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공회 내부 사정의 등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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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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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08:17
공회는 전국 어느 교회든 대체로 비슷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 곳 역시 공회의 일반 분위기일 듯합니다. 뭔가 좀 진지하든 무겁든, 다른 곳과 비교하면 회색 하늘 같은..
그러다 보니 맑은 하늘을 가진 분들이 이 곳을 오고 싶어도
표현하기 어려운 벽을 느끼거나 몸에 너무 맞지 않는 옷과 같아 언뜻 한번 본 것으로 그냥 지나칠 듯한데..
최근에 공회의 내면을 심도 깊게 낱낱이 밝혀 주신 분들께,
개인적으로 겪은 사건이나 상황이지만 실은 공회 노선에 내재 된 문제점이거나 문제점이 될 사안입니다.
적는 분량이 너무 많아 방문인이 파악조차 하지 못할 정도면,
위치나 분량 조정을 부탁할 수 있지만 현재까지 적은 것은 이 노선 모두에게 던진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이 곳의 관리자로서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바라는 것은,
덮을 것을 덮으면 좋지만 덮어 가루기만 하면 천주교가 될 수밖에 없으니 꼭 하실 말씀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람이라 필요한 것만 적으려 해도 넘칠 수 있는 법이며 이 곳에 적을 때는 반론도 당연히 환영한다는 뜻이니 반론의 글도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면서 우리 함께 잘 사용하면 보이는 총공회가 해결이 난망인 대신에 공회와 교회는 달라도 이 곳에 총공회의 바른 마음과 눈길과 글을 모아 보면 이 것이 참 총공회라 생각합니다.
보이는 총공회를 재구성하는 것은 말 한 마디면 끝이 나는데 교권에 다가 선 이들이 우물 안의 개구리 되려고 보이는 총공회 구성을 극렬 반대하니 그 모습도 우습고 소속 전체 교인은 멍하니 쳐다 보니 이 것도 우스우나 전원일치법으로 막으면 막히는 것이 보이는 총공회인 이상 때를 기다리며 지켜 보면서 한 편으로 이 곳에서 보이지 않는 총공회를 함께 형성해 나가면 사실 별 불편은 없을 듯합니다. 총공회적 자세가 총공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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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교단에서 부공3으로 들어 오신 분이며 평소 또는 평생 소신 있게 살아 온 분임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짜고 싶어도 짜여 지지 않는 분입니다. 어떤 때는 부공3의 일에 헌신하시고 어떤 때는 자기 지식과 양심에 따라 공회 일을 정면으로 반대해 왔습니다.
이 분의 부공3 비판에 대하여 그 비판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비판의 순서와 방법이 명확하게 잘못 되었다는 점을 먼저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이 번에는 잘못 된 비판이라도 비판 때문에 이 곳이 다시 돌아 볼 수 있게 해 주신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산공회소속'의 평소 다른 글은 저희가 모르는 다른 공회에서 일어난 일들이었습니다. 현재 댓글에서 비판하신 경우는 글 적은 원래 글 임자를 저희가 알고, 그리고 이 연구소의 운영자들은 총공회 대부분이 아는 인물들입니다. '부산공회소속'께서는 전혀 모르고, 저희는 확실히 아는 일인데 윗글에서 어떻게 이 곳의 마음을 아시고 여러 면으로 비판을 하셨는지, 그 비판은 저희 마음과 다르고 하나씩 따져도 전부 비판이 오판이라고 입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가 아는 일을 두고 오판하신 것을 볼 때, 그리고 그 비판의 표현이 심각한 것을 볼 때. 목회 경험상 그 동안 어느 교회의 개척 장로님과 그 가정의 자녀분들이 어떻게 했더라고 소개한 글에 대하여 그 동안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전체 분위기만 가지고 그런 사정이 있으니 그렇게까지 공회를 비판했겠다고 생각했으나, 이제 '부산공회소속'의 글은 확인도 없이 함부로 비판하는 위험과 오류가 심각할 수도 있겠다고 저희 자세가 바뀌었습니다.
