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강의 중국 분할, 총공회를 갈라 먹는...

공회내부 발언      

열강의 중국 분할, 총공회를 갈라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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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0 0

공회인 2019.08.07 08:56  
부공2와 서부교회가 무슨 바람이 들어 30년을 투쟁하던 부공1이 하는 말은 서류조차 보지 않고 무조건 믿고 무조건 노곡동 기도원을 자진 철거하고 있는가? 그래도 양심이 찔리니 진정제 주사를 놓아 자기 합리화에 나서네. 부공3이 고발을 해서... 89년 9월부터 부산의 연구소 건물과 백 목사님 사택 건물을 빼돌렸다면서 전국 교회가 격분을 했는데 등기소 증명서 하나 떼보면 아는 일을 가지고 그렇게 광우병 소동을 벌이다 나중에 멋쩍게 되니까 '미리 말하지..'

부공2가 인간이 되기 어려운 이유가 그냥 내 편이 아니라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악에 팔려 죄악을 향해 집단 달리기를 하는 그 행태가 2019년 7월에도 계속 되기 때문이다. 이재순 명의자가 사망하자 양성원 건물을 총공회 이름으로 혼자 대표 변경한 것은 부공2는 구조적으로 공회 되기 어려운 쪽이다. 일반 신학을 주장하는 서 박사가 그들의 스승이니 더 말하는 것도 우습고

대구공회는 부공3 교역자를 고소했다고 백도영 씨를 제명을 한 것이 어제 일인데 오늘은 갑자기 그의 말이라는 말이 전해지면서 노곡동의 자진 철거를 두고 부공1처럼 부공2처럼 모두 난리들이다. 9급 공무원 1달만 근무해 봐도 50년 된 기도원을 철거하는 법은 없고 대구공회가 20년에 불법이라며 철거를 했다가 실패를 한 것이 바로 자신들인데 이제 와서 부공3을 탓하면서 그 소문의 뒤에 자신들의 이권을 노린다면 대구공회조차 희망이 없게 된다. 대구공회 내에 1명의 의인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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