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 결혼식 신부 대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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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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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18:52
서부교회 장로님이나 간부들이 저작권에 대해 왜 발을 빼는가?
인터넷에 돌고 있는 업체의 소개 사진을 보면 압니다. 서부교회 결혼식의 사상을 여지없이 밟아놓았습니다.
타 교단도 제 정신이 좀 있는 곳은 예배당은 예배를 위한 건물이어서 저런 식으로 세상 장사집을 만들지 않습니다.
서부교회에 대한 미련은 아예 버리는 게 빠릅니다.
이 정도면 무늬도 일반입니다. 속은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요렇게 하려면 결혼식장을 밖으로 가야 하는데 차라리 예배당을 예식장으로 바꾸는 것이 낫지요. 서부교회는 백 목사님 돌아가시자 그날부터 이런 식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바뀐지 옛날입니다. 설교록 출간에 대한 의지는 커녕 구입도 하지 않는 곳입니다. 저작권이라니요. 필요할 때는 활용하고, 귀찮으면 말고. 현재 재독집회는 부공1이 책임질 것이니 가는 것이고.
80세까지 현직을 유지할 때는 공회식이고, 양성원에서 강의하고 타 신학교 다닐 때는 일반 교회를 열심히 가르치고. 위를 보면 밑을 굳이 볼 것도 없습니다.

서부교회가 이런 공간이 있었나
궁금하여
보고 인터넷 검색을 해 봅니다.
https://ivy3986.blog.me/20208070185
이곳에서 아마 작업을 한것 같습니다.
혼주가 개인 사비로 이렇케 정리 한것 같고 교회와는 관계가 없는듯 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