수 많은 글에 대하여 중립 입장에서 읽었습니다. 또 공회를 비판하시니 공회를 소개하는 입장에서는 최대한 공회의 잘못을 먼저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 곳이 명확히 아는 일을 두고, 전혀 알지도 못하는 '부산공회소속'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말씀을 조심하시라고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원하신다면, 전국 어디에 계시더라도 주소를 주시면 직접 찾아 뵙고 설명을 드리든 찾아 가기 어려운 곳이면 개인 이메일로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또 '부산공회소속'께서도 그 동안 문제가 된 교회를 구체적으로 개인 이메일에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전화 한 통화면 '소속'의 글이 맞는지 그 반대편에서 하실 말씀이 있는데 그냥 참고 계신지 저희가 대신 알아 보고 양측 입장을 다 공개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또 저희 주변에 산다면 방문도 환영합니다. 정말 떳떳하다면 공석은 몰라도 사석으로 실명 통화나 글을 통해 저희를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이 곳의 글의 IP와 개인 실명과 어떤 사정이라도 다 제공하겠습니다. 그 정도로 자신이 있습니까?
또, 공회로 오시기 전의 원 소속 교단이 어디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공회를 이 정도로 비판했다면 저희도 원래 소속 교단에 대하여 공회보다 얼마나 좋은 곳인지 파악도 하고 또 배우기도 하고, 혹 공회보다 더 심각한 곳이면 저희가 평가도 해 드리겠습니다. 더하여 공회는 문제가 많다고 저희도 인정했습니다. 공회보다 나은 교단이 있다면 추천이나 거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나라 안에 있는 교단이라면 전화 한 통화나 인터넷 검색 두어 번이면 모두 밝혀 드릴 수 있습니다. 아마 그 고단이 아무리 위대해도 공회보다 낫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일단 글을 다시 하나씩 잘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곳은 불신자들도 들어 오는 곳입니다. 주인이 불신자까지 들어 오는 곳에 '부산공회소속' 글을 어떻게 적는다 해도 그 동안 사정을 몰라서 지켜 봤습니다. 또 대신 양해도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이 곳이 확실히 아는 일을 두고 오판하셨습니다. 광화문 대로에 공개적으로 비판하셨습니다. 어느 부분에 무슨 문제인지 등을 두고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든 또는 개인적으로 실명으로 교회와 서로를 공개하고 대화하기를 제안합니다.
이런 말씀을 하신 결론은 보았을때, 부산 3공회는 제가 제시했던 의견을 완벽히 부정하는것이며, 무슨 공회인지 교회인지 인물의 실명을 가지고 진실되게 토론하면 다 설명하고 토론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미 부산공회 어떤 측과도 다같이 한편이 되고 제 글에 대해서 반박하기로 결론 내린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어떤 공회인지 교회인지 누구인지 실명으로 말하면, 제 의견을 인정이나 하실것인지? 그 의견에 대해서 확실하게 조사를 해서 개선하려고 하지도 않을것인데, 왜 위선자인것처럼 사기꾼인것처럼 실명인 이름으로 말하면서 대화하자고 말씀하십니까?
역시 제가 생각하는 총공회가 맞았습니다. 위선자에 사기꾼에 대갓집 주인입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것처럼 그런 사람들을 동질감을 가지고 동급으로 생각하는것처럼, 우리가 시키는대로 따라오면 그들과 같은 동급으로 만들어 주는것처럼 거짓말로 유혹하고 이용하다가 본인들 이해득실에 안맞으면 쓰다가 버리고 그런 총공회가 맞았습니다.
제가 쓴 글에 동조해주고 맞다고 답변하시다가 태새전환 하셔서 반박하시는 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부산3공회가 안좋게 생각하는 부산 1공회 2공회 4공회 똑같습니다. 이 사이트 하나도 그래도 특수한 다른 깨달음에서 나온 교리와 행정인줄 알았는데, 0.1프로도 다른점 없이 똑같았습니다.
부산 3공회의 입장 잘 들었습니다.
(22:18)
정정 합니다 -- "부산공회소속" 실명으로 아니고 가명으로 입니다.
(22:25)
부산 3공회 담당자님 앞으로 총공회는 더욱더 쇠퇴하여 갈것입니다.
맞다고 동조하는것처럼 동급으로 인정하는 것처럼 포장해서 이제 이용할만큼 적응된다 싶으면 이해득실을 위해 단물 전부 빼먹고 필요없으면 버리는것, 결국 성경말씀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 행정 아무리 지식적으로 문서적으로 설명해도 결국 신앙인은 세상 불신자들과 다를바 없다는것.
