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로 대신합니다. 또 연구소 입장을 별도로 전합니다.

공회내부 발언      

위 글로 대신합니다. 또 연구소 입장을 별도로 전합니다.

설명
행정실 0 1


지적하신 '교사'님께 연구소는 직접 글을 보냈으며 이 곳을 오시는 분들을 위해 다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연구소를 대신하여 '따뜻하고 옳바른 방향'으로 안내해 주신 '백합화'님께도 감사합니다. 이 곳의 가치를 알고, 이 곳의 단점도 함께 알고, 내부를 향해 더 강하게 말씀하시되, 외부를 향해서는 이해와 설명과 용서를 대신 구해 주시니 위 글에 사실 더 더해야 할 말이 없습니다. 다음 글은 위 글의 서평을 주신 분께 연구소 입장을 직접 전해야 성의가 될 듯하여 연구소 명의로 직접 적었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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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 중 평안을 기도합니다.

큰 산을 뒷 동산처럼 보고 그렸습니다. 의욕과 의도는 있으나 그려 내지 못하여 엉성할 터인데 기초 교육을 다 받고 나서 출간하려니 세월을 약속할 수 없고, 교계의 일부 수요는 연구소를 향해 오래 전부터 요구했으므로 현 상황에서 어느 정도 그려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가 할 만큼 하고, 그리고 주변에 객관적으로 지적해 주실 분들의 평을 받게 되면 초상화가 괴인이 되지 않고 조금 낫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부탁 드렸습니다.

선생님의 지적은 거의 전부 반영해야 할 내용들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짚어 주시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중심은 선생님과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이성 문제를 조심 시키는 것은 과거 한국 교회가 지켜 오던 것을 저희는 여전히 존중하고 있어 저희 시각을 바꾸지는 못하나, 선생님의 지적이 저희와 다른 면에서 분명히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으며 이 책에서는 이런 문제는 논점이 아니기 때문에 삭제를 하든 아니면 반대 의견을 가진 분들 때문에 표현을 순화하든 어떤 형태로든 연구해 보겠습니다. 두어 가지 외에는 거의 전부 저희가 반영해야 할 내용으로 받았습니다.

문체의 변화는 몇 분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원래 백 목사님에 대한 기초 자료는 연구소에서 오랫동안 살펴 모아 두었고 그 자료는 평전이나 논문의 자료 등 여러 목적으로 저장을 해 두었는데 이 번에 전기 출간을 담당하신 분이 전체 자료를 하나의 책으로 적는 과정에서 전기의 초기 부분은 원 자료가 부족하여 대폭 그대로 인용했고, 생애의 후기 자료로 가면서 자료 양이 많게 되자 적당한 분량으로 줄이는 과정에서 다듬어 진 부분이 많았습니다.

책을 고신 합동 등 보수 계통 교단의 기독교 신문에 광고하며 외부 판매에 나서는 것은 한국 교회 저변에 그 분을 극히 사모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에게 따로 연락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신문을 이용하는 것이니 말하자면 특수 독자층을 향한 도서인데, 일반 서점에 진열을 하게 되었을 때 우연히 손에 쥘 분들이 비록 소수일지라도 오해하게 된다면 저희가 염려하지 않을 수가 없고, 저희는 교계 소식이나 정서에 어두운 점이 있어 저희를 솔직하게 살펴 줄 분이 필요했습니다. 잘 이해했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2판 출간을 늦춰서라도 선생님의 고견을 최대한 반영해 보겠습니다.

