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영 목사는 '보편적 차별법'을 찬성하는가? 입장을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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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16:54
백도영 목사는 우리 사회가 만든 법을 비록 부친의 뜻과 반대가 된다 해도 지켜야 한다고 했다.
보편적 차별 금지법이라는 것이 현재 추진 되고 있다. 이미 과거에도 여러 차례 시도가 되었다.
보편적 차별 금지법은 동성애를 비판하는 것은 목사가 설교 시간에라도 해서 안 되다는 방향이라 한다.
백도영 목사는 저작권을 두고 부친이 내 것이 아니라 해도 대한민국의 법이 백도영 목사 것으로 인정했으니 백도영 개인 소유라고 했다. 그 대한민국 법이 보편적 차별 금지법으로 동성애 비판을 금지한다면, 백도영 목사는 충실히 이행할 것으로 본다. 내 말이 맞는지 공적 입장을 밝혀 달라.
공회 밖에 나가면 생쥐처럼 피해 다닌다.
공회 안에서는 살얼음을 걸으며 조심하는 연구소.
공회 밖을 상대할 때는 맹호가 된다.