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부활전 삼일의 역사(89081260토새-보충2)

공회내부 발언      

5. 부활전 삼일의 역사(89081260토새-보충2)

설명
무명2 0 22



10. 예수님의 인성은 껍데기는 죽었으나 실상은 살아 계셨다(89년 8월 12일 토요일 새벽)

그러기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하나님이신 신성이 피조물인 인성을 입고 있다가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으로서 이제는 둘이 갈라졌습니다. 둘이 갈라지는 것은 그 존재로 갈라진 게 아니고 신성은 안 죽었습니다. 신성은 안 죽었지만 인성은 죽었습니다.

인성은 죽었는데 인성이, 영이 그런데, 영도 죽었느냐? 영은 죽지 안하고 인성의 그 심신이 죽음의 해를 당했습니다. 심신이 죽음의 해를 당했으나 그것은 심신이 사망의 형을 받고 해를 당했지 실상은 신성도 그대로 살아 있고 인성의 영도 그대로 살아 있고 인성의 심신이 형만 받았지 그 심신이 죽은 것은 아닙니다. 심신이 죽지는 안 하고 죽는 형을 받았습니다. 죽는 형을 받았으나 그 심신이 십자가 못박혀 죽으니까 죽었습니다. 생명이 끊어지고 죽은 것은 대신해 죽었습니다.

껍데기는 죽었으나 속에는 살아 있습니다.

속에는 죽지 안한 것은 예수님의 심신의 인성도 범죄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범죄로 형을 받았지 그 자체가 죽을 만한 그런 죽을 죄가 없기 때문에 죽지 안 합니다. 죽이지를 못합니다.







>> 부공3 님이 쓰신 내용 <<
:
: 롬4:25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으니라'
: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
: 이 2 구절을 볼 때 부활까지 확정이 되어야 기본구원에 사죄 칭의 화친이 완성 되는 것이 아닐까, 이런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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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성원 님이 쓰신 내용 <<
: :
: : 양성원 학생의 중요한 질문이어서 공회 내부인들께 소개합니다.
: :
: : 답변자가 몇 주 전의 설교 시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기 전까지 사흘 동안 우리의 영원한 고난을 대신하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속하면서 우리의 죄 값 때문에 고난을 당하신 것은 죽는 순간까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때까지 3일간 우리의 영원한 죄값을 치렀다고 한다면 평소 답변자가 소개한 바처럼 십자가의 한 강도에게 주님이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겠다 하신 말씀과도 배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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