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압과 자율 (백영희 전기 - 행)

공회내부 발언      

강압과 자율 (백영희 전기 - 행)

설명
여수 0 0


백목사님 전기를 돌아보며...


한 사람의 전기로서 그 분의 삶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신앙과 사상을 깊이 이해하는 분께는 최선 일 수 있겠습니다.





어떤 여자가 결혼했는데 남편이 박한 사람이라 출근 하면서 사사건건 오늘은 이것 하시오 하면서 목록을 일일이 만들어 놓고 퇴근하고 와서 일일검사하고 참견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무랐습니다. 여인은 너무나 괴롭고 불행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박한 남편을 데려가시고 그 여인에게 새로운 남편을 주셨는데 그남편은 나이스 가이여서 출근하면서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말고 편하게 쉬고 있어요 내가 퇴근하고 와서 다 할 테니 하면서 출근 했지만 여인은 남편이 고맙고 행복해서 이전 보다 더 열심히 일 했고 아주 행복 했습니다.

어느날 그여인은 남편이 출근한뒤 열심히 집안 청소를 하면서 쪽지를 한 묶음 발견했는데 전남편이 출근하면서 메모해둔 쪽지였습니다. .

여인은 그쪽지를 보고 이사람아 지금은 옛날 보다 훨씬더 많은 일을 하지만 더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전자의 남편은 율법의 사람이고 후자의 남편은 사랑의 사람인것 같습니다.



전기를 쓰신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기 위해서인것 같은데 저는 책을 읽고서 전자에 속한 박한 남편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사랑하게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는 아무것도 아낌이 없고 두려움이 없을것입니다.



외람되지만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계실텐데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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