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앙적 소송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회내부 발언      

비신앙적 소송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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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0 3


우리 총공회 소속 목사님 중 한 분은 계속 이 홈페이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바, 아무리 중단을 요청해도 막무가내이고, 이제는 급기야 이 홈에서 최근 발간한 책들, 이번 백 목사님의 전기까지를 포함하여 불법 출간이고 백 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하고 인격을 침해하고 저작권을 침해하였다고 상식 이하의 주장을 주장하고 있다. 이번 전기만 보더라도 백 목사님의 순교적 신앙 생애와 한 세대를 가르는 설교와 초대교회의 전통과 한국의 청교도적 신앙으로 일컬을 만큼의 이 노선을 창설한 백 목사님을 소개한 것인데 어찌하여 이 전기 출간이 불법행위가 되며 백 목사님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 되는지를 참으로 알 수 없다.

소 제기한 목사님은 이 홈페이지를 탐색하여 오고 가는 말을 모조리 수집하여 소송자료로 이용하고 있고 이번 전기에 대한 평가와 관련하여 독후감까지 악의적으로 소송에서 인용하고 있다. 소송에서 피고를 공격하고 있는 언사를 보면 마치 불신자도 이 정도로는 언사를 하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피고를 매장하는 언사를 서슴없이 해 대고 있다. 아무리 소송을 제기한 그 목사님이 소송 대리인을 통해서 하는 말이라도 서로 한 공회에서 신앙생활한 후배요, 믿는 형제요, 백 목사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일생을 살은 한 동지요, 주님의 피와 연결된 한 형제인데 마치 원수인 적을 대하는 태도로 언사를 하고 있다. 너무 심하다.

제소당한 이 홈 목사님은 서부교회의 교인으로서 그것도 일반 평신도의 위치보다 더 밀접하게 백 목사님을 보필하고, 일생을 백 목사님의 교훈만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데에 바치고 지금도 이 홈피가 백 목사님의 이 시대에 보기 드문 교훈을 전파하느라고 온 몸과 마음을 다하고 총공회의 이 노선을 견집하고 세상에 알려서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데에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는 터에 소 제기 목사님의 주장은 이 홈 목사님이 공회에서 한 낱 제명된 자에 불과하며 백 목사님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자로서 불법행위만을 일삼는 위험한 인물이라고 악의적으로 평하고 있다. 제소된 자가 살인, 협잡꾼이라도 피해자인 불신자가 소송을 제기해도 이 정도까지 상대방을 비난하지는 않을 것이다.

도대체 이 홈 목사님이 무슨 잘못이 있는가? 누가 양심이 없는 자인가? 소제기자인가, 소 제기를 당하고 있는자 인가?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다. 원고의 주장을 만에 하나라도 인정해 준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불신자가 싸우는 식으로 해야만 하는가.

소 제기자는 지금 신앙적 죄를 짓고 있는 것이며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악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소제기를 당하고 있는 목사님이 경거망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소를 제기한 목사님이 경거망동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의 종인 목사라면 어떤 억울한 일이 있더라도 신앙적 방법으로 풀어야 한다. 지금과 같이 불신자처럼 세상 법정에, 원고 주장대로 억울하다고 하더라도 소송에서 무조건 이기기 위해서 상대의 형제를 최대한 비방하는 방법으로해서는 안 된다. 이 것이 목사라는 분이 할 행동인가!!

이 홈 목사님과 이 홈의 활동이 평소 원고의 눈과 마음에 잘 못되게 비춰질 수는 원고의 입장에서라면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홈 목사님도 이 노선의 복음 전파를 위해 일생을 거신 분인데 설혹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기도와 권면과 사랑으로써 풀어야 하지 목사라는 분이 돈이 얼마나 많은 지- 우리 공회의 목사님들이라면 거의 다가 청빈하게 살고 있다 - 변호사를 선임해서 신앙과는 무관하고 세상법 논리만을 가지고 소송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한심하게 느끼지 아니할 수 없고, 소송상 주장을 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느라고 이 홈피를 불법행위나 일삼아서 당장 폐쇄조처하여야 집단으로 생각하는 것은 참으로 안쓰럽게까지 느껴오는 바이다.

이 홈에서 이번 전기나 그간 출간된 모든 서적들이 주의 종, 백 목사님을 영화롭게 할 목적과 동기로서 씌어지고 출간되어 궁극적으로는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서 된 것이지, 도저히 원고 목사님이 비방하고 있는 대로 백 목사님의 명예를 더럽히거나 백 목사님의 가족에게 피해를 입힐려는 의도는 천하에도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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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목사의 이 홈에서 직책이 잘못 표시 되어 직책만 수정함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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