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은 엄정합니다. 고려해서 대처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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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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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00:00
실제 억울해도 법원의 절차와 기준은 그들대로의 별 세계가 있습니다. 일반인의 생활 속에 감정과 교회의 내부 역사에 붙들려 법정의 기술을 간과하면 당합니다. 진실이 아니어서가 아니고, 진심이 아니어서가 아닙니다. 그냥 냉정한 현실입니다. 법조계가 먹고 살기 위해서 얼마나 기술적인 복선을 많이 깔아놨는지 그 세계를 헤쳐 본 사람이라야 압니다.
이 곳의 진실과 역사적 사명은 전적 동의합니다. 원고측 글을 보면 원고가 진실하다고 결론을 낼 수 있도록 기술자가 붙었습니다. 그런 기술자에게는 그런 기술을 가진 분을 붙여버리면 됩니다. 이미 원고와 피고의 진실과 역사적 내용은 바꿀 수도 없고 더하고 덜할 것도 없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어렵지 않게 끝날 것입니다.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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