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의 기본도 못지키는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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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에 보면 "공적인 일로 사적인 일을 무시하거나 배격하면 안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의 극단적 실례가 중국문화대혁명때 10~20대 홍위병이라 불리는 중국의 청년들이 자기들의 부모를 인민재판하여 정의라는 이름으로 돌로 쳐 죽인 일입니다. 설령 공산주의가 옳고 공산주의 운동이 중국을 일으키는 운동이라 할지라도 자기 부모를 인민재판 하여 돌로 쳐 죽이는 것은 정말 인간말종 중에 말종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아무리 공적인 일이 중요해도 사적인 일을 배격하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제가 3공회에서 신앙생활을 한 지 17년이 되어 가는데, 저를 포함하여 3공회에 분란 내분 이간질을 시키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의 논어의 내용조차 모르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설령 3공회가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3공회 내부에서 총질하여 3공회를 무너뜨리려고 하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제가 지금 적은 이 글에 대하여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나를 따르려거던 가족까지 버리고 따라야 한다는 말씀을 생각하거나 댓글을 다는 사람은 초등국어 문해력도 안되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 말씀을 몰라서 이 글을 적겠습니까?
3공회가 문제 있다고 내부에서 총질한 내용들도 모두 따져보면 옳은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것은 모두 객관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제발 좀 이제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모두 3공회에서 그만큼 도움받았으면서 왜 내부에서 자꾸 총질을 하여서 3공회를 무너뜨리려고 합니까? 3공회에서 그만큼 도움받았다면, 설령 3공회가 잘못된 점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하면 절대 안됩니다.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도움 받은 것 모두 뱉어내고 문제제기를 해야 합니다.
제발 좀 이제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논어? 세상 지식 아닙니까?? 성경에 논어라는 세상 지식도 들어가있는 것이네요.
어떠한 제안도 비판도 감수하겠다고 만든 이 사이트 입니다. 총질을 한다고 생각하셔서 제가 쓴 글에 정신감정이라 받으라는 글 쓰시고 이제는 그것도 안되니까? 3공회 사이트 담당자 까지 끌어 들여서 자신 있으시면 모든것을 실명으로 공개하고 이야기하라 그러지 않으면 마치 불이익이 생길수도 있다는 듯이 경고를 하시고,
이런 모습이 3공회가 1,2,4 공회와 별반 다를바 없는 부산 3공회 라는 것입니다. 개선의 의지가 전혀 없는 것이지요.
정신감정에 대하여 저는 전혀 글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