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강의 중국 분할, 총공회를 갈라 먹는...
| 설명 |
|---|
부공3
0
0
2019.08.03 15:06

부공2가 인간이 되기 어려운 이유가 그냥 내 편이 아니라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악에 팔려 죄악을 향해 집단 달리기를 하는 그 행태가 2019년 7월에도 계속 되기 때문이다. 이재순 명의자가 사망하자 양성원 건물을 총공회 이름으로 혼자 대표 변경한 것은 부공2는 구조적으로 공회 되기 어려운 쪽이다. 일반 신학을 주장하는 서 박사가 그들의 스승이니 더 말하는 것도 우습고
대구공회는 부공3 교역자를 고소했다고 백도영 씨를 제명을 한 것이 어제 일인데 오늘은 갑자기 그의 말이라는 말이 전해지면서 노곡동의 자진 철거를 두고 부공1처럼 부공2처럼 모두 난리들이다. 9급 공무원 1달만 근무해 봐도 50년 된 기도원을 철거하는 법은 없고 대구공회가 20년에 불법이라며 철거를 했다가 실패를 한 것이 바로 자신들인데 이제 와서 부공3을 탓하면서 그 소문의 뒤에 자신들의 이권을 노린다면 대구공회조차 희망이 없게 된다. 대구공회 내에 1명의 의인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