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공회의 사이트 운영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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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회소속
31
1
2025.08.19 23:20
이전에 쓴 글들이 있습니다. 그 글들을 보시면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누구에게나 가리지 않고 제안이나 비판을 겸허히 받겠다고 외부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이런저런 글과 댓글을 올려본 저의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이 사이트의 운영 주체인 3공회와 맞는 부분이면 긍정적인 댓글과 반응을 하지만, 맞지 않는 부분이면 1차로 반박하는 댓글로 대응하며 안되면 2차로 그 글을 올린 글과 다른 글을 올려 환기를 시키고 안되면 3차로 그 글을 멋대로 수정하고 삭제하는 대응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과연 양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지 이해득실을 위한 정치인지 구별해야 할것입니다.
제 처음 쓴 글이 서부교회 출신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싫어한다는 글에서 시작하였고 저는 저런 일들을 만드는 서부교회도 부산 2공회도 좋게 보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글들을 올린다고 해서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노곡동 고소 사건? 이 곳은 백영희 목사님을 운영자가 살해했다고 여수경찰서에 수사까지 받은 곳입니다. 그런 거짓말을 적어도 삭제하지 않고 오히려 그런 말이 있었다고 광고를 해왔습니다. 조금 차분히 살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집회 강사의 설교에 비판까지 일반 설문을 하고 공개도 하고 있습니다. 아마 교계에나 사회에도 이런 경우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은 자유롭게 하시되 조금 신중하시고 조금 넓은 눈으로 다시 살펴 봐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만 올립니다.
이 곳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려면 회원제로 만들면 아주 쉽습니다. 너무 쉬운 방법이 있고 모두가 다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공회는 시무투표제를 통해 목회자를 반대할 수 있도록 보장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만.
참 3공회 이상한 교단이네...
저는 총공회 처음 시작은 서부교회와 부산2공회를 대상으로 비판하는 글을 올렸습니다만, 나중에 추가되는 글들의 내용은 총공회 전체를 꼬집어서 이야기 한 부분이였습니다. 3공회도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3공회가 나타낸 반응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본인 소속된 교단에 가서 사이트 만들어 달라고, 같은 총공회 교인이라 생각하고 이사이트의 순기능을 생각했지만, 3공회의 정치적인 입장에서 더 이상 제가 들을수 있는 답변이나 글을 올리수 있는 권한은 없는것 같습니다.
3공회의 입장 잘 들었습니다.
총공회의 모습중 그래도 부산 3공회라도 이런 사이트를 만들고, 그래도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와 행정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고 이어가는 공회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부산 1,2,4공회와 다를바 없는 똑같은 공회이며 똑같이 이 사이트로 정치, 본인들의 옳다는 증명을 하도록 이용하는 수단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총공회 교회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최소 30년이상 다녔던 총공회 교인의 생각을 깔끔하게 정리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총공회라는 이름은 교회도 교단도 아니라고 확정하는 생각으로 평생 총공회가 이런 곳이라는 것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이곳에 들어오는 분들은 다 성자 성녀들인가 봅니다. 저렇게 말을 마구 쏟아내고 결국 저렇게 결론을 낼 것인데 그동안 듣기 좋은 말만 하고 했네요. 보다보다 너무해서, 해도 해도 너무해서 한 마디 적어봅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또 어떤 악담을 쏟아낼까 등골이 오싹하네요.
사람이 바르면 모든 것이 바르게 보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삐뚤어져 있으면 모든 것이 삐뚤어져 보이는 법입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들도 아는 이치입니다. 그렇게 많은 비판을 하기 전에 자신부터 먼저 돌아보시지요. 자기와 관련된 모든 원인의 첫째는 자기에게 있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3공회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니까 좋으십니까?? 당신들은 전부 성자 성녀 이시고, 이런 의견을 제시하는 저같은 사람은 악담이나 퍼붓는 삐뚫어진 교인이니까 성경이나 다시 읽고 자신을 돌아보라 하시는 것이지요?
