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자녀가 목회에 나선 경우
| 설명 |
|---|
공회인
0
1
2013.12.11 00:00
창원교회 최동진 조사님이 최현수 목사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공회에 목회자 자녀가 목회자로 나서는 경우는 흔했지만 백 목사님 순교 후에는 공회 목회자 자녀 중에 목회 나온 분들이 아주 적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공회의 지도력은 급격히 떨어지고 와해라고 할 만한 상황에서 전국에서 발생을 통해 목회자 자녀들이 가장 먼저 타격을 입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 목사님이 50대시니까 자녀는 30 안팎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은 백 목사님을 모르고 목사님 순교 후의 인물입니다. 공회 내에서 목회를 한다니 너무 귀하게 생각됩니다. 부럽기도 합니다. 타 교단에 가서 목회하는 경우도 귀하지만 저는 공회 내에서 목회하는 분들만 알고 싶습니다. 공회 사이에 연락조차 없어 어디 대놓고 묻기도 그렇습니다. 공회별로는 알고 계실 것이니 연락을 주십시오. 부목으로 일해도 귀하지만 만일 단독 목회에 나섰다면 더욱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1. 부친 목회자(소속 공회, 시무 교회, 현재 신분)
2. 아들 목회자(소속 공회, 시무 교회, 현재 신분 -담임? 교육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