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전기에 대한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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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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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00:00
* (소개)
이 글은 연구소가 '백영희 목사님을 알지 못하는 타 교단이나 불신자께 서평을 부탁'하여 받은 내용입니다. 따라서 글 쓴 분을 비공개했고, 비록 본인이 모르는 장소지만 이 글에 대한 비판은 피해 주시고 이 글은 다른 곳에 직접 인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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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전기에 대한 소견입니다.
우선 문장의 흡입력이 없습니다.
내가 읽어야 할 책이라는 의무감이 있는 사람만이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독자가 책에 빠져 들게 하는 흡입력이 부족합니다.
분량- 너무 많습니다.
관심-겨우 읽었습니다.
문장-논리적이지 못합니다.
문장의 비약이 심하고 이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다가 갑자기 앞 이야기와 관련없는 다른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아주 소소한 흠으로는 책 어디 부분인지는 생각나지 않으나 등장 인물 중 한사람이 솜사탕처럼 달콤하다라는 표현이
1930년대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을 사모하는 사람이라면 목사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읽어 나갈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읽기 힘들겠다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많은 사람이 읽기 원한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글을 전개함이 어떨지
예를 들어 글 서두에 강한 임팩트를 준다든가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