이때다 싶으니까 얼마든지 그동안에 할수 있었던 말인데 하지 못하다가 하시니 당신들만큼 훌륭한 성자 성녀는 부산3공회 이외에는 없겠습니다. 훌륭한 자긍심으로 잘 천국가서 복받고 영생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3공회가 제가 쓴글들은 본인들 3공회와 연관없는 오류가 있는 내용이라 판단하고 대응하지 않기로 '담당'님이 제 댓글에 답변을 해주셨고, 그 과정속에 3공회가 제가 쓴 댓글을 합병하고 관련된 댓글을 삭제하는 일이 발생하였고, 본인들은 실수였고 잘못했다고 하지도 않았으며, 이제는 마지막에 답변한 글들을 보시면 3공회와 관련없는 내용들이고, 그렇게 여기가 마음에 안드시면 본인 소속된 교단에 가서 이런 사이트나 만들어 달라고 해라 그렇게 말하신 곳이 이곳 3공회입니다.
앞뒤 정황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이때다 싶어서 이런 목적이시군요, 본인처럼 올바르지 않은 사람은 자신을 돌아보고 성경의 가르침이나 똑바로 받아라는 공격을 하시고, 3공회 본인들은 성자 성녀 라고 아무 이미지 메이킹 잘하시네요. 대단하신 3공회 입니다.
그렇게 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해서 구원할수 있습니까?
옛 어른들 말씀에 애들 앞에서는 김칫국도 못 마신다. 또는 애들 앞에서는 부부싸움 하는 거 아니다. 애들 다 재우고 뒷산 올라가서 치고 박고 싸우든지 두사람 문제를 가지고 자녀들에게까지 영향이 가지않게 조심하라는 말들을 어릴 때부터 종종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다윗의 범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비판했던 나단 선지자의 심정으로 지금 회개하라고 주님의 마음을 품고 진리를 외치고 계실 수도 있고,
아니면 출애굽 때 이스라엘 무리를 절단냈던 아말렉 족속들처럼 자타의 구원을 손해케 하여 내가 반드시 아말렉 족속은 내가 직접 손본다고 하신. 두려운 하나님 말씀처럼 주님의 은혜 떠나면, 우리도 다 별 수 없이 아말렉처럼 될 수 밖에 없으니
마치 한 자리에서 반석이란 칭호와 사단아 물러가라는 책망을 동시에 들었던 베드로처럼 우리들 또한 이런 연약한 점들이 다 있으니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는 것도 때론 필요하다고 한다면,
우리가 다는. 속속들이 다는 모르지만,
부산공회소속님, 이곳은 10살 주일학생부터 시작해서 80대 노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앙을 가진 분들이 있어 걸음마 눈으로 많은 글들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니, 잘은 몰라도 주일학생들을 가르치는 반사의 입장 또는 가정 목회의 입장에서 살펴 본다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니, 의분은 조금만 가라 앉히시고 개인톡 남기시면 사석으로 자리를 옮겨서 한번 정도는 대화를 이어가는 것은 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주일학생들 신앙 같은 이들에게, 자타구원에 손해가 갈까 하여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봅니다.
부산공회소속님의 발언을 통해 타산지석과 반면교사 등 구원의 도리를 배우게 하신 주님께 감사가 됩니다.