이미 이제는 더 젊은 세대들은 그런 상황을 더 잘 이해하고 종교는 치를 떨정도로 종교를 믿기 싫어한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본인들의 이해관계 권력 명예 물질 잘 챙기셔서 하늘나라 가셔서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3:36)
공회 이름 교회 이름 실명까지 거론해서 정보 캐내시면 그걸 토대로 고소하시려고 하시는거죠?? 더이상 이런 글 작성하지 못하도록 입 꽉 막으려고??
(22:29)
고맙습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의 세상적인 충돌과 고민이 많았던 신앙인이였는데, 부산 3공회가 태새전환 하셔서 제 글을 저격하시고 비판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공회도 교회도 위선자요 사기꾼들 집단이구나, 너무 제가 어리석었네요,, 그래도 오랜 세월동안 pkist 사이트 특수한 은혜고 총공회가 더 발전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고 과정이고 계기라 생각했는데,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타인을 구원할줄 모르는 위선자 자기의 이익이 중요한 거짓말쟁이.
그 과정에 짧은 글이 하나 함께 삭제 된 듯한데 휴일이지만 사이트 담당이 복구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27년간 이런 문제로 방문인을 실망 시킨 적은 없습니다.
저도 여기 홈페이지를 오랫동안 지켜보았는데, 부산공회소속님이 글을 올려 주시면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총공회 전체에 대하여 저희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 선생님의 글들을 통하여 도움을 크게 받았습니다.
선생님 잘아시다시피, 신앙도 인생도 사람과의 관계도 쌓아 올리는 것은 너무 어렵지만 무너뜨리는 것은 순식간 입니다. 무너진 것을 세우려면 몇 배의 힘이 듭니다.
제가 간곡히 부탁드리는 것은, 그동안 선생님이 여기 홈페이지에 저희 전체 총공회에 3공회에 귀한 글들을 작성해 주시고 신앙에 많은 유익을 주셨는데, 그동안 쌓아온 귀한 것들을 무너지게 두지 말고 선생님 스스로 지키셨으면 합니다. 제가 선생님께 스스로 지키셨으면 이란 표현을 한 것은, 결국은 만사 내가 해야 하는 부분이 반드시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쌓아온 것을 지키기 위해 담담님은 담당님이 해야 할 일이 있고, 저는 제가 해야 할 일이 있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요가 아니니 전혀 오해 안하셨으면 합니다. 단지 제가 바라는 것은 선생님의 좋은 생각들을 과거처럼 적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 이었습니다. 제 글이 불편하시거나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부산 3공회는 정체성이 무엇입니까?? 비실명, 어떠한 제안, 어떠한 비판도 받겠다는 pkist 사이트의 입장은
그저 일부 극소수의 의견이였습니까?? 실망입니다.
이 표현이 참 그런데 "마음만은 나쁜마음이 없었다"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여자를 많이 사귄 남자들은 수완이나 스킬이 매우 좋지만, 한 여자만 아는 남자들은 여자를 대하는 수완이나 스킬은 좀 약할 수가 있습니다.
연구소가 부족한점이 있지만 스킬이나 수완도 좋아지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는 곳임은 제가 오랫동안 지켜보았기에 ...저는 훨씬 더 부족하구요.
" 우리가 아는 일을 두고 오판하신 것을 볼 때, 그리고 그 비판의 표현이 심각한 것을 볼 때. 목회 경험상 그 동안 어느 교회의 개척 장로님과 그 가정의 자녀분들이 어떻게 했더라고 소개한 글에 대하여 그 동안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전체 분위기만 가지고 그런 사정이 있으니 그렇게까지 공회를 비판했겠다고 생각했으나, 이제 '부산공회소속'의 글은 확인도 없이 함부로 비판하는 위험과 오류가 심각할 수도 있겠다고 저희 자세가 바뀌었습니다. " 본인 입으로 3공회의
제 글에 대한 자세를 바꿨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전에 댓글 달았던것 다 캡쳐 해놓았습니다. 캡쳐한 글의 상태랑 비교하면 확연하게 차이나는 점을
발결할수 있습니다. "교인3" 님이 어제 작성하신 저에대한 옹호 댓글을 삭제를 시켰습니다.
이로써, 부산 1,2,4 공회만 제가 생각하는 잘못된 총공회의 단면인줄 알았는데, 정치인들 댓글부대처럼 부산 3공회는 자기들 이익에 반하면 작성자 동의도 없이 댓글 통합시키고 옹호하는 댓글 삭제까지 시키면서 본인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글 작성하는 저의 단독으로 잘못된 것처럼 프레임을 씌우고, 본인들의 책임은 피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역시나 1,2,4 공회와 별반 다를바 없는 3공회 였습니다.
