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교계에서 '설교' 저작권으로 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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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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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6:43
최근 교계의 학계와 언론계 및 각종 세미나에서 백 모 목사님의 설교를 두고 자녀들이 저작권 확보를 위해 무차별 고소전에 나섰다는 소식이 빠르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진보 쪽 언론에서 보수교단 대형교회들의 폐해 사례로 취재에 들어갔다 합니다. 백 목사님의 이름이 한국교회 적폐 사례가 될까 두렵습니다. 좌파 언론이 한번 본보기로 찍으면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처럼 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처럼 교회가 거덜날 건데, 서부교회는 주인이 없고 담임부터 나그네처럼 무관심하니 참 걱정입니다.
침례교나 합동교단에서는 설교는 백영희라고 갈수록 명성이 높아가는데 한쪽에서는 기둥뿌리를 뽑지 못해서 난리입니다. 무슨 일일까...
부산
2018.04.13 08:59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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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점잖으셔서 속된 말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말을 못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유족들이 참 안타깝습니다...라고 순화시켜 말을 할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