JYH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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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어른들 말씀에 애들 앞에서는 김칫국도 못 마신다. 또는 애들 앞에서는 부부싸움 하는 거 아니다. 애들 다 재우고 뒷산 올라가서 치고 박고 싸우든지 두사람 문제를 가지고 자녀들에게까지 영향이 가지않게 조심하라는 말들을 어릴 때부터 종종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다윗의 범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비판했던 나단 선지자의 심정으로 지금 회개하라고 주님의 마음을 품고 진리를 외치고 계실 수도 있고,
아니면 출애굽 때 이스라엘 무리를 절단냈던 아말렉 족속들처럼 자타의 구원을 손해케 하여 내가 반드시 아말렉 족속은 내가 직접 손본다고 하신. 두려운 하나님 말씀처럼 주님의 은혜 떠나면, 우리도 다 별 수 없이 아말렉처럼 될 수 밖에 없으니
마치 한 자리에서 반석이란 칭호와 사단아 물러가라는 책망을 동시에 들었던 베드로처럼 우리들 또한 이런 연약한 점들이 다 있으니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는 것도 때론 필요하다고 한다면,
우리가 다는. 속속들이 다는 모르지만,
부산공회소속님, 이곳은 10살 주일학생부터 시작해서 80대 노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신앙을 가진 분들이 있어 걸음마 눈으로 많은 글들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니, 잘은 몰라도 주일학생들을 가르치는 반사의 입장 또는 가정 목회의 입장에서 살펴 본다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니, 의분은 조금만 가라 앉히시고 개인톡 남기시면 사석으로 자리를 옮겨서 한번 정도는 대화를 이어가는 것은 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주일학생들 신앙 같은 이들에게, 자타구원에 손해가 갈까 하여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봅니다.
부산공회소속님의 발언을 통해 타산지석과 반면교사 등 구원의 도리를 배우게 하신 주님께 감사가 됩니다.
JYH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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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 맞다면, 선생님이 대략 2년전쯤에 현재와 비슷한 방향으로 글을 올리셨습니다. 그때 제가 선생님의 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저의 글은 대부분 3공회를 강하게 옹호하는 방향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3공회 목회자분과 직원분에게 큰 욕을 먹었습니다. "왜 그렇게 3공회만을 옹호하느냐?"며. ... 그때 부산공회소속님이 진정 하고 싶은 말이 있으셨는데, 저는 일방적으로 3공회에 와보라, 3공회는 최고다 라는 방향의 글을 올렸고 저도 선생님께 큰 잘못을 하였다고 그때 판단되어 내심 회개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근래에 다시 과거와 동일한 방향으로 글을 올리셨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 그때 선생님께 잘못한 것을 갚아주고 , 선생님이 그때의 실망감을 다시 안느끼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선생님이 진정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시는가? 그래서 제 신앙양심상 선생님 말씀에 옳다고 느껴지는 부분에 대해서 수긍을 했고, 저의 의견을 (피드백)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제가 고향교회를 나왔을때 저의 모습이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저는 저의 신앙선배에게 3공회에 같이 다녀보자고 권유를 받았었고, 진로를 어떻게 해야하나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그런데 3공회교회를 같이 다녀보자고 신앙선배에게 권유를 받은 직후부터 6개월동안 고향교회에서 여러 일들이 있었고, 저에게 크게 상처와 아픔이 되었습니다. 결국 큰 상처와 아픔을 가지고 급하게 고향교회를 나오게 되었고 최근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제 안에 상처와 아픔이 치유가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고향교회를 나온 직후에 저보고 3공회교회를 함께 다녀보자고 한 선배에게 "고향교회를 얼마나 많이 비판했는지 모릅니다." 그만큼 저에게 상처와 아픔 배신이 컸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했습니다. 제가 고향교회에서 느꼈던 상처와 아픔과 배신감과 선생님이 총공회교회에서 느꼈던 상처와 아픔과 배신감은 다르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사람사는 것은 어디나 비슷한 부분이 있고 교회생활도 교파를 떠나서 어느교회나 비슷한 부분이 있기에,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16년전 고향교회를 나올 상황을 저는 계속 되짚어 보았고,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저의 상처와 아픔과 배신감이 많이 치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대화를 하면서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선생님이 여자성도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남자성도 입니다. 