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공회내부 발언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설명
공회인 2 1

속담에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 시어머니와 같은 편이기 때문에 말리는 척 하면서 속으로 비웃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보다 더한 놈들은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안 맞으려고 방어하니까, 왜 방어하냐면서 혼내고 꾸짖는 놈들입니다.

제일 최악의 인간들이지요. 그런데 이놈들은 자기가 제일 성자이고 의인인 줄 알더랍니다.

때리는 것을 막으려는 사람한테 막지 말라고 하면 그 사람은 과연 중립일까요 아니면 때리는 놈들과 한편일까요?

도무지 뇌가 없는 것들입니다.

요즘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면 이런 인간말종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공회인 2018.02.24 10:38  
비겁한 사람들입니다. 방어하는 사람에게는 방어하지 말라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때리는 사람에게는 단 한 마디도 못합니다. 겁이 나서 그런가, 원래 같은 편이라서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
교인 2018.02.24 10:44  
박정희 싫다고 김일성을 위해 목숨바치는 인간들, 조선인들의 심보가 그래서 일본인들이 조선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저작권 문제가 생기자 설교록 위해 목숨 바친다는 부공3 목회자까지 고소인을 돕는다고 팔을 걷어 붙이고 광분하는 이들은 어떤 인물들일까? 부공2나 대구공회야 원래 그렇다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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