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80년대 자료부터 일체 공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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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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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00:00
이 홈은 백 목사님과 서부교회와 총공회에 관련 된 일체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는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인들은 물론 공회 핵심 직책에 있었던 분들조차 놀랄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서부교회와 공회 그리고 백 목사님에 대한 전문가를 자처하는 분들이 이 홈에서 글을 쓰기 주저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런 자료들 때문입니다.
자료들은 문서뿐 아니라 음성과 동영상 자료가 너무 많습니다. 최근 '공회역사자료'라는 이름으로 공개를 시작했으며 현재 공개 작업을 서둘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주장들이 이 곳에 게재 되었는데 이 자료들이 모두 공개 되고 나면 대단히 후회할 일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실무적으로 시간이 필요하여 한꺼번에 공개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이 홈은 이 노선 관련 모든 자료를 처음부터 완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행정에 관한 자료 공개를 오늘까지 미룬 것은 분쟁 당시에는 자료를 가진 쪽이 그 자료의 공개로 우선 유리한 듯하나 세월 속에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그 때에 그 자료 때문에 역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세월이 오래 지나 더 이상 공회 사이에 분쟁이 없으므로 모든 자료를 모두가 함께 보도록 공개하고 있습니다. 공회의 숨 소리 하나까지 면밀하게 철저하게 사진으로 음성과 동영상으로 확보해 두었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문제는 일부 비공개를 하겠지만 최대한 공개 위주로 제공합니다.
섣부르게 주장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곳에서 우리 모두 하나님의 이름을 팔며 발언합니다. 그리고 아주 우스운 꼴이 되면 세상처럼 모른 척합니다. 우리는 그럴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요청합니다. 현재 '원고' 이름으로 시작 된 주장을 이 홈은 최선을 다해 피해 보려 했습니다. 자료를 공개하지 못한 것은 이 홈의 직원들의 수고와 충성이 너무 크게 나타 날 것을 우려했습니다. 이 홈이 개인의 사취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정도로 비판을 받는다 해도 그냥 넘어 갈 수 있는데, 이제는 이 홈의 운영 자체를 두고 법적으로 강제 조처를 취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이 홈은 그 동안 경제 상황을 제대로 다 밝힘으로 이 홈의 활동에 지장을 받지 않는 것이 좋겠는가, 그런 말 한 마디 때문에 이 홈을 폐쇄하거나 백 목사님 외의 이름으로 운영하여 비양심으로 나가야 하겠는가?
이 번 '소송금지원칙'을 통해 이 홈은 최소 방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소송금지원칙에 대해 전체 공회를 통해, 심지어 원고조차 어느 한 모퉁이도 흠을 잡지 못했습니다. 우리 모두 성경과 공회 노선과 자연 양심을 두고 공회의 소송금지원칙이 얼마나 보배며 귀한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홈이 가진 자료의 양과 내용은 백 목사님의 가족들조차 상상하지 못할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홈이 죄를 짓지 않기 위해, 이 홈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공회 소송금지원칙을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 최소방어에 나설 수 있으나 그리 되지 않고 현 단계로 그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