<선생님 제가 알기로 3공회 분중에 어느 누구도 선생님의 글에 저격한 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담당님은 부산공회소속님을 많이 아끼시고 굉장히 귀하게 여기십니다.>
제가 이 글을 어제 적은 이유는...(지금도 어제 제가 적은 글처럼 생각하고 있고) 선생님에 대하여 담당님과 3공회가 고마워하고 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전해주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런데 "담당" 님의 글에서 본인 입으로 이제 "부산공회소속"의 글은 확인도 없이 함부로 비판하는 위험과 오류가 심각 할수도 있겠다고 저희 자세가 바뀌었습니다 라는 말씀이 저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귀하게 여긴다는 태도입니까??
오히려, 이제는 부산 3공회가 운영하는 이 pkist 사이트에 그런 확인 되지도 않는 3공회의 가치관에 반하는 그런 확인도 안된 내용들은 공회이름 교회이름 본인 실명 다 공개하고 말하지 않는 이상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위험과 오류가 심각하다고 판단할것이니 그런 글을 삼가 하던지, 아니면 공개적으로 전부다 공개해라
아예 저격하시고 경고하신것 같습니다. 참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시는것 같습니다.
본인들의 이해득실에 모든 교리와 행정이 움직이고, 그에 따른 행위가 나오는 것이 교회 입니다.
손해가 생긴다 생각하니, 자기 공회 교인 글에는 글을 통합하고 삭제하는 부분을 충분히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고 수정을 진행하더니, 이제는 말도없이 글을 통합하고 삭제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총공회는 백영희 목사님 이름과 교리와 행정 뒤에 숨어서, 인간의 옛사람의 본성을 숨긴체 이해득실을 위해 계산하고 손해가 나면 책임을 피하는 불신자와 똑같은 총공회 입니다. 대구공회 서울공회 부산공회 1,2,3,4, 아이고,,, 자기들끼리 내가 옳고 너는 틀렸고 아무리 30년 넘게 의미없는 싸움 해봐야 결론도 나지않고 결국은 다른 사람을 구원해야될 사역자가 이해득실만 생각하여 타인을 구원하는 유익은 깨끗이 사라지고, 본인의 이해득실을 계산하는 자기중심의 신앙이 이제는 고치기 어려울 정도로 깊숙히 박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배우자를 선택하게 되면 선생님이 평생을 믿고 의지해야 하기 때문에, 따질때까지 따져보아야 하듯이...저희 교인들이 교회를 정할 때도 어느교회가 바른교회인지 따질때까지 따져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 가장 거룩한 교회 성경적인 교회를 알아보고 살펴보고 따져보고 다녀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님 믿어 (기본)구원 받은 성도의 가장 큰 의무중에 한 가지 입니다.
처음 교회를 나오고 말씀을 잘 모르고 설교를 들어도 잘 모르는 초심자에게 구별 이라는 단어가 쉬운 단어 입니까?? 그렇다고 교회들이 나 올바르지 못한 교회요. 나 올바른 교회요. 이름을 써붙이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초심자만 올바르지 못한 교회 때문에 피해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까?
