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전기 평가 부탁을 받고

공회내부 발언      

백영희 전기 평가 부탁을 받고

설명
집사 0 1


* (소개)
이 글은 연구소가 '백영희 목사님을 알지 못하는 타 교단이나 불신자께 서평을 부탁'하여 받은 내용입니다. 따라서 글 쓴 분을 비공개했고, 비록 본인이 모르는 장소지만 이 글에 대한 비판은 피해 주시고 이 글은 다른 곳에 직접 인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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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량
- 너무 많았다. - 조금 많았다. - 적당했다(0). - 아쉬웠다. - 부족했다.
- 기타 ( )

2. 관심
- 아주 재미 있었다. - 흥미로웠다(0). - 보통이었다. - 아쉬웠다. - 겨우 읽었다.
- 기타( )

3. 문장
- 아주 어려웠다. - 좀 어려웠다. - 괜찮았다. - 쉬웠다(0).
기타( )

4. 추천
- 주변에 소개하고 싶다(0). - 소개할 정도는 아니다. - 말리고 싶다.
기타( 환타지 같았다. )

5. 신뢰
- 책 내용에 신뢰가 간다. - 일부는 신뢰가 가고 일부는 그렇지 않다(0). - 대체로 신뢰가 되지 않는다.
기타( )


구체적 지적
1. 글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
2. 사실 자체가 믿어 지지 않은 부분
3. 거부감이 느껴진 부분
4. 기타


붙임 : 하나님의 사람 백영희를 읽고

1. 책 겉표지
현재 출판되는 많은 책들과 단순히 디자인만 비교 했을 때 왠지 딱딱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2. 속지 글씨체
큰 제목 예를 들어 <제1장 복음을 향하여> 글씨체가 너무 딱딱한 느낌을 주어서 다른 글씨체로 바꿔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3. 내용 면에서 아쉬운 점
p 59에서 백 영희 목사님이 새들에게 설교를 했고 새들도 그의 설교를 들으면 기뻐하며 날개 짓을 했다(중략)
p 100에서도 기도하고 발을 내디뎠더니 축지법 행하는 (중략)
p 117쪽에서도 백 계순 집사는 두려움 없이 호랑이의 인도를 받아(중략)라는 내용은 왠지 현실성이 없어 이해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자칫 이 부분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진실성이 다소 떨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4. 오타가 있는 부분
p 107쪽 5번째 줄에서 <교회에 다니게 못하게...>에서 <다니지>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p 137쪽 9번째 줄에서 <백 영희 입에서 말씀이 나가자 자마...>에서 <마자>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5. 전체적인 책 내용에 대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통해 백 영희 목사님의 한결 같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신뢰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도전과 감명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현대 기독교인은 현실과 상황에 쉽게 타협하고 자기 유익을 위해서는 믿음도 신앙도 저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선물만을 바라보고 자기중심 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백 영희 목사님은 끝까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사시며 세상의 많은 유혹을 이겨 내시고 하나님 앞에 승리 하는 삶을 사신 것이 우리에게도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선물 때문에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과 동행하는 것만으로도 기뻐할 수 있는 사람 이야말로 가장 거룩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 한분만을 섬기고자 신앙 안에서 끊임없이 겪었던 고통과 아픔의 역사가 있었듯이 이 땅에서도 거룩한 신앙을 지키기 위해 믿음의 선배들이 흘린 피와 땀방울이 이 땅 곳곳에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내용 중 몇몇 구절에서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 빼고는 전반적으로 감동적이고 우리의 신앙생활을 한번쯤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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