남자 여자가 무슨 관계냐? 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남자와 여자는 성향이 좀 다른면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3공회는 미혼이던 기혼이던 남녀가 1:1로 전화던 sns던 만나서던 대화를 하는 것에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저의 생각데로 여자분이라면 제가 좀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선생님이 저와 좀 안면이 있는 남자라면 바로 전화해서 "아 ~그냥 좀 넘어갈 건 넘어가고...뭐 형이나 나나 사람이 살다가 실수할수도 있지.. 라며 설득을 햇을 것인데...선생님이 여자분이고 저와 전혀 일면식이 없기에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것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도 친여동생이나 여자사촌동생이 있는데...제가 과거에 여자사촌동생을 3공회로 전도인도 하기 위해 대화를 하였는데, 제가 일반교단 남자 목회자분들에게 공회를 소개하듯이 일반교단을 다니고 있는 사촌여동생에게 공회를 소개를 했었습니다. 사촌여동생은 "오빠야가 나를 이단으로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공회에 시집와서 아이 낳고 잘 삽니다. 그래서 제가 제 사촌여동생에게 하였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이 여자성도라고 생각하여서 제가 남자성도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대화하지 않도록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일반교단 분들에게 3공회를 소개하면 거의 일반교단의 남자목회자에게 소개하듯 합니다. 그렇다고 부산공회소속님과 대화할 때 제 자신을 바꾼것은 아니고, 제 경험을 좀 더 이야기 한 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선생님이 여자성도가 아니라 남자 성도라면 제가 잘못 판단했습니다)
선생님 3공회는 실제 와서 생활해보면 정말 다릅니다. 3공회 목회자분들은 평생을 정말 적은 월급을 가지고 가족을 희생시키며 목회를 모두들 해오셨습니다. 그리고 목회나갈때 전재산을 연보를 합니다. 2년시무투표제도를 통하여 신임을 못받으면 퇴직금 전별금 전혀없이 바로 물러나야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목회자와 목회자가정은 그럴수 있지만 성도님들은? 이라며 반박하실수 있습니다. 선생님 목회자 그릇만큼 성도님들이 만들어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지극히 공정하신 분이시라면 반드시 목회자 그릇만큼 성도님들의 수준이 결정이 됩니다.
(저번 글에도 작성했지만) 저희 목사님은 자신의 자식들을 불신자부모를 둔 미혼청년이나 정말 환경이 어려운(예를들어 장애를 가지고 있으신분) 미혼청년과 결혼시키려 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3공회가 규모도 적고 성도수가 적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3공회목회자와 그 가족분들은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희생을 하며 목회를 해오셨습니다.
제가 2년전 선생님이 글을 작성할 때도 이야기를 했고 이번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 3공회에 와서 목회자와 목회자가족분들과 부대끼며 지내보면 분명히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 신앙선배가 이야기 했듯이 "아무리 성자라도 실제 숙식을 3개월 해봐야 그 사람의 내면과 본질을 진정 알 수 있듯이, 3공회는 3공회 속에 들어와서 생활을 해보면 그 진면목을 알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가 제 사촌여동생과 작은아버지숙모님 저의 여동생가족 조카들까지 모두 3공회에 데려오고 싶었는데(제가 엉망이어서 사촌여동생 밖에 못 이루었습니다) 제가 미치지 않고서 여기(3공회)가 엉망인데 그렇게 하겠습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선생님보고 3공회에 오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저희가 3공회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좀믿어 주었으면(이 말은 사실 상대방에게 할 말은 아닙니다)....
어떤 의사가 실제 상담한 사례인데 두 형제가 있었는데 한 형제는 알콜중독으로 인생을 망쳤고, 다른 한 형제는 술을 절대 입에 안되고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의사가 형에게 왜 알콜중독자가 되었느냐?고 물어보니 "우리 아버지가 알콜중독자인데 내가 어떻게 알콜줄독자가 되지 않겠냐?고 했고, 동생에게 어떻게 술을 전혀 안마시냐 물어보니 "우리 아버지가 알콜 중독자 였는데 내가 어떻게 술을 마시겠느냐?" 했다고 합니다. 동일한 알콜중독자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형제의 대응은 극과 극이었습니다.
