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 자료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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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 자료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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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이라는 귀신에게 복음을 뺏기고 마음 아파 하는 분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모든 분들의 불편은 백 목사님의 자료는 가지고 있으나 사용하기 불편해서 방법을 찾아 고생을 했습니다.
연구소가 제공한 자료는 2013년까지고 법원에서 불법으로 막은 것은 2014년 이후인데 연구소는 2013년까지 자료를 모두 완비하고 내보냈기 때문에 전국에 전달 된 자료 자체는 합법입니다. 그런데 그 자료를 가진 분들이 인터넷 환경에서 쉽게 활용할 수가 없어 모두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2013년 이전에 연구소 자료는 연구소 사이트에 연결을 하지 않아도 자기 컴퓨터에서 인터넷에 연결된 것처럼 이용하게 했으니 이 것이 연구소 자료의 특별한 점입니다. 문제는 2018년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2013년 이전에 나간 자료를 읽지를 못해서 먹통을 만드는데 최근 휴대폰에 깔 수 있는 '앱'이라는 기술이 연구소의 과거 자료를 마치 인터넷에서 활용하듯 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지우개는 무엇이든 지우는 기능이 있고, 볼펜은 어디든지 쓸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것처럼 인터넷의 '앱' 중에 2013년 이전에 나간 설교록과 주해사전 등 각종 연구소 자료를 pkist를 통해 과거 이용하던 것처럼 그렇게 자기 컴퓨터와 자기 휴대폰에서 자유롭게 이용을 하게 만듭니다.


이 '앱'은 연구소 설교록을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아무 자료라도 마음껏 사용하게 만들어졌고 연구소 설교록 자료를 가진 분들이 그 앱을 깔면 꼭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법적 문제가 없습니다. 앱은 지금 급속도로 주변에 전해지고 있으니 주변에 프로그램을 좀 아는 분들에게 물어 보면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도고일장 마고일장이라더니 마고일장에 도고일장입니다.
회원 2018.06.13 14:40  
에버노트 앱을 말씀할까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아! 이렇게 간단한 것을.
주변에 흔하다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생활 속에 이렇게 쉽고 간단히 모든 것이 해결될 줄은 몰랐습니다.
회원1 2018.06.16 11:34  
써보니 참 편리하고 좋습니다.
에버노트는 무엇이든지 컴퓨터에 있는 기존 자료를 편리하게 검색시켜 주는 엔진입니다.
그리고 2014년 이전에 pkist 자료는 사용하는 방문인의 컴퓨터에 자동으로 저장이 되는 경우가 있고 또 모든 회원들이 이미 자기 컴퓨터에 옛날 자료를 보관하고 있어 '에버노트'를 깔아 보면 바로 활성화가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과거에는 pkist 검색이 가장 좋았는데 '에버'를 사용해 보니까 에버 검색이 훨씬 낫습니다. 이상하지요. 어떻게 원래 자료를 제공한 프로그램보다 더 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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