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는 물지 않는다며! - 공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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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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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20:11

부공3은 수백 번을 물어 뜯기는 중이다. 힘이 없어 당하는 것이 아니며 배후가 누군지 몰라서 당하는 것도 아니다.
백영희와 공회의 시대적 위치와 사명 때문에 강아지를 물 수 없어 물리고 있다. 모르는 사람은 강아지보다 못한 줄 안다.

세계 최악의 미개국 한국이 오늘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된 과정은 미개했던 미국 대륙을 세계 최강의 나라로 만든 과정과 같다.
미국의 오늘은 청교도의 어제가 있었듯이, 한국의 오늘은 한국의 선교 역사가 있었다. 그리고 공회는 그 중에서도 보물이다.
백 목사님 생전의 총공회는 한국 선교 역사에 담겨 있는 귀하고 귀한 보물로 가득 찬 핵심 교회다.
그 총공회를 백 목사님 사후에 수 없는 귀신들이 물어 뜯는다고 정신도 없다. 한국의 안팎에 좌파가 현재 그렇게 하듯이.
여기 미국의 그림 하나가 현재 진행 되는 '국제 정세 속에 한국'을 다 담고 있다.
미국의 중심과 보배가 청교도라면 미국의 겉은 서부시대의 개척정신과 오늘의 트럼프에서 찾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는 그림의 트럼프처럼 험해 보인다. 그 속에는 시대의 진리와 노선이 있는데, 신나게 물어 뜯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