제가 계속 이야기 했던 내용이 이런 말입니다. 누군가는 올바르지 못한 교인 나아가 교회 나아가 교단 때문에 잘모르는 교인이 먼저 피해를 보고 본인만 피해를 보는것이 아니라, 그 가족들 친적들 지인들까지 피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구별하라고 강조 하는것이 아니라. 먼저 공회(교단)가 교회가 먼저 나서서 올바르지 못한 것을 인정하고 개선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3주정도 여러 교파의(장로교, 침례교, 성결교, 강하게 기본구원 상실을 믿는 교회, 강하게 기본구원을 확신하는 교회)를 다니며 제가 내린 결론은, 나는 신앙이 너무나 바닥이기에 5개 교회중에 어느교회나 가서 예배생활부터 밑바닥부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개교회 모두 너무나 귀한 교회이고 좋은교회이고 다섯교회 모두에게 배울점이 너무 많다고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다시 3공회에 소속된 본교회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총공회에 소속되어 있다는 정체성 보다는, 고향에 작은 시골 일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마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노선 교리 세계최고 이러한 공회노선이 저를 너무 많이 억눌렀고 부자유스럽게 많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내면을 좀 이야기 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적어봅니다. 선생님이 이야기 하신 주제와는 좀 엇나간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그 일반교회 예배당에 기도하러 가면, 가끔씩 한 젊은 주부가 아기를 업고 혼자서 기도를 하러 왔었습니다. 저는 그 주부가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그 주부와 단 한번도 대화를 해본적은 없었지만, 혼자 추측하기로 "타도시에서 시집을 와서 남편은 회사를 가고 가정살림을 살며 시간날 때 아기와 함께 기도하러 오는구나. 그런데 처가집은 타도시 좀 멀리 있고, 남편은 그렇게 신앙이 좋지 않아 교회에 잘 안나오는데...저 아기엄마는 처녀때부터 신앙이 있어서 불신 시댁과 처가댁과 남편을 위해 간절히 가정복음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구나.." 이 마음을 그 아기엄마에 대해 가졌을 때 저는 그 아기엄마가 어떤 총공회 여자성도보다 귀하게 여겨졌고 위대하게 보였습니다. 그 아기엄마에 대한 저의 추측이 빗나간 내용일 수도 있지만, 저는 제 여동생도 제가 추측한 아기 엄마가 된다면 총공회 어떤 여자성도보다 더 귀한 여성도라고 진심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려했던 것은 아닌데...갑자기 생각이 나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공회가 공회에 속한 각 교회들이 스스로 문제점 단점 부족한 점들을 인정을 해야지만 개선 성장 발전이 있습니다. 교회는 병원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환자가 말기암이 걸렸는데 나는 감기걸렸다 생각하고 돌아다니면 암을 못고칩니다. 각 공회에 각 교회들이 본인들의 공회와 교회가 수많은 인간병이 있는 것을 진심으로 인정할 때 치료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도 아시다시피 사람은 자기가 문제가 있다라고 인정을 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죽기보다 어려운 일이 나의 공회가 나의 교회가 나의 가정이 나 자신이 너무나 문제가 많다라고 진심으로 느끼고 인정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부패하였고 자기중심성이 너무나 강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구원파를 볼 때 사실 공회를 포함한 모든 기독교인의 모습이 구원파의 내면이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구원파 교리가 바뀌었는지 모르겠으나) 구원파의 원래 교리가 구원받고 나서 죄가 없다고 믿는 것인데, 다른 말로 나는 구원받고 나서 아무 문제가 없다라는 것인데, 실제 일반교회도 공회교회들도 자기들은 별 문제 없다라고 강하게 믿고 있으니 구원파의 내면과 별반 다를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구원파의 내면이 더 많구요.
교인3 님께서 이야기 하신 부분은, 총공회를 그래도 몇년동안 꾸준히 다니고 그 과정속에 성경공부도 열심히 하고 교회 목사님에게 꾸준한 가르침을 받았을때 구별하는 안목이 생길수가 있는 것이며, 그 구별속에 교회를 목회자를 교인을 선택할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초신자에게는 그런 지식이나 경험 구별하는 안목은 없습니다. 오직 그 교회와 목회자와 같이 신앙생활하는 교인에게 의존하는 부분이 전부인데, 그 교회와 목회자와 교인들이 잘못된 길로 걷고 있는데 그 누구도 제지하고 잘못된 부분은 수정하는 사람이나 기관이 없다면, 초신자에게는 잘못된 길로 가는 업보를 교회나 공회가 만들어주는 환경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전 글을 읽어 보시면 지금 현재 시점에 하는 말들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누군가 제지하고 잘못된 것을 수정하는 교리에서 나온 행정이 자리가 잡혔다면, 먼저 믿은 일반적인 초신자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지금 총공회는 예전에 백목사님 사후 믿었던 일반적인 초신자들이 대부분 제 부모님 세대일것입니다.
그때에 믿은 초신자들이 본인들의 신앙생활에도 영향이 생기고 나아가 같이 믿은 지인 가족들에게도 좋지않은 영향을 미쳤기에 오늘날의 서로 니것내것 싸우고 타인의 구원에 유익보다 본인의 이해득실 손해의 계산에 치중된 신앙생활로 타인의 구원은 완전히 내팽겨쳐 엉망이 된 총공회 입니다.
문제는, 타인의 구원에 유익을 주어야 하는 총공회가 되어야 하는줄 지식적으로 경험적으로 모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백목사님 계실때 이미 다 수도없이 배웠고 경험했고 그렇게 신앙의 목적을 가지고 행위해야 한다는 사실은 끝없이 되새겼습니다. 그런데 왜?? 행위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까???
