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적으로 공회삼분설 입증 눈앞에..

공회내부 발언      

대외적으로 공회삼분설 입증 눈앞에..

설명
교인1 4 0

https://www.news1.kr/life-culture/book/5855381


내용: 반려견도 인간처럼 사랑을 느낀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위의 기사를 보면서 일반과학은(자연계시) 점점 더 공회삼분설을 확증하는 방향으로 진행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미 BCI 기술의 빠른 발전 등으로 인하여 사람의 마음에 대하여 공회인간론을 대외적으로 인정할 수 있음이 눈앞에 다다랐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일반교계에의 신앙을 교리를 지켜주면서 공회교리를 수용할 수 있도록 돕는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발교단 출신이기에 이 부분에 대하여 오래전부터 고민을 해왔습니다. 담당님이 구홈페이지부터 일반교단에서 공회교리를 잘 수용할 수 있도록 저보다 100배 이상 더 노력해 오셨습니다. 


공회삼분설이 공회교리가 참으로 진리면 저희가 정말 집중해서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이 산적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거의 못하고 있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우선, 일반교계에서 내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교리를 접할 때 느끼는 마음,반감 등에 대하여 글을 좀 적어 보고 싶습니다.

교인1 2025.08.18 16:34  
먼저, 1. 공회삼분설이 참으로 진리이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모든 교파의 신학자와 목회자분들은 공회에서 공회삼분설을 배워야 합니다 . 왜냐하면 공회삼분설이 참으로 진리이면 그 가치는, 초대교회의 삼위일체교리 이성일인격(신인양성일위)교리, 종교개혁시대의 이신칭의 교리와 맞먹는 가치있는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 이성일인격 이신칭의 교리는 교파를 떠나서 당대에 모든 기독교인들이라면 반드시 믿었야야 할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는 교리들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공회삼분설이 참으로 진리이면 현대과학이 너무나 발전하고 있는 우리시대에 교파를 막론하고 모든 기독교인들이 믿고 수용해야 할 교리라 믿습니다. 저는 공회삼분설에 대하여 이 정도의 가치가 있다는 전제하에 이 글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공회의 교리적 교훈적 표현 즉 공회의 언어를 그대로 보존하고 지키고 계승해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전적 동의합니다.  언어는 사상을 개념을 담는 그릇인데(특히 교리적 표현은 더욱 그러합니다) 공회만의 교리적 교훈적 언어가 공회의 노선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2. 기독교 사상이 힘을 갖기 위해서는 성경 해석의 결과인 교리의 틀들을 학문적 형태로 체계화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때 계몽주의 언어를 사용하여 그것을 체계화 합니다. 이 말은 우리가 발견한 신학적인(교리와 신앙노선) 진리를 진술할 때에는 교회 안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로 표현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는 용어와 논리로써 제시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교리와 신앙노선의 결과물들은 계몽주의의 언어로 진술되어야 할 뿐 아니라 체계적인 사상으로 구축이 되어야 하는데,  쉽게 말해서 우리가 믿는 바는 계몽주의가 아니지만 우리가 믿는 바를 밝히고 전달하기 위해서는 계몽주의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학(교리와 신앙노선)은 세상의 학문들에 대응할 수 없고 기독교가 무엇을 믿는지에 대해서도 외부에 진술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계몽주의 언어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중세말기에는 계몽주의가 새로운 운동이었지만, 현재는 초등학교 중학교의 교과서들 모두 계몽주의 언어입니다. 일반신문 TV뉴스의 내용들 모두 계몽주의 언어로 표현되고 설명되고 있습니다.

3. 공회의 교리들은 정통신학의 용어와 언어로 표현되고 진술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정통신학의 용어와 언어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공회내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표현 용어 내용들입니다. 실례를 들도록 하겠습니다.

< 죄의 본질에 대한 일반교계의 설명입니다.

성경은 무엇을 죄라고 말하는가? 우리는 죄라고 하면 인간들 사이에서 행해지는 도덕적, 윤리적 죄들을 떠올린다. 다른 사람을 속이고, 도적질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악을 도모하고, 부모를 거역하고, 약속을 어기고,  교만하고, 자랑하고, 비방하고 살인하고, 간음하는 그런 종류의 죄들을 생각한다. 물론 이것들로 인해 인간은 자신의 죄인됨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인정하고 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죄에 대한 인식이 여기에만 머무른다면 문제가 있다.

성경이 지적하는 죄는 본질적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우주의 중심으로 모시고 살아가기보다 자기 자신을 우주의 중심으로 살아가는, 이를테면 "자기 중심적인 삶"의 태도이다. 자기중심성이 바로 죄의 근본이다.

신학자들의 죄의 관한 정의는 거의 일치한다. 어원학적이던 신학적이던 성경적이던 하나님중심의 삶이 아닌 자기중심의 삶이 죄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즉 자기가 우주의 중심이 되어 자기 뜻데로 사는 것이 죄다. >

4. 상대방을 설득을 할 때 가장 유효한 방법중에 한 가지는, 상대방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언어와 상대방의 논리를 가지고 설명을 할 때 입니다. 정통신학의 용어-언어-논리를 가지고 공회교리를 설명할 때 일반교계에 공회교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2025.08.19 11:46  
1949년 말에서 1950년 초기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손양원의 주기도문 강해 81쪽 소책자에 손 목사님은 '영 혼 몸'이라고 선명하게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손 목사님의 설교에는 오늘 공회만 알아 볼 수 있는 '건설구원'의 초기 모습이 넘치고 있습니다. 한 편으로 마음은 물질이며 영은 마음이 아니라는 공회의 삼분설은 영국의 복제양 둘리로 입증이 되었다고 본다면 이미 세월은 많이 지났습니다. 어쨌든 자꾸 새로운 증거가 나와서 지동설과 천동설 정도로 굳어 졌으면 합니다

공회의 교리가 돋보이면서 우리의 입장이 좋아 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물질인 줄 알아야 성경 전부가 한꺼번에 다 해석이 되면서 오늘의 신앙에 꼭 필요합니다.
교인1 2025.08.19 15:50  
네 알겠습니다.
교인1 2025.08.19 18:13  
손양원목사님은 천년왕국을 믿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 장로교의 대부격인 박형룡 박윤선 두분도 천년왕국을 믿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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