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을 제기한 원고 목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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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00:00
백목사님의 명예는 가족이나 특수이해관계인만의 것입니까? 그렇게 생각했다면 큰 오산입니다. 지금 공회의 수백억원 재산을 누가 실질적으로 쥐고 계십니까? 어떤 이유로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공회와 가족의 것은 구별할 수 없다는 것이 원고 목사님측의 생각이니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원고 목사님! 백영희 목사님의 명예가 그리 소중하다면 백 목사님을 사이비로 정죄한 그 수많은 외부의 공격을 막기 위해 한번이라고 고소해 본 적이 있습니까? 송종섭목사님처럼 교계소식을 잘알고 교계 많은 지도자와 교류하는 분은 이영인목사님의 활동이 공회 안팎에 지대한 공로를 세우고 있다며 공사석에서 격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동성로교회 모임에서 원고 목사님은 부산공회와 대구공회 지도자들 앞에서 이영인목사님을 총공회 전체 조직신학 교수로 임명하자고 밀어붙여 각 공회 양성원 지도부에서는 내적으로 절차상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금 원고의 소장은 완전히 반대로 적고 있습니다. 변덕입니까, 정치적 노림수입니까?
백목사님의 명예가 누구만의 개인 것이고 공회와 상관이 없다면 원고 목사님이 전국 공회 지도자들을 찾아다니며 대구의 누구를 원고 목사님 손으로 끌어 내리고 법으로 해서라도 해결하겠다 한 약속을 먼저 지켜야 합니다. 지켜 보겠습니다. 이제 자중하기 바랍니다. 공회가 원고 목사님이 말고삐를 쥐고 흔들 정도로 그런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고 목사님의 교인시절, 서울 목회시절, 현재 해외 활동한다는 내용에 이르기까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명예 때문에 차마 손을 대지 못하고 뒤로는 모두 할 말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