선생님 하나님은 반드시 내가 잘 살아갈 기회를 모든 성도에게 주십니다. 그런데 기회를 주셔도 저를 포함하여 거의 대부분 눈이 어두워 그 기회를 놓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하후하박이 없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타공회에 실망을 하셨다면 3공회가 하나님이 주신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보고 3공회에 오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글을 작성하시면 저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선생님에게 저번부터 계속 부탁드렸던 것이 "선생님이 여기 홈페이지에 이루어 놓으신 건설을 선생님 스스로 무너뜨리지 마셨으면..." 이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지금 계속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선생님이 계속 어린신앙들 초신자들은 이야기 하셨습니다. 어린신앙들은 분별력이 없다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어린신앙 초신자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으십니다. 교회에 처음 나오는 성도가 어린신앙이 잘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저희의 책임이고 의무이고 하나님의 심판내용이 됩니다. 즉 저희 교회가 무너지고 엉망이라면 그것은 목사님 책임도 중직자 책임도 아니고 교인인 저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진정 목사님의 책임이라 느껴야 하고, 장로님은 성도들 책임도 아니고 목사님 책임도 아니고 장로직분을 맡은 나의 책임이라고 진정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네 교회가 엉망이 된 것은 너 때문이라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홈페이지는 총공회를 대표하는 사이트이기도 하지만, 총공회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선생님 자기부모님이 아무리 못나도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대박을 칠 수 있습니다. 저도 저희 부모님 말씀만 잘 들었으면 다음 대선에 대권후보로 나갔을 것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부모님 말씀을 제대로 안따르니 제가 이모양 이꼴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제 친구를 제가 3공회에 인도했습니다. 그 친구가 저에게 "신풍 동천 목사님 설교내용이 한국최고는 맞는데, 우리 엄마가 나 어릴 때부터 거의 하던 말씀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의 어머니는 평생을 불신자로 사시다가 돌아가시기 1~2년전에 교회를 다니셨습니다.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자식에게 "도둑질 하라, 다른사람 때려라, 공부열심히 하지마라, 등등" 나쁜짓을 가르치겠습니까? 저희 친척아저씨도 본인이 담배를 입에 물고 담패를 피면서 저에게 "네가 담패를피면 다리몽둥이를 분질러 놓을거다" 이야기 하셨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여기 총공회홈페이지를 통하여 공회신앙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선생님의 글이 손해가 안되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모든 자녀에게 아담이후 모든 부모님들중에 나에게 가장 좋은 부모님을 주셨듯이, 모든 교인에게는 아담이후 나에게 가장 좋은 목회자를 주셨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좋은 총공회홈페이지는 여기 홈페이지라 믿습니다. 선생님도 저도 또 앞으로 총공회를 처음 접하는 모든 분들이 여기 홈페이지를 통하여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번 사태가 저때문인면이 많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선생님과 대화를 하지 말았어야 했나? 잘못 대화를 했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제 잘못이면 어떻습니까? 제가 욕을 좀 먹으면 어떻습니까? 그래서 연구소홈페이지가 잘 운영되면 좋지 않습니까?
이번 사안은 제가 보기엔 그냥 한번 웃고 지나가면 지나 갈 일이 너무 일이 커졌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또 이렇게 반응 할 수도 있습니다 "남들은 웃고 지나갈 일을 내가 속이 좁아서 그런거라고 이야기 하고 싶냐..." 지금 이런 패턴으로 수도없이 말이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글을 쓰신 것을 찬찬히 되짚어 보셨으면 합니다 .이 목록의 글의 제목도 "3공회의 사이트 운영실태" 입니다. 이 말은 저희 연구소홈페이지를 폐쇄하라는 말로도 들릴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운영자분들에게 위선자라고 가식이라고 계속 공격했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선생님 좀 위선자면 어떻습니까? 선생님 한국 어디에 아니 세계 어디에 이렇게 모든 사람이 신천지라도 들어와서 글을 작성하도록 해 둔곳이 어디 있습니까? 선생님 말다따나 저도 위선자이고 여기 운영자들도 위선자면 좀 어떻습니까? 이렇게 글을 자유롭게 작성하도록 만들어 놓았으면 저는 그 어디라도 너무나 칭송할 것입니다. 제 지인들도 여기 홈페이지를 보고 그렇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위선자라고 공격한 분이 단 한번도 그 글에 대해서 나는 위선자가 아니다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제가 여기 홈페이지에서 수도없는 글을 보았지만 운영자에게 위선자라고 이야기 한 분은 없습니다. 그렇다하더라도 운영자분들은 담담히 본인 할일들을 하셨습니다.