목회자 자녀는 학창시절 성인이 되어서도 방황하고 어떤 노력을 안해도 공회 장로님이 운영하는 회사에 떡하니 인맥으로 취직 시키고, 목회자 집안의 식구와 버젓이 결혼 시키고, 극단적인 사례를 들었습니다.
사례를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타인을 구원해서 유익을 끼쳐야할 사역자가, 이해득실 계산, 인맥중심, 저와 같은 평범하고 인맥없고 능력없는 교인은, 매일 교회와서 봉사하고 연보내고 예배 참석하고 그렇게 열심히 하면, 언젠가 하나님이 좋은 직장 주실것이다, 좋은 배우자 만나게 해주실 것이다, 경제적인 복도 받게 해주실 것이다. 희망고문 하면서 교회에서 못 떠나게 하려고 아주 안간힘을 쓰십니다.
그런 희망고문 보다 저와 같은 평범하고 능력없고 인맥없는 교인도 동급으로 대우하시고 그런 사람으로 만드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정상 아닙니까?? 자기들끼리는 이해득실 계산으로 인맥으로 쿵짝쿵짝 박수를 잘 치면서 우리 같은 평범한 교인은 그 손으로 고생을 하면서 희망고문 당해야 하는 것입니까??
구별, 말씀하셨는데 구별이 무경험, 무지식 으로 구별이 가능합니까?? 공회를 교회를 목회자를 교인을 보고, 따라가는 성도가 아닙니까?? 그런 성도에게 도움은 못주면서 희망고문, 이용만 하고 필요없으면 나가라고 버리는것이 타인을 구원하는 총공회의 교리와 행정입니까??
저는 맨처음 이야기 했던 서부교회 사례나, 총공회의 소속된 모든 곳들이 잊어버리고 생활한게 아닌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리고...선생님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속한 3공회는 특히 저희 목사님은 자녀들을 가장 어려운 배경을 가진 미혼청년이나 불신자부모를 둔 미혼청년과 결혼을 시키려 하셨습니다. 저희 목사님은 진심이셨습니다. 그리고 결혼자리도 외부에서 들어온 공회배경이 없는 성도에게 가장 좋은 선 자리를 우선 배치를 하고 진행하는 방향 이었습니다. 제가 3공회에 들어와서 저도 경험하였고 제가 제 눈으로 직접 보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안믿어지시면 어쩔 수 없지만..제가 경험하였고 제가 두 눈으로 직접 지금까지도 보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성경을 공부하고 설교를 듣고 백영희 목사님 교리와 행정을 체험해도, 결국은 결혼 당사자 부모님이든 엮여있는 가족들이든 하나하나 조건에 맞는지 살펴보고 결혼을 시키지 솔직히 내 자녀가 목회자 자녀에 세상적인 능력도 좋고 외모도 괜찮고 신앙도 아주 좋은 자녀인데, 세상적인 능력도 없고 외모도 별로고 신앙도 초신자인 상대와 결혼 시키려고 하면, 그 당사자가 부모님이나 지인이 아무런 반대없이 찬성하겠습니까?
선생님이 이야기 하신 부분이 맞는것 같습니다.
선생님 그 사람의 말과 글을 보지 말고 그 사람의 행동을 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지나온 삶을 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는 타교단에서 3공회에 들어와서 여기 담담님과 3공회분들을 오랫동안 실제 부대끼면서 지켜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마음과 자세 태도를 알기에 어제 선생님께 위의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좀 다른 내용일 수 있지만 저는 경상도가 고향입니다. 어릴 때 아버지께 "나가 죽어라"는 방향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가 죽어라는 말이 정말 나가 죽어라는 말이 아니고 정신을 바로 차리고 더욱 바로 살아라는 이야기 이잖아요. 담당님의 글이 좀 강한 부분이 있었다면 선생님께서 좋은 마음으로 수용을 하셨으면 하는데...이 부분은 제가 강요도 부탁도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긴 합니다.
