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전기에 대한 소견입니다.

공회내부 발언      

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전기에 대한 소견입니다.

설명
초신자 0 0


* (소개)
이 글은 연구소가 '백영희 목사님을 알지 못하는 타 교단이나 불신자께 서평을 부탁'하여 받은 내용입니다. 따라서 글 쓴 분을 비공개했고, 비록 본인이 모르는 장소지만 이 글에 대한 비판은 피해 주시고 이 글은 다른 곳에 직접 인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행정실
----------------------------------------------------------------------------------



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전기에 대한 소견입니다.



우선 문장의 흡입력이 없습니다.
내가 읽어야 할 책이라는 의무감이 있는 사람만이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독자가 책에 빠져 들게 하는 흡입력이 부족합니다.

분량- 너무 많습니다.

관심-겨우 읽었습니다.


문장-논리적이지 못합니다.

문장의 비약이 심하고 이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다가 갑자기 앞 이야기와 관련없는 다른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아주 소소한 흠으로는 책 어디 부분인지는 생각나지 않으나 등장 인물 중 한사람이 솜사탕처럼 달콤하다라는 표현이
1930년대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을 사모하는 사람이라면 목사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읽어 나갈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읽기 힘들겠다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많은 사람이 읽기 원한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글을 전개함이 어떨지
예를 들어 글 서두에 강한 임팩트를 준다든가 하는 것입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480
    공회인
    2013-11-01
  • 2479
    산곡백합화
    2013-10-28
  • 2478
    yilee
    2013-10-30
  • 2477
    산곡백합화
    2013-10-27
  • 2476
    교인1
    2013-10-28
  • 2475
    사역자
    2013-10-25
  • 2474
    MSKim
    2013-10-25
  • 2473
    작가지망
    2013-10-24
  • 2472
    산곡백합화
    2013-10-25
  • 2471
    산곡백합화
    2013-10-20
  • 2470
    행정실
    2013-10-20
  • 2469
    집사
    2013-10-18
  • 2468
    불신자
    2013-10-18
  • 2467
    대학생
    2013-10-15
  • 열람중
    초신자
    2013-10-11
  • 2465
    교사
    2013-10-11
  • 2464
    산곡백합화
    2013-10-13
  • 2463
    산곡백합화
    2013-10-14
  • 2462
    행정실
    2013-10-13
  • 2461
    여수
    2013-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