선생님 이 글을 보시면 제가 또 선생님을 공격한다고 생각하실것입니다. 선생님 그러면 정말 안됩니다. 저희 아버지가 저보고 "공부 그 따위로 할거면 나가서 죽어라" 한다고 제가 나가서 자살하는게 말이 됩니까. 아버지 죄송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독서실가서 밤새 공부하면 됩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그 말에 "나는 주워온 자식인가? 아버지에게 어릴 때 뭔가 할아버지에게서 상처가 있는가? 아버지가 뭔가 신앙적으로 병들었는가? 제가 이런 고민을 밤새 하고 있으면 그건 정말 말도 안되는 겁니다. 그냥 아버지가 화나셨으니 열심히 공부해야지 하면 끝날 문제입니다.
선생님 제가 권면하는 것은 차라리 총공회에 너무 기대를 안하셨으면 합니다. 저를 포함하여 여기 운영하시는 분들도 모두 위선자중에 위선자이고 선생님 말처럼 총공회 모두 썩었으니 더이상 관심을 차라리 안가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진짜 그냥 웃고 지나갈 일이 너무 커졌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문제인데...그래서 제가 좀 냉각기를 가지자고 한 것입니다.
또 이 글을 보시고 어떤 글을 쓰실까 두렵기도 합니다.
3공회를 다닐 마음도 없고, 더욱더 이해하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습니다. 다만, 별거 아닌일에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문제인데 커졌으니 냉각기를 가지면 좋겠다고 결론은 낸 교인3 님이 아 결국은 3공회가 단체로 서로 짜고 본인들의 이해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저렇게 문제있는 사람으로 지칭하는구나 여겼고, 교인3님도 같은 3공회 관리자들이라고 느껴져서 굉장히 착잡했습니다.
3공회를 '위선자다 가식이다' 말한것 맞습니다.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해석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격한다 생각하면 공회를 무너트리려고 공격하는 것으로 받아 들일 것이고, 아 총공회도 불신자와 세상 사람들과 다르지 않구나 라고 생각하면 우리에게도 좋지않은 시선과 받아들일점 고쳐야 할점이 많구나 라고 받아들일수 있겠습니다.
제가 3공회에 공격적으로 이야기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3공회 만큼은 1,2,4 공회 보다 이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자체만으로도 훨씬 교리와 행정을 올바르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것이며, 다른 부분도 직접적으로 겪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는 3공회구나 생각했었는데, 글을 쓰고 댓글을 달고 답변을 받으면서 느꼈던 점은 3공회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반박하고 다른글로 환기 시키고 결정적으로 제가 썼던 댓글의 동의없는 병합 관계된 삭제된 그 사건이 결정적으로 아 , 3공회도 결국은 1,2,4공회 처럼 본인들의 이해득실을 계산하고 정치적으로 공회를 운영하는구나 생각이 들면서 굉장히 실망하고 공격적으로 말하게 되었던 것이고, 그 와중에 3공회가 제가 말하는 말의 뜻을 이해하고 왜 그렇게 하는지 인지하고 잘못된 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할줄 알았지만, 그 누구도 인지나 인정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3공회의 담당자가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소속된 교인이 말하는 부분이 3공회 전체가 그렇게 한다고 이런 상황까지 겪은 제가 신뢰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더 실망하게 되었던 것은 교인1님에게 댓글의 병합을 할때는 동의를 구하고 했다는점, 장박사님의 글의 삭제가 된부분을 정식으로 사과하고 다시 복구하겠다고 조치를 해준점을 보고 본인들의 이해득실에 맞지 않는 저 같은 교인은 실수했다고 말한마디 하고 사과나 조치는 필요없고, 무조건 제가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3공회와 관련없다는 식으로 몰고 가면서, 제 자신이 더이상 이사이트에 글을 쓰지 않았으면 한다 라고 글을 올리시는것을 보니까 안그래도 신뢰가 안가고 실망스러운데, 치졸하기까지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깊은 골이 생기도록 문제가 커졌는데, 교인3님은 담당자도 아닌데 본인이 나서서 내가 잘못되었다, 담당자님과 목회자가 3공회 운영하시는분은 아무 잘못이 없다. 