소자의 주장대로 본의아니게 실수도 있다 친다 하더라도 이런 실수나 과오를 믿음안에서 선(:하나님 중심)하게 해결할 방도를 궁구하고 따라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 이런 방도를 제쳐 두고 불신 법정에 소송을 제기하여 우리 공회와 해당 교회에 수치를 끼치고 해롭게 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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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송을 계속 진행하고자 하여 자신의 목적을 달성시키고자 작정하였다면, 조금도 중단할 의사가 없다면 이제는 여기서라도 목사직을 더 이상 수치스럽게 하지 말고, 목사직을 스스로 사면하고 하기 바랍니다. 아니면 우리 공회 전체 믿음으로 된 재판을 열어서 목사직의 파직을 명하든지 해야 할 단계가 올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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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소자 목사님은 수년전에 모 시사잡지에 백 목사님을 훌륭한 목사님으로 이 홈 대표목사님이 소개한 것을 두고서도 해당 기자에게 그런 내용의 글을 내 보낸 것에 대해서 항의하여 기자를 어리두절하게 하고 우리 공회의 없는 수치를 만들어서 대외적으로 해를 끼친 적이 있으며, 또 알고 보니 (원로) 목사님에 대해서도 형사고소를 하였고, 역시 이번에는 이런 소송을 제기한 행동을 보면 이 분은 목사가 되어가지고 툭하면 소송만을 일삼는 자 입니까!!!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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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와 악에서, 마귀의 피동에서 벗어나 양심을 빨리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필자와 제소자 목사님의 관계는 이번 제소 이전만 해도 저의 존경하는 선배 목사님이시었고, 제가 잘 못 판단했는가는 몰라도 성경역사를 보면 (혈육적 또는 그 연결이 되는 분 중에서) 지도자가 계대되는 것을 보고서 또 외모도 우리 공회의 관습이나 정서에 맞게 보여서 또 말씀하시는 것이나 당시의 행동 모습도 그럴 듯하게 보여서 이 분이 현재 서 목사님의 후임이 되어 서부교회와 우리 공회의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 서부교회의 후임 후보자의 1순위로 저 나름대로 추천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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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제는 이런 마음이 가셨습니다. 다만 이번 제소건을 회개만 하신다면 다시 그런 마음을 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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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새벽 5시경입니다. 의분이 일어나서 이 곳 한강 상류 우거에서 양심의 소리를 적습니다. 간곡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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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과 '악'에 대한 괄호는 저자의 표시며
: 다른 괄호는 행정실에서 처리했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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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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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괄호 속에 있는 분은 분쟁 당사자와 특수 이해 관계인이어서 제척 사유가 있습니다. 송종섭 목사님이 가장 적임자지만 원고가 2년 전에 3회쯤인가? 경찰 검찰에 고소를 했었습니다. 송 목사님은 양심적으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분이지만 요즘 같이 공회가 서로 조심해야 할 때는 결격사유로 작용하지 않을까요? 괄호 안에 있는 분들은 능력이 없거나 그 분들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와의 특수 관계로 이런 분들이 포함되면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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