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전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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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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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00:00
* (소개)
이 글은 연구소가 '백영희 목사님을 알지 못하는 타 교단이나 불신자께 서평을 부탁'하여 받은 내용입니다. 따라서 글 쓴 분을 비공개했고, 비록 본인이 모르는 장소지만 이 글에 대한 비판은 피해 주시고 이 글은 다른 곳에 직접 인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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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신자입니다. 기독교를 믿지 않지만 평소 따르던 분의 부탁을 받고 책을 읽었습니다. 비기독교인인 학생으로 읽은 소감을 전합니다.
⌜ 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
17p. 5~8째줄. 하나님~ :
일상에서 세심한 관찰로 커다란 교훈을 이끌어 내는 모습에 인상이 깊었습니다.
21p. 9~11째줄. 그러나~ :
점쟁이는 미래를 볼 수있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도 모른다는 것에 신기했습니다.
22p. 10~11째줄. 그러나~ :
참된 전투는 영적싸움이라는 말이 다소 어렵기도 하면서 심오한 의미를 전해줘서 인상에 남습니다. 저는 자신의 정신싸움이 중요하다는 말로 이해했습니다.
22p. 13~14째줄. :
‘복음, 사역자, 하나님의 세밀한 역사’라는 말이 제가 기독교가 아니라서인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22p. 마지막줄. 세상속~ :
고생을 해봐야 철이 든다는 말에 인상 깊었습니다.
24p. <귀국과 결혼>:
옛날에는 결혼을 어른께서 정해줘서 갔다는 것이 현대인으로서 이해하기가 힘들었고, 당시에 변장을 하고 신부님을 몰래 보시고 마음에 들어 하셨다는 모습에 재미있었고, 청혼할 때 숟가락만 들고 오라는 식의 마음가짐이 대단하시고 신기할 정도 였습니다.
24. <술도가> :
기독교인은 술을 금하는데, 아직 믿음 전이셔서 술장사를 하셨다는 것에 의외였습니다.
26p. <고리대금업>:
겉으로는 재미있는 운동회지만 속으로는 도둑방지라는 것이 재미있고 신선한 아이디어인 것 같았습니다.
31p. 9번째부터~ :
처음에는 기독교인을 핍박하셨다는 것이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 핍박하시는 분이 충실한 믿음과 리더자로 바뀌었는지 계기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41p. 10번째 줄 : 대단한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42p. <말씀 실행> :
정말 투철한 믿음 정신없이 행하기 어려운 일들을 행하시는 모습에 의지가 정말 대단하사다고 감탄했습니다.
50p. 첫 문단 :
일제시대에 순사를 건드리고 무탈하셨다는 것에 놀랍습니다.
54p. 첫 문단 :
외국인이지만 국어학자 실력임에도 성경에 임하는 태도가 너무 성스러워서 더듬거리는 진지한 모습에 인상 깊었습니다.
57p. 나환자사람 :
마지막 줄이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60p. 4~6째줄 :
문장이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77p. 마지막에서 3째줄 :
‘몸과 마음은 나뉠 수 없다’ 말에 깊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81p. 마지막 문단에서 :
‘환란’ 이라는 단어의 뜻이 모르겠습니다.
85p. 마지막 문단에서 :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투철한 믿음정신이 대단하시다고 느껴졌습니다.
89p. 마지막 줄 : 문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90p. 첫 문단에서 마지막 줄 :
‘흑암 속에서 밝게 세상을 비추는 반딧불’ 비유가 좋은 것 같습니다.
109p. :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 하지마라’ 이 명언의 적절한 사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7p. 두 번째 단락 중간부분 :
호랑이가 안내해 주었다는 것이 옛날 신화 얘기 같았습니다.
128p. 두 번째 단락에서: 아이의 순수함과 간절함에 감동 받았습니다.
134p. : 마음의 안정이 치료의 커다란 힘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44p. : 제목에서 ‘유급’ 이라는 단어의 뜻을 모르겠습니다.
156p. 첫 문단에서 :
어린 아이들 임에도 불구하고 신앙에 대한 강한 의지가 놀랍습니다.
178p. 첫째 줄에서 :
전쟁이라는 극한상황을 도전적이게 생각하시는 마음가짐에 인상이 깊었습니다.
188p. 중간부분. 이처럼~ :
극한 상황 속에서 똘똘 뭉쳐야 될 가족이 서로를 해쳐야 살아남을 수 있는 모습에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198p. : 같은 인간으로서 고문당한 과정이 너무 잔인해서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260p. 마지막 줄에서 :
환갑이 되신 연세에도 건축에까지 손수 지도 하시는 열정 가득한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267p. 마지막문단에서 :
기도에 진지하고 경건한 태도로 행하시는 것에 인상 깊었습니다.
288p. 두 번째 문단에서 :
요즘세상의 부모는 자식에게 너무나 허용적인 모습인데 당시에 자녀분에게 냉정하게 대하시는 모습이 새로웠습니다. 저 또한 나중에 자식에게 너무 허용적인 태도를 보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97p. 마지막문장 :
마지막 순간에도 주님과 함께하신다는 믿음에 감동받았습니다.
309p. 마지막 줄에서 :
‘돈과 인격은 하나’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돈을 아무 생각 없이 쓰면 안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327p.두 번째 문단:
이해하기는 어려워서 많이 생각하게 되던 부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