그래 위선자라 가식이라 생각하고 총공회가 썩었으니 관심 가지지 말라 하시는 말씀을 보고, 역시 총공회의 근본적인 문제는 내가 알고있던 1,2,4공회 만의 문제가 아니라 3공회도 똑같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본인이 소속된 교단에 가서 3공회의 이사이트와 똑같이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라고 하시니, 저는 3공회와 관련없고 이런 발언할 권한도 권위도 없으니 더이상 이사이트에 글을 쓰지말라 하시니 어떡하겠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교인3님 교인님 옹호해주시고 지금까지 저같은 사람 상대해서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2년전에 비슷한 글을 썼다고 저라고 생각하시는데,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동음이의어처럼
'배'라는 단어를 한 예로 들어서 설명해 보자면,
물 위에 띄워서 타는 방주 같은 배가 있고, 또 먹는, 맛있는 배가 있고 뱃속 내장을 덮고 있는 배가 있듯이
이곳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교인'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습니다.
댓글부대까지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표현법이 그럴 수는 있는데
제가 과거 지역아동센터에서 정신과 상담을 가끔 해 보면,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을 접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때 가끔 들을 수 있는 말들인데...
누구나 다 정도 차이지 피해망상증은 다 있다는 전제하에서 경증이나 중증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
(이것은 제 경험을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지 님을 지칭하는 막말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제 경우는, 부산공회소속님의 글에 댓글을 달까 주저하는 것도 오해를 너무 하시니 솔직히 두렵습니다.
또 무슨 오해를 할까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먼저 연락처를 공유하고 싶은 것이고
이 곳 인터넷의 블루오션, 청정지역인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지금까지 글만으로 충분한 표현들은 하신 듯하니
잠깐 댓글을 잠깐 .....해 주시고
개인적으로 저랑 1:1로 대화해 보고 그 다음에도 만족이 안되시면
다시 이곳에 글을 적으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같은 공회인으로서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어서,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은, 그만큼 조심한다는 반증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1. 첫째로,
'교인3'님이 '교인'님은 여기에 글 작성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대놓고 글도 올리셨는데, 라고 말씀하셨는데
교인3님이 교인님에게 글 작성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신 그 교인은 제가 분명 맞습니다.
(교인3님이 제가 작성한 글을 읽어보면 바로 아시고 저 또한 제3님이 작성한 글은 바로 압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서로 안 사이가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 세월이 지났고
이곳 홈페이지에 엄청난 글을 서로 논쟁하면서 토론해 온 사이라서
서로의 문체나 표현법만으로도 서로 척하면 아는 사이로 서로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2. 둘째로,
예전 교인글에서 '정신감정 받으셔야겠다' 라는 막말을 작성하셨다고 하시는데 그 교인은 제가 아닙니다.
그 글을 쓰신 분이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본인이 적으셨다고 댓글로 한번만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쓴 글은 총공회 발언연구 16088번에 적힌 아래,
https://pkists.net/council/topic/?mod=document&uid=16088
윗글입니다.
마지막 댓글을 보시면 작성자가 GDSBOK (2025-08-19 01:01) 으로 되어 있는 교인이 바로 저입니다.
