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포입은 부자가 '택자'인 근거
| 설명 |
|---|
부공1
1
0
2019.06.05 15:39
(양해)
이 글은
19.6.5. 오후에 연구소로 전화를 주신 부산공회1 소속 목사님 말씀이며 모두에게 필요한 내용이어서 간략히 전달합니다.
(가르침 요약)
* 1998.5.21.~5.22.
백 목사님은 눅16:19의 부자가 택자인가, 이 과제를 모든 공회 사람들에게 숙제로만 남기고 갔다.
본문을 읽으면 그 속에 답이 있다. 본문만으로 잘 모르겠으니 이영인 목사가 가르쳐 달라 하지만 직접 가르쳐 주지는 않겠다. 본문에 답이 있다는 말만 전한다.
* 2019.6.5.
20년 전에 이영인 목사가 답을 설명해 달라 했는데 거절했다. 기도하는 중에 설명해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여 전화를 했다.
눅16:24에서 '아버지 아브라함이여!'라고 한 것은 신앙의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고
눅16:27에서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라고 한 것은 육체의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니
홍포 입은 부자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는 이 것만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84.12.5. 수밤
세째. 불택자 부자는 어디로 갔으며 택자 나사로는 어디로 갔느뇨?
답에. 불택자 부자는 불꽃 가운데 음부로 갔고 택자 나사로는 낙원 아브라함 품으로 갔다
86.8.6 수새
홍포 입은 부자가 불택자라 이렇게 말하지만 불택자라고 단정을 짓지를 못한다. 왜? 그 사람이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말을 했고 하늘나라를 바라봤다. 우리는 두 인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우리의 영이 인격의 주격이고 우리의 심신도 영의 모형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인격을 가졌다. 유황불에 심신 기능이 이를 갈고 후회하고 원통히 여기지 못하나. 물 한 방울도 가지지 못하나? 그래서 홍포 입은 부자의 영까지 지옥에 가 있는 것이냐? 영은 하늘나라 기본구원 얻고 그 심신으로 된 인격이 지옥에서 슬퍼하면서 아브라함을 부러워하고 자기 형제가 이곳에 오지 안하고 하늘나라에 가기를 원하는 심신의 기능인 그 인격체가 그렇게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냐? 영육이 다 지옥이냐 그것을 우리는 판정하지 못한다. 홍포 입은 부자가 지옥 간 사람이지만 저는 지옥 간 영육이라 그렇게 판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열 처녀 비유에 대해 가지고도 그러하다.
87.6.17. 수밤
홍포 입은 부자는 아버지 아브라함이라고 말했고 동생을 지옥에 오지 않도록 말했다. 갈 수 없지만 서로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다는 그런 관계에 있다는 것을 무심히 지내보낼 수 없다. 마13장 비유는 전부 택자들에 한했다. 성경은 택자들에 한한 말씀이지 불택자에게 준 말씀 아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는 것은 택자들에게 필요가 있어 들으라는 것이지 불택자에게 들으라 소리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