그리고 담당님이 글을 잘못 쓰셨다면, 부산공회소속님이 셈이 되어서 담당님의 허물을 덮어주고 담당님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시도록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는 순간 부산공회소속님은 요셉의 길을 걷는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기 홈페이지에 많은 글들을 작성하시며 이루어 놓은 귀한 건설을 무너지지 않도록 지키셨으면 합니다. 아시다시피 악령과 우리속에 죄악성의 유일의 목적은 우리의 건설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부산공회소속 선생님, 저와 담당님이 기독교에서 불교로 전향을 하면, 선생님이 여기 홈페이지를 지키셔서 저희를 다시 돌아오도록 하고, 선생님이 여기 연구소 홈페이지에 좋은 내용들을 적어서 총공회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총공회의 교리와 교훈을 잘 배우도록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당장 선생님에게 그러한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말은 선생님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두 세상의 좋은회사 공기업 국회의원 등은 시켜주면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지만, 교회 목회직은 꺼려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백목사님께 배우기로는 주일학교반사직이 대통령직보다 귀하다고 배웠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어보면 저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총공회의 정곡을 찌르는 내용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어찌보면 목회자의 사모의 재능이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가 못하면 선생님이 저희에게 목회자와 사모의 역할을 해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3공회 8월집회 주제 말씀이 "우리 각자가 제사장"이라는 말씀 이었습니다. 담당님도 여기 연구소홈페이지의 제사장이고, 저도 여기 연구소홈페이지의 제사장이고, 선생님도 여기 연구소홈페이지의 제사장이 아닐까...
담당님도 담당이고, 저도 담당이고, 부산공회소속 선생님도 담당이고...담당님도 여기 연구소의 주인이고, 저도 주인이고, 부산공회소속 선생님도 주인이 아닐까...
너무 무리한 이야기 였다면 죄송합니다.
교인3님 이게 부산 3공회가 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끼는 모습입니까??
정치질, 고소, 서로간의 합의 일절 없음, 무조건 내 공회가 옳다. 이 행위로 30년 이상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일반교인들은 수도없이 피해를 보고 총공회를 떠나고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총공회의 단면을 민낯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렇게 백영희 목사님 교리 행정 내세워서 본인들의 부족함을 잘못됨을 가리고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총공회를 바보 만들어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이제는 이 사이트도 교회 정치로 이루어진 사이트가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교리와 행정을 소개하고 백영희 목사님과 관련된 사건 인물을 소개하여 총공회를 소개하고 총공회를 믿을수 있도록 알리는 사이트로 보입니다만, 결국은 본인의 목적을 위해 정치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는 틀리지 않았다 하지만 타인은 틀렸다 끝까지 주장하는 모습을 보여야 속이 시원하신것 같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개별교회 속에 여러성도님들이 있으시고 신앙이 천차만별이니, 성도님들마다 옛사람이 시도때도 없이 튀어나와서 한 개별 교회안에 수많은 분쟁 분열 옥신각신 등이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별교회 끼리의 연합을 장로교회에서는 노회 침례교회에서는 지방회라 하는데, 서로 연결성이 강한 노회와 지방회 안에서도 목회자들 사이에서 옛사람들 때문에 많은 다툼 분열 등이 있습니다.
총회로 확장이 되면 더욱 분열과 다툼은 많을 수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한국의 장로교는 단일 교파로 시작해서 200개정도로 나누어 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인3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고신에 계시던 백목사님이 제명 당하시고 올바른 교회와 교단을 이끌어 가시기 위해 총공회를 설립 하셨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내 안의 잘못된것 부족한것 쉽게 고치려고 해도 바뀌지 않는것. 그로 인해 생기는 내적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 서는 어려운 과정인줄 압니다.
저는 총공회가 백목사님이 설립 하셨던 시기처럼 다른 공회와 교회는 변질되고 바뀌기 어려워도 총공회 만큼은 깨끗하고 변화되고 성장할수 있는 교단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했고 실행에 옮긴 그때와 같이 말세지말 개인의 신앙인이 변질되는 이 악한 세대에 총공회가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고치길 바랍니다.