16088번에 교인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사람이 바로 마지막 아이디인 GDSBOK 입니다.
그리고 부산공회소속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3번째 줄 ?? 부터 보시면
막말 하시던 분이 성경 내용 이야기 하면서 저렇게 차분하게 이야기 할수 있나요???
총공회 발언연구 목록 16088번에 44개가 달린 댓글 가셔서
교인이라는 이름으로 적은 제 글들을 전부 다 훌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보통 이 곳에 글을 적을 때는 총공회 발언연구 16088번의 경우,
적어도 10번 이상 읽어보고 카톡 음성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통해 10번 또 읽어보고
합해서 20번 이상은 읽어보고 글을 적기 때문에
오자나 띄어쓰기를 엄청 신경쓰고 그래도 안심이 안되는 완벽주의 기질이 있어서
하루나 이틀 글을 묵힌 뒤에 기도해 보고 정말 이 글을 올려도 되겠는가 등등
제 기준으로는 아주 심사숙고 해서 글을 올리지, 막말은 거의 안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 또한 제 주관이고 착각일 수 있으니 총공회 발언연구 목록에 16088번에 한번 더 들어가셔서
교인이라는 이름으로 적은 제 모든 글을 한번만 더 정독, 읽어보시고 다시 대화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이번 댓글은 오해를 빨리 해소하는 것이 급선무 같아서 여러번 읽지 않고 간단하게 적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16088번 글을 적기는 오랜만입니다.
요즘은 적어도 몇개월은 지나서 무슨 사건이 있으면 가끔 총공회 발언 연구방 이곳에다 적는 편입니다.
그런데 부산공회소속님은 오해를 하셔서 제 글이라 단정하셨습니다.
제가 한 말이라 단정하시면서 "정신감정 받으셔야겠다" 제가 말했다는데 저는 이런 말 안했습니다.
혹시 사과하실 용의는 있으신지요?
개인적으로 제 카톡 아이디 번호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님이 지금까지 그 동안 느끼셨던, 총공회 모든 문제를 제게 말씀하셨으면 합니다.
공석에서 사적인 얘기를 조심하는 편이지만, 제 언행의 명예가 걸린, 사안이 사안인지라
아버님이 치매로 돌아가셔서 저 또한 정신 상담학과, 상담 카운셀러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본 사람으로서
부산공회소속님의 말씀을 누구보다 잘 청종할 마음의 자세와 준비가 되어 있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 곳 홈페이지는 총공회가 좋아서 오는 분들도 상당합니다.
저는 2005년부터 제가 이 홈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산공회소속님의 그 마음에 분노를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님의 댓글을 읽어보면서 많은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지난 제 과거 모습도 아주 조금은 2%정도 보이는 것 같고.
암튼 개인적으로 서로 연락해 보면
거울효과처럼 서로 배울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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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카톡 아이디는 GDSBOK1191. 입니다.
혹시 모르실까 봐, 카톡 아이디로 검색하는 방법은 카톡 들어간 최초 화면에서 보시면
왼쪽 맨 상단에 친구라는 글씨 오른편에 돋보기표시 오른쪽, 사람표시플러스 누르시면
QR코드, 연락처, 그 다음 세번째 카카오톡 ID 누르시고
위 제 아이디 : GDSBOK1191. 붙여넣기 해서 확인 누르시면 됩니다.
부산공회소속님의 카톡 아이디를 먼저 제게 말씀해 주시기 원하신다면
제가 님의 아이디를 검색해서 접속하겠습니다.
님의 답변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왜 부산공회소속님을 만나게 하셨는가?
부산공회소속님을 만나게 하신 원인자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긴글 읽어주신 모든 독자님들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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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생님이 누구인지 전혀 모릅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나쁘게 보고 싶어도 볼 수도 없습니다. 또 이 글을 가지고 제가 선생님을 나쁘게 본다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러니 이제 저도 선생님도 글을 그만쓰고 좀 쉬어 갔으면 합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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