연구소 연구부 올림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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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은 최소한 우리 공회 내에서는 20세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의 구원을 위해 한국과 전세계에 보낸 선지자요, 하나님의 뜻을 시대에 맞게 전하는 설교자요, 믿는자가 본받아야 하는 신앙가요, 그간 역사상 깨달음에 더해 새순이 돋는 것 처럼 신앙사상가라고 보고 있는 것이, 최소한 우리 공회내에서는 백 목사님을 아는 이들의 공유된 인식이 대개 있읍니다.
:
: 선생님께서는 우선 백 목사님의 전기를 정독을 하시고 평가를 하여 주셨는데 우리 공회가 아닌 제3자의 시각에서 너무도 경탄할 정도로 정확히 또 예리한 비평을 해주신 것으로 느껴오고 항상 우물안에만 있으면은 바깥 세상을 모르듯이 선생님의 평가는 저희로 하여금 많은 것을 유익하게 바라볼수 있게 해 주십니다. 이 점에 대해 감사합니다.
:
: 백 목사님에 대해서는 위에서 제가 언급한 대로 그의 제자된 우리들은 평가를 하여도, 한편 우리 공회가 아닌 외부의 일부의 사람들은 백 목사님을 우상화 시키네, 총공회는 율법주의네, 바리세인같네, 백 목사님은 독선적이네, 타협을 모르는 집단이네, 백파네, 이단이네 등의 혹독한 비판을 지금도 더러 듣고 있는 형편입니다.
:
: 백 목사님은 가장, 제자들에게 강조한 것이 자신을 우상으로 삼지 말라고 교훈하셔서 백 목사님을 우상으로 삼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교훈을 믿고 행하여서 주님에 가까이 하는 사다리나 중매쟁이지, 백 목사님 자체를 우상시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백 목사님은 오히려 우상을 섬기는 죄인 제1계명을 매우 강조하셨습니다. 제자된 자로서 백 목사님을 너무 사모하는데서 오는 오해일 뿐입니다.
:
: 우리 공회는 율법주의가 아니고 오히려 은혜주의입니다. 성경에 나를 사랑하는 자는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하고...,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온전케 하려 함이라...의 말씀을 비추어 보아 오늘날 10계명등을 지킨다고 해서 율법주의가 아니라 사실은 성경대로 믿고 사는 것입니다. 주일을 엄격히 지킨다고 해서, 그렇게 지키지 못한 외부의 사람들은 우리를 율법주의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들이 성경대로 지키지 아니하고 세상 안일주의로 사는데서 오는 자기중심에서 나온 언행일뿐일 것입니다.
:
: 우리 총공회는 현재 국내 일반의 다수의 교계와는 너무 다른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를 두고서 별나네, 독선적이네 하지만 함께 악령의 역사나 세상주의, 인본주의에 동참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 전기의 생명은 그 본인의 생애에 대한 정확도이고 교훈적이어야 하며, 기독교 목사의 생애를 다루는 전기라면 독자로 하여금 믿음을 더 자라게 하고 - 그 책을 읽음으로써- 해야지 그렇지 못하고 저자의 주관이 섞여서는 안되며, 설혹 주관을 가미한다고 하더라도 독자들의 믿음에 유익이 되게 하여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한 인생의 전기는 그 사람을 영광스럽게 하고, 후세의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좋은 점을 이야기 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하는 것이 전기의 본질일 것입니다.
:
: 선생님의 비평을 저는 잘 읽었고 참으로 외부의 제3자 시각에서 대체로 정확하고도 예리한 비판을 하셨구나 하는 소감이고, 간혹 선생님께서 우리 공회를 잘 모르시고 하는 비평이 좀 있기는 해도 이는 선생님의 탓이 아니고 전기를 쓴 저자의 문제라고 저는 봅니다.
:
: 저는 저자 집단과는 가까운 사이에 있는 사람이고, 백 목사님을 그의 생전에 16년,사후에 24년 합해서 40여년을 백 목사님으로 부터 배운 사람으로서 어느 정도는 우리 교단과 백 목사님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전기가 선생님께서 평하신대로 거의 공감이 가는 대목이 많습니다.
:
: 분명, 저자가 우리 내부의 사람이니까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더 신랄한 비판을 한다면, 즉, 저자를 분식하지 아니하고 있는 그대로 평가한다면, 백 목사님의 소개에 지나친 부분이 있고- 이는 독자들에게는 감동을 주기에 부족하고, 오히려 백 목사님에게 누가 되는 부분이 있는 기술이 있는 것 같으며, 백 목사님을 무자비한 사람으로 나타내는 대목도 있는 듯 하며, 백 목사님이 독선적이라는 말을 듣는다고 하지만 독재자는 아닌데 오히려 무자비한 독재자로 보이게 하는 대목이 있는 듯 하며, 위에서 언급한 대로 율법주의가 아닌데 뮬법주의로 오해시키는 데가 있는 것 같으며.....
:
: 저자는 백 목사님을 좋게 소개한다고 하는 것이 역으로 저자의 의도와는 달리 혹은 지나치게 주관이 개입하여 선생님의 평가처럼 외부인으로 하여금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우리 공회 집단을 역시 수치스럽게 오해를 일으키도록 딱 좋게 표현한 대목이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선생님의 우리 공회나 백 목사님애 대한 오평은 분명, 전기 작가의 책임이 있는 줄 압니다. 전기를 쓴 이번 저자 그룹에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공회 내부에서는 이런 식으로 전기를 써도 백 목사님을 아는 사람들은 이를 새겨 들으면 무방하지만 백 목사님을 모르는, 우리 공회 내에서의 세대나 외부 교단의 사람들은 오해를 딱 하기 쉽게 전기를 저술하였다면, 아무리 설교록이나 백 목사님을 측근에서 보좌한 분일지라도 전후 맥락을 거두절미하고 일부분만 옮겨 놓으면 외부에서는 오해를 하기 쉽지요.