그런데 부산 3공회 만큼은 장점이 많을것이라 생각하고 이사이트도 좋게 생각했던 제 자신이 너무 어리석었고 교인3님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3공회의 대처나 조치하는 모습은 저를 공격하기 위한 일방적인 조치라고 생각 할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공격당했다고 여기시는 부분에 대하여 제가 보기에는 절차상 뭔가 좀 안맞았던 것이 있었는것 같은데... 제 입장에서는 연구소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분들의 내면을 오랫동안 제가 경험했고 잘 알기에, 절대 악의는 없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연구소홈페이지를 담당하는 누군가가 선생님을 공격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하였더라도 벌써 몇일전에 회개를 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선생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에 3공회에 소속된지 얼마 안되어서 선을 보러 왔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 때문에 시험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3공회 생활을 하면서 제가 기대했던 무엇과 달랐을때 실망하고 오해했었던 때도 저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한편으로는 근본적으로 선생님의 실망한 부분이 풀리려면 3공회에 소속되어 신앙생활을 해보면 3공회와 여기 글들(서로 싸우는 모습들)에 대하여 이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선생님께 3공회교회 다니란 말이 절대 아닙니다. 저의 신앙선배의 말처럼 책으로 배우는 것은(홈페이지 글만 접했을때) 한계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여러 글을 올렸고, 그 과정에서 많을 글과 댓글을 확인하였고, 그 실체를 종합해서 볼때에 이사이트는 누구나 어떠한 제안, 비판을 감수하고 글을 올리는 것을 환영한다고 외형적으로는 그렇게 보이지만, 실제로 글을 쓰고 댓글을 달아보면, 3공회와 맞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맞다고 환영하고 동의하면서, 맞지 않는 부분이 나오면 아주 아주 적극적으로 반박하며,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반박과 인정하지 않는 답변으로 해결일경우 다른 글을 올려 맞지 않는 내용을 쓴 사람의 글을 잊혀지도록 환기를 시키고 마치 댓글부대 처럼 여러 사람의 이름으로 댓글을 다는 모습을 보았기에 이 사이트의 순기능은 이제 사라졌다고 판단하고, 잘못된 부분을 이야기 한것인데, 정작 잘못한 당사자는 이런 말을하는 저의 글에 아무런 답변도 사과도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모습을 보고 저를 의도적으로 공격하지 않았다고 생각할수 있을까요?? 제가 바라는것은 3공회도 포함해서 이제는 총공회 모두가 과거의 잘못된 부분들, 부족했던 부분들 그로인해 많은 평범한 교인이 신앙의 혼선과 피해를 보도록 잘못 걸었던 길을 인정하고, 이제라도 올바른 길을 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그런 글과 댓글을 적었던 것인데, 댓글의 통합 과정에서 댓글의 삭제와 오류가 발생해서 조치한다는 글을 올렸을때 내가 올렸던 글에 대해서 사과하고 조치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의 댓글과 삭제 되었던 부분을 조치하는 모습을 보았을때, 본인들의 이해득실에 맞지 않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과 비판을 감수하겠다던 이 사이트는 무시하는구나 총공회는 원래 이렇구나 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정하지 않는 답변으로 해결되지 않는경우" 로 정정합니다.
그에 대해서 왜 아무도 입장 표명이나 조치를 취하는 일이 없으십니까???
확신한다는 교인3님의 말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여호와증인이던, 신천지이던, 천주교이던 그 누구라도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옳은 내용이면 배워야 하나, 비성경적이고 잘못된 내용이면 당연히 반대의견을 내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여기 홈페이지의 글을 읽는 여러배경을 가진 모든 분들의 신앙의 유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 교리와 행정을 배웠다고 하는 총공회가 이렇게 치졸한 신앙인인줄 몰랐습니다. 부산3공회는 뭔가 다르겠지 했는데 양해를 부탁한다며 쓱 닦으면 깨끗해지는 모양입니다.
저도 중고등학교때 아버지가 고향교회에 굉장히 이상한 목사님이 오셔서 교회를 옳기셨던 적이 있으십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교회를 옮기는 것은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오는 만큼 어렵고 중차대한 일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여러이유로 어릴때부터 다닌 고향교회를 30대 초반에 나왔었는데, 굉장히 힘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교회를 나왔을때 영적으로 공격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사람은 누구나 공급을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을 통하여 공급을 받고, 친형제자매들을 통하여 공급을 받고, 친구들을 통하여 공급을 받고...성인이 되면 배우자를 통하여 공급을 받고 자녀를 통하여 공급을 받고, 처가댁과 시댁을 통하여 공급을 받고 이렇게 공급을 잘 받아야지만 그 사람은 건강한 인격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에게는 특별히 하나님을 통하여 공급을 받아야 하는데, 영이신 하나님을 통하여 공급을 받은 가장 큰 부분이 교회를 통하여 공급을 받는면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분쟁이 많고 교회에서 시험이 들면(특히 목회자 분들과 중직자분들) 하나님으로 부터 받는 공급이 끊어지고 약해지기 때문에, 나의 모든 삶이 황폐해지고 망가지고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성도에게 건강한 교회를 다니는 만큼 복된 삶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