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구소는 링크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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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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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12:12
부산연구소를 굳이 링크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쪽에서도 이 홈페이지에서 부산연구소 링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링크한 것만으로도 고소를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 쪽은 복음을 전하지 말라 했다면 우리는 복음은 전하는 것이라고 실천하다 당하고 있습니다.
저 쪽을 상대하다가 저 쪽처럼 되어 버린다면, 그 때는 우리가 정말 지게 됩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하고, 우리가 못할 일은 주님께 맡기고, 그냥 나가고 있습니다.
신앙적으로 봐도, 또 경찰 법원 주위에 모든 분들이 백영희 반고소는 이미 사문화 되었으니 저 쪽을 손보라 하지만
저희는 끝까지 총공회 고소금지 원칙을 교리로 지켜 내고 이 시기를 넘어 설 것입니다. '총공회 고소 금지원칙'은 백 목사님 사후에 보배로운 교리 요약입니다.
사무엘에게 두 아들이 그런 아들이었지만 우리는 그 두 아들에 상관 없이 '사무엘 - 다윗 - 솔로몬'으로 이어 지는 계통의 사무엘을 직접 상대할 때 두 아들의 언행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부산연구소를 연결한 이유는 아직도 이 노선을 처음 찾는 이들이 있는데 그 분들에게 백 목사님 설교를 직접 전할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 아는 분들은 pkist 게시판을 통하지 않아도 과거에 이미 pkist가 무한정 뿌려 놓은 자료를 주변에서 쉽게 얻어 사용하지만, 그런 주변을 모르는 분들에게 이 곳은 여전히 소개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희는 또 하나의 계산이 있습니다. 1998년부터 무제한 배부를 할 때 저희의 자료를 가지고 독자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마치 자기만의 것으로 바꾸어 회원을 관리한 분들이 있었는데, 결국 pkist를 알게 되고 지난 날 자신을 가둔 것만큼 pkist로 돌아 올 때는 뜨겁게 오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봐도 좀 늦어 그렇지 손해 본 것이 없었습니다. pkist가 수십 억을 벌어 유병언처럼 하나의 왕국을 만들고 연구소 직원들은 전부 자녀들의 대학과 개인 사업체까지 만들어 줬다면서 부러워 하는 분들이 그 돈을 벌어 보고 싶어 안달인데, 백영희 설교가 가는 곳에 돈이 생기는지 아니면 자기 돈을 연보할 일이 생기는지. 겪어 봐야 알기 때문에 지켜 보는 면도 있습니다.
1997년경, CD 제작 기계가 몇 억을 한다면서 부산연구소의 실세 가족 중에 한 분이 예산을 청구하고 설교 1편에 1만원을 받을 때 이 곳은 몇백 만 원의 기계를 확보하고 CD 1개에 설교 10개 20개를 담아 600원이라는 제작비용만 받고 무한정 내보내면서 누구든지 자유롭게 복사하라 했습니다. 그 때 연구소에 연보한 분들은 주님 앞에 서면 한량 없는 추수를 할 것입니다. 복음이란 이 땅 위에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자기 가족과 재산을 다 바치며 가는 길입니다. 이 곳의 자료를 전하는 것이 돈 되지 않는 줄 알면서도 현재 저리 하는 것은 서부교회와 총공회에 대한 다른 목표 때문일 것입니다. 이미 3명이 그렇게 하다 실패했고 이제 4번째 왕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 향방은 그 출발을 통해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우리 모두 공과 사를 구별해서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돌아 볼 때 오늘이 복되다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