:
: 그럼 선생님의 전기 평가에 대한 저의 소감을 여기서 다는 피력하지 하지는 못하고 우선 선생님의 글에 대해 제 눈에 크게 띄는 부분만 아래와 같이 대략 인용하면서 오해를 풀어 드릴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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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 3년만 잘 믿으면 경제문제는 바로 해결된다는 설교는 백 목사님이 물질을 중히 여기는 세상주의를 취한 것이 아니라, 실은 우리 공회 만큼 세상주의를 배격하고 천국주의를 추구하는 데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설교는 베드로가 고기를 잡아보고나서야 주님을 진실로 따랐듯이 우리 공회신자들이 하도 믿지 아니해서 복을 받지 못하니 이렇게 해서 라도 백 목사님의 경험담을 말씀한 것입니다. 이 점 오해 없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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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냉님의 글중에 아래 부분, p.287
:
: : 자녀 중에 얌전해서 아무 문제가 없는 아이가 있으면 일부러 매 맞을 거리를 만들어서라도 때려야 사람이 되며 모범적이어서 매 맞을 일이 없는 자녀는 일부러 빈틈을 찾아 흠을 잡아 장작이 부러지도록 때린다는 부분
: : 성경에서도 매를 때려서 가르쳐야 한다는 부분이 있지만 매를 때리기 전에 왜 그와 같은 행동이나 말을 했는지 그 아이의 얘기를 들어주고 하나님께서 그와 같은 때에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지 성경을 찾아보고 함께 기도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지만 내 소유가 아니며 또한 그 아이 안에도 성령님께서 계시고 내가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키우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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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은 선생님 뿐만 아니라 백 목사님을 모르는 분들이 읽기에는 백 목사님을 무자비한 분으로 오해를 딱 하기 쉽게 불필요한 저술 부분일 것이라는 것이 우리 공회 내부인인 저의 견해부터라도, 무자비한 폭력자로 백 목사님을 묘사한 부분은 전적으로 저자 그룹의 잘 못일 것입니다. 저도 이 대목에 대해 동의 못 합니다. 사실 저는 이번 전기를 아직 전혀 읽지 못하였습니다. 오히려 선생님의 글을 읽고서 이런 묘사 부분을 알고서 지금 이런 재평가를 하게 됩니다.
:
: 왜 얌전하고 모범적인 아이를 매를 때려야 됩니까. 마치 백 목사님을 스탈린과 같은 사람으로 묘사한 듯한 느낌이 공회 외부인 편의 입장에서는 오게 할 것입니다. 물론 우리 공회 내의 사람이라면 이런 극한 표현의 속 뜻을 알고는 있지요. 그렇다고 치더라도 객관적으로는 상당히 잘못된 서술일 것입니다. 이번 전기는 실은 백 목사님을 잘 알고 있는 내부인만 아니고 외부인에게도 그 독자 대상이 된 다는 점에서 지나친 묘사를 하였을 것입니다.
:
: 3. p.313
: : 본인들이 병 고침 받은 것을 기쁘게 기록해서 낸 것을 모다 책자로 만들었는데 책자를 낸 목적은 읽는 자들에게 믿음의 능력을 믿게 하려 함이었다,...믿는 자의 받은 기적이라는 부분
: :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간증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어서 몇 자 적었습니다. 이 문장의 뒷부분에서 믿음의 능력을 믿게 하려 함이라는 표현은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믿음의 능력을 믿게 하기 위해서 굳이 병고침 책자나 병고침 받은 이의 간증이 아니더라도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 또한 많으며, 믿을려고 노력해서 혹은 다른 이들의 간증을 듣는다 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동안 날마다의 간증이 있어야 하겠지만 그 간증을 다른 이들 앞에서 얘기해야할 상황에서는 조심스럽게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만 여전히 어렵고 아프고 힘든 상황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믿음이 없다 얘기할 수 없고 그 가운데 주님 주시는 평안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간증이란 참으로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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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공회는 사실은 간증을 제일 안하고 기피하는 편입니다. 이는 타교단에 비하여 그렇습니다. 윗 부분은 저자의 실수는 아니고, 우리 공회의 대집회 등에서 병고치는 신유의 은사가 내린 것이 많은데 이는 우리 공회내에서는 간증을 너무 안하고 무슨 죄가 되는 것 마냥- 간증하는 것이- 또 말씀은 높아 믿는 것이 약해서 백 목사님께서는 오히려 응급처치용으로나 믿음을 소생시키게 하기 위하여 병고치는 표적을 보고서라도 믿으라 하면서, 5,8월 산상 대집회시에 병나은 간증을, - 그것도 병 고친 자가 직접 예배시간에 앞에 나와서 한 것도 아니고 책자를 발간해서 했던 것입니다. 즉, 우리 공회는 실은 국내에서 가장 병 나은 치유 간증이나 사업 성공이나 등의 간증을 제일 안하는 편에 속하는 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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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257
