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 자료 사용법
| 설명 |
|---|
회원
2
0
2018.06.12 15:13
저작권이라는 귀신에게 복음을 뺏기고 마음 아파 하는 분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모든 분들의 불편은 백 목사님의 자료는 가지고 있으나 사용하기 불편해서 방법을 찾아 고생을 했습니다.
연구소가 제공한 자료는 2013년까지고 법원에서 불법으로 막은 것은 2014년 이후인데 연구소는 2013년까지 자료를 모두 완비하고 내보냈기 때문에 전국에 전달 된 자료 자체는 합법입니다. 그런데 그 자료를 가진 분들이 인터넷 환경에서 쉽게 활용할 수가 없어 모두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2013년 이전에 연구소 자료는 연구소 사이트에 연결을 하지 않아도 자기 컴퓨터에서 인터넷에 연결된 것처럼 이용하게 했으니 이 것이 연구소 자료의 특별한 점입니다. 문제는 2018년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2013년 이전에 나간 자료를 읽지를 못해서 먹통을 만드는데 최근 휴대폰에 깔 수 있는 '앱'이라는 기술이 연구소의 과거 자료를 마치 인터넷에서 활용하듯 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지우개는 무엇이든 지우는 기능이 있고, 볼펜은 어디든지 쓸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것처럼 인터넷의 '앱' 중에 2013년 이전에 나간 설교록과 주해사전 등 각종 연구소 자료를 pkist를 통해 과거 이용하던 것처럼 그렇게 자기 컴퓨터와 자기 휴대폰에서 자유롭게 이용을 하게 만듭니다.
이 '앱'은 연구소 설교록을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아무 자료라도 마음껏 사용하게 만들어졌고 연구소 설교록 자료를 가진 분들이 그 앱을 깔면 꼭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법적 문제가 없습니다. 앱은 지금 급속도로 주변에 전해지고 있으니 주변에 프로그램을 좀 아는 분들에게 물어 보면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도고일장 마고일장이라더니 마고일장에 도고일장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아! 이렇게 간단한 것을.
주변에 흔하다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생활 속에 이렇게 쉽고 간단히 모든 것이 해결될 줄은 몰랐습니다.
에버노트는 무엇이든지 컴퓨터에 있는 기존 자료를 편리하게 검색시켜 주는 엔진입니다.
그리고 2014년 이전에 pkist 자료는 사용하는 방문인의 컴퓨터에 자동으로 저장이 되는 경우가 있고 또 모든 회원들이 이미 자기 컴퓨터에 옛날 자료를 보관하고 있어 '에버노트'를 깔아 보면 바로 활성화가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과거에는 pkist 검색이 가장 좋았는데 '에버'를 사용해 보니까 에버 검색이 훨씬 낫습니다. 이상하지요. 어떻게 원래 자료를 제공한 프로그램보다 더 나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