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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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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그러하고, 설교록이 그러하고, 오늘 이 노선에서 깨달아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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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자가 상에서 돌아가심으로 단번, 영원, 완전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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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죄값을 대신 지시고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 없는 사죄자가 되었습니다. 택자의 모든 죄는 영원 사죄를 받아, 지금 우리가 죄 가운데 있더라도 그 죄의 값 마저 이미 다 대형을 받은 것이 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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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러나, 현재 우리는 죄 가운데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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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 전에 택자의 모든 행위는 범죄이고 중생이 된다 할지라도 하루에도 무수한 죄를 지었다 회개를 하였다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태를 죄 가운데 있다고 표현한다면 그렇게 표현을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죄 마저 십자가 상의 돌아가심으로 완전, 단번, 영원 사죄를 받아 그 죄값은 이미 다 치뤄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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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대형으로 죄 값을 다 치루신 것과 현재 택자가 죄를 짓는 것은 상태나 실행 면에서 별개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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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활하심은 사죄를 온전히 실상적으로 이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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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하심은 돌아가심으로 이루신 사죄를 실제로 택자들이 실력으로 갖출수 있도록 하는 그 출발이요 생명입니다. 부활하심이 없다면, 죄 값으로 죽은 우리는 죄의 값을 다 치루어 죄에서 해방을 시켜주었다 하더라도 다시 죄를 안 짓고 살수 있는 실제적인 사죄의 그 실력자로 만들어 줄수가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사죄자로 살 그 대상 조차 없을 것입니다. 그저 사죄자 이지만 사망에게 해방은 되었으나 아무 기능이 없는 실상은 사망자와 같은 상태에 있으니, 그가 사죄자로 살 수도 없고, 칭의자로 살 기회와 희망 조차 없는 그런 상태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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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부활하심의 공로에서 사죄가 언급되는 것은 그 실상적인 사죄, 현실에서 죄를 짓는 그 실태를 감안하여 언급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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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따라서, 고린도전서 15장 17절의 문구는 백목사님 교훈과 상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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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고린도전서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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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성구에서 "너희 믿음도 헛되고" 라는 문구는 우리의 현실과 행위를 말합니다. 따라서, 그 뒤의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는 "너희가 여전히 죄를 짓고 있지만"과 같은 의미라고 생각되어 지며, "너희가 실력이 없어 죄를 짓고 있음에도 그 죄 값은 이미 다 치뤄졌다"라는 말이 기저에 깔려 생략되어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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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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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롬4:25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으니라'
: :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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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2 구절을 볼 때 부활까지 확정이 되어야 기본구원에 사죄 칭의 화친이 완성 되는 것이 아닐까, 이런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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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성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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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성원 학생의 중요한 질문이어서 공회 내부인들께 소개합니다.
: : :
: : : 답변자가 몇 주 전의 설교 시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기 전까지 사흘 동안 우리의 영원한 고난을 대신하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속하면서 우리의 죄 값 때문에 고난을 당하신 것은 죽는 순간까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때까지 3일간 우리의 영원한 죄값을 치렀다고 한다면 평소 답변자가 소개한 바처럼 십자가의 한 강도에게 주님이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겠다 하신 말씀과도 배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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