: : 하나님을 오래 믿은 자들과 이제 막 믿는 그 사람들이 동등 대우를 바라면 안된다는 부분
: : 처음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처음될 수도 있으며 또한 늦게라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는 이들을 하나님 더 기뻐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탕자에게 아낌없이 다 내어준 아버지처럼요. 신앙생활에 시간이 그 사람의 믿음의 척도와 복의 척도는 아니지 않을까 생각되며 이 부분은 백영희 목사님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성도들이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게 될까 염려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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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선생님의 견해가 정확히 맞습니다. 성경에는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전기에 위와 같이 표현되어 있다면 이도 역시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 일으키게 저술한 저자의 오류일 것입니다. 무슨 맥락에서 위와 같이 저자가 표현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설사 백 목사님이 위와 같은 설교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전후 맥락을 생략하고 저런 식으로 표현하면 백 목사님의 설교는 반성경적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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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 p.271
: : 남녀 반사가 연애를 하는 낌새가 보이면 신고하도록 하는 부분
: : 남녀가 자신의 배우자를 위해 어려서부터 기도하고 데이트를 통해 찾는 과정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물과 달리 하나님께서 인격과 감정을 주셨기에 교회가 정해주는 사람이 아닌 선택의 주체는 본인이며, 본인이 결정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데이트를 하는 과정에서 이 땅의 많은 청년들이 세상 문화를 따라하다 상처받고 믿음을 져버리고 하나님께서 범죄함으로 이렇게 지도하신 것은 이해는 됩니다만 무조건 막고 감시하는 것보다 교회 안에서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알아가도록 건전하고 공개된 데이트의 권장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데이트, 결혼, 가정에 대한 성경적 입장에서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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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부분은 연애를 신고하라는 백 목사님의 제언- 이런 저술 대목은 우리 공회내서는 이해를 한다고 하더라도 외부인이 보기에는 너무 지나치다고 여기게 쉽게 되고, 무슨 우리 공회 집단이 교인들 간에 신고나 부추기고 서로 감시하는 집단이나 되는 사교 쯤이나 되는 것으로 오해하게 만들기 쉬운 대목일 것입니다. 이 부분도 저자 그룹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기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대목은 전기의 인물인 백 목사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되려 욕되게 하기까지 할 수 있는 표현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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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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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의 평가의 대부분에 대해 공감하는 바이여, 다만 부분적으로는 선생님께서 오평하신 것도 있다고 보여지지만 이러한 오평은 선생님의 귀책이 아니라 전기 저자그룹의 지나친 주관이나 저자도 본의아니게 백 목사님을 영광스럽게 쓰려고 하였는데 되려 욕되게 쓰여져 버린 것 쯤으로 저는 평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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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 번 선생님의 객관적인 정확하고도 예리한 비평 또 이러한 좋은 비평은 자신의 신앙이 훌륭하지 못한다면 나오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제 하에서 선생님의 귀한 믿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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