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차단한 글 - 10년만에 최초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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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07:10
10년 전쯤, 부공2의 중심인 부산 서부교회가 월급을 주며 교회 차량을 제공하면서 이 곳의 집회와 연구소 주소지 주변의 불신자 가정마다 심방까지 하며 목사가 전과 10범이라고 광고를 하고, 공항 앞 대로에 프래카드를 써붙인 분이 사이트 마비를 위해 수백 수천 건의 글을 올려 글읽기를 막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서부교회 행정실에서 접속을 했기 때문에 접속 차단을 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10년만에 첫 접속 차단을 예고합니다.

2025.8.24. 밤에 다음 사진에 첨부하는 다음 글이 반복 게재되었고 알 수 없는 문자가 계속 되고 있었습니다. 서울의 강동구 풍납동 강동교회 주변에 사는 한 교인의 접속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일단 사실 확인이 끝날 때까지 임시로 이 접속자의 글은 공개를 보류하겠습니다. 해당 본인은 연구소에 사실관계를 소명해 주시면 이 사이트의 28년째 이어 온 운영의 흐름에 따라 결정하겠습니다. 접속이 확인 된 상태에서 다시 등재를 원하면 접속자가 운영하는 SNS와 소속 교회의 사이트를 공개하여 이 곳의 회원들이 그 곳에서도 자유롭게 활동하도록 길을 열어 주시면 '상호 자유' '공평의 법' '대접의 율'에 따라 허용하겠습니다.
해당 교회에는 15년전쯤 연구소를 해킹하다 적발 된 분이 있었습니다. 주일은 틀렸고 안식일만 지켜야 한다는 안식교인인데 강동교회의 중심이라고 했고, 주일을 지키는 교회에 지금도 출석하는 컴퓨터 전공 전문인입니다. 그 주변에서 다시 십수 년만에 본 사이트에 접속 차단 조처를 하게 되어 심히 우려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